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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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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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21:27

    어떻게 말을 할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시는 모습이다라고 성경은 말한다.

    이 예수님은 태초에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성경은 말한다.

    나에게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이시고 그래서 만물이 본질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

    무슨 말이냐 만물이 존재하는 이유가 하나님이 만물과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만 만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 하나님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따로 구별하여 자신을 나타내심을 의아했다.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기에 즉   하나님안에서 하나되어 있기에..

    그런데 예수님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있구나 즉 예수님이 온전히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말을 할까..하나님은 만물이 느끼는 것을 그대로 느낀다. 왜 만물이 느끼는 것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다만 만물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만 느낀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느끼는 그것을 그대로 느낀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느끼는 하나님이 그 자신을 만물과 구별되어 그대로 나타내심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이다.

    어떤 말을 하고 싶기에 이렇게 적는냐... 나는 하나님이 예수님과 하나이기에... 하나님이 자신을 희생한다는 관점에서 십자가를 보았다...그래서 아들을 십자가에 매달았다는 것을 말씀을 아들로 나타나신 자신이라는 입장에서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 만물은 자신과 하나된 존재이자 동시에 자녀들이다.. 무슨 말이냐 예수님은 하나님 그자신의 구별된 온전히 하나된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존재이시기에 하나님과 하나된 존재이자...동시에 자녀 즉 아들이시기도 하다는 것이다.(단순한 자녀가 아니라 아버지를 온전히 아는 아들로써... )

    하나님에게서 예수님은 자신이면서 아들이시라는 것이라 느껴졌다는 것이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그저 자신을 희생한 것뿐이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껴진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예전에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람이 자신을 희생하는 것으로 느꼈다면 지금은 그뿐 아니라 사람으로 치면 자신의 외아들을 매단 것이기도 함을 느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