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43Gear 정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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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16:00

    YES WE ARE

    앞 서, "43Gear 개편 안내."를 통해서도 밝힌바,
    43Gear.com의 첫 페이지가 블로그 포스트에서 >> 포럼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정책과 이용에 관한 '법률'을 발표하려고 한다^^

    우선 현재, 43Gear는 다음과 같이 개편이 되었다.

    • 포럼: "Forum Category 1 ~ 5" 그리고 15개의 세분화된 주제별 포럼이 있다.
    • 블로그: "문예창작, 웹툰, 비쥬얼, 페이퍼" 총 4개의 카테고리와 9개의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ps: 아직까지... 이미 작성했었던 블로그 포스트를 방문하는 이들이 꽤 된다. 그래서 잠시동안이라도 이전에 작성했던 블로그 포스트 글들을 지우지 않고 계속 두려고 한다.

    (1) 포럼(Forums).

    • 공지사항이란 세부 카테고리가 보일 것이다. 그리고 상위 카테고리인 "Forum Category 1"엔 분명하게 주제가 "사이트 나우"임도 적시되어 있다.
    • 따라서 공지사항은 운영자(43Gear)만의 것은 아니다. 43Gear에서 활동하는 모든 기어들을 위한 공간이다. 다만, 43Gear내의 공지사항이어야 한다.
    • 예를들면, 어도비사의 뉴스, 또는 포토샵에 관한 뉴스는 "공지사항"을 통해 소개할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이 작성한 포럼의 글(예, 포토샵, 어도비 관련)은 소개할 수 있다.
    • 43Gear 커뮤니티 내의 이슈, 뉴스, 홍보, 기타 공지사항 이어야 한다.
    • 따라서 본질적으로 43Gear의 포럼(forum)은 43Gear에서 활동하는 모든 기어들을 위한 공간이다. 이름이 '공지사항'임은, 기어들 모두가 공지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 또한, 기본적으로 43Gear 커뮤니티는 커뮤니티 내에서 기어들 개개인이, 기어들 개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나 개인 홈페이지 등등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허용한다.
    • 다만, 꼭 카테고리를 지키자! 예를들면, 커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어가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다면 꼭 "라이프 스타일(+로컬정보)"를 통해서 소개해야 한다.
    • 포럼 각각의 카테고리 내에서의 활동은 원칙적으로 자유다. 홍보, 교육, 강의 및 강좌, 뉴스와 이슈... 어떤 형식의 글이라도 상관없다. 카테고리를 지키면 된다.

    기어들이 기억해야 할 특징.

    알고 있겠지만, 난 무슨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업자가 있다지만 일개 개인이야. 난 꿈이 있어서 꿈을 향해 계속 한걸음씩 가고있을 뿐인거지^^
    그리고... 운영자인 만큼, 나라는 사람의 성향을 최대한 담기도 했어. 그러니 다음과 같은 이용상 특징을 기억해 주길 바래.

    우선, 기어들이 글을 작성하며 업로드 하게 될 이미지 크기인데, 이미지 크기는 "폭(Width) : 864"로 고정을 시켜 놓았고, 파일 크기는 2M를 넘어선 안돼! 업로드 할 데이터의 크기가 2M를 넘는다면, 업로드 자체가 되질 않을거야. 이렇게 설정을 한 이유는 있다.

    • 첫째, 블로그 포스트와 형식을 맞추고 싶었기 때문인 이유가 첫번째이고,
    • 둘째, 데이터 관리를 위해 이런 사이즈(크기)의 제한을 두었다.

    올 12월 1일이면, 43Gear를 오픈한지 만 2년이 되는데, 그동안 가장 고민이었던 문제가 이미지 사이즈의 크기였어. 이미지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사실상 별 문제는 없고, 없으며, 현재로썬 운영상의 지장도 없지만... 하지만 하루, 이틀, 또는 사흘, 나흘 운영하다 말 사이트가 아니며, 이미지 사이즈를 억제하고 통제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이트 관리가 어려워 지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지.

    구글과 같은 거대 기업 조차, 이미지와 영상이 필요치 않은 부분(페이즈)에선, 철저하게 텍스트 위주로 가져가는 이유도 결국 이미지 때문이고, 사이트 성능 테스트를 해보면 줄 곧 "Good"이 나오면서도 모바일에선 성능저하가 일어나는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도 이미지의 크기 때문이었어.

