하나님 살아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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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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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22:54

    생각1

     

    살아있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무슨 말이고 느끼고 느껴짐이 있지 않으면 죽은 것이고 죽은 것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죽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낀다. 하나님이 살아있기에...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사망은 영원한 형벌의 형태이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게 아니라 느껴짐이 극대화되는 곳  다만 그것이 고통으로 극대화되는 곳이라 느낀다.  천국은 그 반대이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다는 것은 살아계시다는 것이다. 움직이는 분이시는 분이시다는 것이다.

    변화하신다는 분이시다..변함없다라고 표현을 하지만 그 변함없음이란 실신하시다는 것이지..죽은 분을 말함이 아니라고 느낀다. 상태가 고정되는 변화없음이 아니라고 느끼기 때문이다..이미 느끼고 느껴짐이 고정되지 않고 변화되기 떄문이다..왜 적어도나는 느껴짐이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기 때문이다.무슨 말이냐 피조물에게 있는 것은 창조주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반대는 성립안된다..피조물은 창조주에게 포함되는 존재이기에)

    그러자 스스로 계심과 전지전능에서 이것이 느껴진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시다.

    창조와 그 목적인 구원사역의 과정을 비추어 볼 때  자신의 원함이 고정된 상태가 아니고 계획과 시간과 기타 여러가지 과정을 포함한 것이라는 것이다고 느껴진다.

    살아계시기에...지금같이 질서에 따른 변화가 존재하는 피조세계가 존재함을 느낀다. 만유가 생명 그자체이기에..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이라는 것 때문임을 느낀다.

    하나님은 모든 변화를 다 아신다...모든 변화를 조정하신다. 즉  하나님은 모든 느끼고 느껴짐을 주재하신다.. 그러하시기에 하나님만이 일관될 수 있음이다...공의일 수 있음이다.. 하나님만이 진리일 수 있음이다..

     

     

    연결되는   생각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육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것이기에  믿음으로 증거됨을 느낀다.

    다시말하면 육으로 증거되지 못하기에 믿음으로 증거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육으로 느껴지지 않는 하나님은 믿음으로 증거될 수 밖에 없음이라...

    그 믿음을 주는게 성령이시고... 행위로 증명되는 것이 아님을 느낀다.

    예수님은 믿어지는 것이지 증명될 것이 아니다...

    육의 논리로는 일관될 수 있음까지 표현할 수 있지만 일관됨은 믿음의 차원이기 때문이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공의와 선하심 역시 될 수 있음은 논리차원에서 표현할 수 있지만 선하시다라는 마침표의 표현은 믿음의 차원이라는 것이다. 될 수 있음과 이다는 의 차이가 믿음의 차원이라는 것이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하실 수 있다..하나님은 공의로울 수 있다.하지만 하나님은 선하다는 것은 믿음으로 느끼는 것이고 하나님은 공의롭다는 믿음으로 느낀다는 것이다.  이 말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게 있는데 그것을 하시는지는 믿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육으로 느낄 수 없고... 육은 유한하기에.... 영원을 느낄 수 없기에.. 영원함이 전제되는 본질적인 선함과 공의는 믿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나 즉 육에게 비롯되는 믿음 즉 믿는 척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령으로 주시는 믿음으로 말이암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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