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왕 클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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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샷 2019-01-14 오후 5.21.29

     

     

     

     

    우선 “피부왕 클럽“의 피부왕 되시는 분은, 내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 칭구이자, 아끼는 동생뻘 되는 기어야.

    언젠가 이 칭구가 제이코스미, 빠요, 클랍 등등의 기능성 화장품 총판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마침 다 떨어져가는 더 페이스 샵 스킨과 로션을 뒤로 한 채 카톡을 보냈었지.

    그게 첫 거래가 되었던것 같아.

     

     

    그때부터 지금까지,

    피부왕 클럽을 소개하고 홍보해 주고 싶었는데,

    솔직히 정말 힘들다^^

     

     

    우선 요런 제품은,

    사진을 좀 진지하게 찍을려면 환경이 갖춰져야 하고 장비가 있어야 하는데 환경은 갖춰지지 않았고 장비는 없고,

    내가 기능성 또는 스킨, 스킨케어 등등의 화장품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고,

    얼굴을 다 노출시키며 또는 샤워 한 뒤의 몸둥아리를 노출시킬수도 없고,

    그래서…^^

     

     

    피부왕-클럽1

     

    피부왕-클럽2

     

    피부왕-클럽3

     

     

    내가 지금껏 피부왕 클럽을 통해서 구입한 스킨케어 제품이,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의 정확히 2.5배 정도 될거야.

    그 중 내가 사용하고 있는건 붉은색 원 마크가 되어진 원 안 제품들 뿐이야.

    그럼 왜 그렇게 많이 구입을 했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으면,

    나 또한 누군가에게 선물을 줘야지.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일이 생길때마다,

    난 피부왕 클럽을 이용했어.

    그러니까 남아있는 위 제품들 역시 임자가 있는 제품들이란 뜻이기도 하지.

     

     

    피부왕 클럽을 통해서 스킨케어 제품을 하나하나 구입해 사용해 보면서,

    요런 제품들을 선물로 주면 참 좋아하겠다 하는 자신감이 들게 하더라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 리뷰를 하기에 앞서서 우선,

    하지만 피부왕 클럽의 큰 두 가지 단점이 있는데,

     

     

    • 먼저, 제품을 사면 자꾸만 뭔 갈 끼워줘^^ 립밤도 지금까지 많이 선물로 주더라고.,^^
    • 다음으로, 제품의 용량이 작은게 없어.

     

     

    그 이유는, 원래 “피부왕 클럽”은 나같은 앤드유저(일반 사용자)를 상대하는 샵은 아니야. 보통 뷰티, 헤어샵, 전문샵 등에 납품을 하는 전문 스킨케어 클럽이기 때문에 적은 용량의 스킨케어 제품은 취급을 하지 않아.

     

     

    그래서 스킨케어 제품들의 용량이 모두 커.

    용량이 크니까 가격이 좀 비쌀수도 있겠지.

    하지만 막상 구입해 사용하다 보면, 가성비는 정말 엄청나.

     

     

    위 사진의 붉은색 마크가 되어있는 원 안 에브리데이 세븐 스킨(Everyday Seven Skin) 제품과 그 옆 파에온(PAEON) 로션을 구입한지가,,

    1년이 아닌, 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절반이 남아있어. 그래서 때로는 쫌 지겨울 정도야^^ ㅇㅇ^^

     

     

    내가 스킨, 로션, 또는 스켄케어 제품의 리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위 두 제품 에브리데이 세븐 스킨(Everyday Seven Skin)파에온(PAEON) 로션을,

    이전까지 사용하던 더 페이스 샵 스킨, 로션 제품과 비교를 해보자면,

     

     

    • 우선, 아침에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외출하면, 저녁에 집에 돌아올때까지 스킨, 로션이 얼굴에 촉촉하게 남아있어.
    • 심지어 세안(세수)을 한 뒤에도 향이 남아서 얼굴 주위에 맴돌아. 더 페이스 샵 제품은 절대로 그렇지 않았거든.
    • 때로는 땀을 흘려도 마치 땀이, 스킨과 로션 밖으로 빠져나오는 느낌이랄까. 더 페이스 샵 제품은 땀과 함께 스킨, 로션이 줄줄 흘렀었거든.

     

     

    위 제품을 다 쓰고나면, 피부왕 클럽 운영자 칭구에게 제품을 추천받거나 또 수많은 질문을 한 후 제품을 구입하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의 사용감과 만족도는 에브리데이 세븐 스킨(Everyday Seven Skin) 제품과 파에온(PAEON) 로션 만,,

    계속 사용하고 싶어. 달리 바꿔야 할 이유도 없고.,

     

     

    그 옆의 빠요(PAYOT) 나이트 크림과… 사진을 따로 찍어둔 게 없는데 그 뒤의 스킨은 밤에 잠자기 전에 사용을 해.

    개을러서 매일매일 사용을 하다가도 또 몇일씩 사용을 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

    다만, 그 전 까진 이와같은 제품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달리 비교는 할 수가 없네.

    아침에 느낌 좋아~^^

     

     

    피부왕 클럽을 통해서 스킨케어 제품을 많이 사 보았지만, 많은 종류를 사용해 보진 못했어.

    하지만 사용을 해본후 자신이 없으면 소개 할 수 없었을 거고, 소개하지 않았을 거야.

     

     

    혹시 알아.

    카톡으로 문의를 했는데 “잼넷” 소개로 연락했어요 하면~

    더 잘 해줄지~^^ 누가 알겠어~^^

     

     

    혹시 로션이나 스킨이나…

    그 밖의 스킨케어 제품에 관심이 있거나 필요한 기어들이 있다면,,

    피부왕 클럽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제품 목록 등등도 필요하면 카톡으로 다 보내주니까 받아 볼 수 있을거야.

    카페 자체를 소개하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회원 가입제로 운영이 되다보니까, 회원이 아니면 내용을 볼 수 없고,

    실제로 나와같은 일반 소비자를 주로 상대하는 클럽이 아니다 보니까,,

    카톡으로 거래를 많이 하는것 같더라고.

     

     

    피부왕 클럽 파이팅!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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