    궁극적으로 가장 크고 중요한 문제는, 서버관리의 어려움과 한계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점이지. 따라서 업로드 이미지의 사이즈를 이와같이 "폭(Width) : 864, 파일 크기 2M"로 고정했음을 밝히는 바이다^^

    사사로이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 필요치 않다고 여겨지는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으며, 추가할 계획이 없음. 어떤 부분은 필요하고 어떤 부분은 필요치 않은 걸까?

    • 조회수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해 난... 그래서 조회수는 아예 넣지 않을거야. 그러니 조회수가 보여지지 않겠지^^
    • 좋아요"와 같은 추천 기능을 필요하다고 판단했기에 기능을 추가했지만, 이 역시 각각의 게시글을 들어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게 되었어.
    • 위 두가지 요소를 이와같이 정하였음은, 글을 쓰는 신중함을 위해서고, 위 두 요소와 상관없이 내게 좋은 가독성과 재미를 주는 글들은 끝까지~ 반대의 경우라면 휙 지나가고 말 테니까.

    난 이렇게 판단했다...

    ㄴ 마지막으로 보안에 관한 문제가 남았는데, 워드프레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Akismet Anti-Spam"이란 스팸 글을 걸러주는 플러그인을 들어보았을거야. 워드프레스를 만든 "오토매틱"이란 회사에서 만든 플러그인이다. 워드프레스를 공부하면서 부터 이 플러그인을 사용해 왔고, 지금은 크게 "Akismet Anti-Spam"과 "Wordfence Security" 분야가 조금 다른 두 개의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두 플러그인의 성능이 매우 좋아서, 어느 정도냐? 2018년 8월 28일에 내가 작성한 요 블로그 포스트 "43Gear 개편 안내" 를 긁어서 덛붙히면,  자동으로, 바로 "스팸" 처리가 되고 말아.

    지난 2018년 9월 2일에 내가 작성한 "문(文)정부, 이스라엘 대통령 공식 방문요청 거절: 이란 기사에 관한 단상." 포럼을 읽어보면, 신문기사를 이미지로 만들어 첨부했는데, 그 이유가, 그냥 글(페이지)을 긁어서 가져오면 곧장 "스팸저장소"로 가게 되기 때문이야.

     

    하지만,, 스팸이나 보안, 바이러스에 관한 대비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할 마음은 없어...ㅠㅠ
    또 이점은, 막상 43Gear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큰 문제도, 크게 불편한 점도 없으며, 익숙해 지기 마련임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 운영자가 어떠 어떠한 사람들처럼 전공자도 아니고, 처음부터 관리자도 아니었기에, 좀 더 조바심을 내는구나^^ 하고 이해해 주었으면 해^^
    결론은, 이러한 부분은 줄이거나 변경할 계획은 없으니 이점을 참고해서 활동하자 이다...

    현재 포럼을 이용해보면, 아무런 불편도 문제도 없이 잘 돌아가고 있음^^
    하지만 자세히 사용을 하다보면 버그 아닌 버그가 발견될 수 있는데 바로 "폰트 사이즈"를 조절하는 문제임^^
    95% 셋팅이 끝났지만, 나머지 5%를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임^^

     

    (2) 블로그(포트폴리오).

    앞 선, "43Gear 개편 안내"를 통해서 밝혔다시피... 글쎄...
    내게 이메일을 주신 "그 분"의 말을 반박할 수 없었지. 사실...
    맞는 말이었으니까...

     

    그래서,, 조슴스럽게,, 나두,, 놀 수 있는 환경으로의 개편,, 포럼을 대문으로 만드는 환경,, 을 고민하면서,, 오히려 명확해 진게 있었어.
    바로 워드프레스란 환경의 블로그 포스트 공간을 창작의 공간으로 만드는 일이다...

    워드프레스란 환경이 겉모습은 티스토리를 흉내낼수 있을지라도 알맹이는 흉내낼수 없다면, 내 머릿속에 확고하게 자리잡은 "포스트 공간"을 깨는수 밖에 없었으니까...

    우리는 우리의 블로그 포스트 공간을 "포트폴리오" 공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포트폴리오" 공간은 다음 4개의 카테고리가 있고, 각각의 카테고리엔 총 9개의 세분화 된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1. 문예창작: 시, 소설.
    2. 웹툰: 웹툰, 카툰, 캐릭터.
    3. 비쥬얼: 디자인, 사진.
    4. 페이퍼: 시리즈(연재)

    이 4개의 카테고리와 세부 카테고리를 통해 글을 작성할 땐, 다음의 "규칙(rule)"을 반드시 지켜 주어야 한다.

    1. 글을 작성할 땐 반드시 각각의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작성해 주어야 한다.
    2. 모든 카테고리를 통해 작성한 글을 소개할땐, 반드시 "대표이미지"가 삽입 되어야 한다. 이는, 문예창작(시, 소설)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3. 페이퍼(시리즈: 연재)의 경우에 한해서, 반드시 시리즈로 글을 작성해 주어야 한다.
    4. 페이퍼(시리즈: 연재)의 경우, 위 세 개의 다른 카테고리 장르(genre)를 제외한 어떠한 장르(genre)도 허용된다.

    특별히 페이퍼(시리즈: 연재)를 언급한 이유는, 다른 카테고리(문예창작, 웹툰, 비쥬얼)들은 명확한데 반해서, 예컨대 창작소설을 쓸테고, 창작한 사진을 소개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페이퍼는 좀 다르다. 누군가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싶을 것이고, 누군가는 여행기를 연재하고 싶을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음모 또는 음모론을 추적하며 탐정놀이를 연재할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으론 나도 "탐정놀이"에 관심이 많다...

    따라서 페이퍼(시리즈: 연재)를 제외한 나머지 세 개의 카테고리에 없는 장르(genre)면 상관이 없다.

    내가 하나...
    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수없이 많은곳에, 수없이 많은 글들을 쏟아내며 살진 않았나.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무겁게... 때로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하지만 그 이야기가 내겐 큰 관심인 글...
    "창작"이,, 꼭,, 마음먹고 책상앞에 앉아 주제와 소제를 정하고, 제목을 정하고, 몰입 해야만 만들어지고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흔날리듯 여기저기 뿌린 내 글을 모으고 모아서, 새로운 글로 탈바꿈 시킬수도 있는거고,
    흔날리듯 여기저기 뿌릴땐 정돈되지 않았었지만, 뿌려진 내 글을 제차 읽으며 마음가짐이 새로워 질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다... 물론 존재하겠지만...
    그 장르가 저널이든, 음모론이든, 아니면 탐정놀이를 하듯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글이든, 유머든 또는 개그코드든...
    사사로이 43Gear는 포럼이, 그러한 역활을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그런 43Gear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

    지금 나도, 열심히 고민하고 있고, 준비하고 있다... 도토리를, 별풍선을...
    꼭 카메라를 들이 대야만 도토리를, 별풍선을 얻을수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
    서점에선 사 볼 수 없는 여행기를 보게 될 수도 있고, 썩을데로 썩은 기성 저널리스트들과는 차별화 된 저널을 읽는 기쁨을 맛 볼 수도 있다고 믿는다.
    43Gear의 블로그(포트폴리오) 공간을 통해서, 그 문화를 실현해 보고자 한다...

    • 물론! 블로그(포트폴리오) 공간에서 만큼은 기어들 개개인의 애드센스 코드를 통한 기어들 개개인의 수익창출활동을 할 수 있음은 불변이다!
    • 참고: 당신의 애드센스 코드를 입력하세요.

    모든건 자유다. 선택의 문제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처음부터 마음먹고 포트폴리오(블로그)를 통해서 내 글과 내 상상력을 소개할수도 있을테고,
    또는 포럼을 통해서 소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건 자유다. 선택의 문제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반말"이 문제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지만,
    존칭을 쓴다함이, 예의를 동반하는 것도 아니었다.

    실실 웃으며 욕을 하는 사람도 보았고,
    존칭을 깍뜻이 쓰면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웃고 폄하는 모습도 보았다.
    반면, 반말이 곧(=) 무례함도 아니었다.
    무례한 인생은, 그저 들어나고, 티가 날 뿐이었다...

    다만, 꼭 기억해주기 바란다.
    반말 혹은 편한 호칭은, 상대방이 수긍하고 받아들일수 있을때 가능한 것이다...
    모든건 자유다. 선택의 문제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이후, 앞 선 "43Gear 개편 안내"를 통해서도 언급한바, 포인트 제도를 고민중에 있다.
    그 고민이 끝이나면, 또다시 "공지" 하겠다.

    그러면 또...도토리나 별풍선 시스템에 관한 공지도... 어느날 하게 되지 않을까...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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