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매키너니, 미 특수 부대와 CIA 총격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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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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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21:02

     

    맥크너니

     

    Lt General Thomas McInerney and Lt General Michael Flynn gave interviews to WVW Broadcasting Network today. It was Flynn’s first interview since his pardon.In stunning testimony, McInerney stated his sources have told him U.S. Army Special Forces, possibly the famed Delta Force, raided the CIA-run server farm in Frankfurt, Germany. 5 soldiers were killed in the ensuing firefight, as well as one CIA paramilitary. The CIA personnel were allegedly flown in from Afghanistan for security, according to reports. Subsequent review of the secured servers yielded proof that China, Iran, and Russia were involved in the attempted coup against President Donald…

    (구글번역) 토마스 매키너니 중장과 마이클 플린 중장이 오늘 WVW 방송 네트워크와 인터뷰를했습니다. 플린의 사면 이후 첫 인터뷰 였는데, McInerney는 그의 소식통이 미 육군 특수 부대 (아마 유명한 델타 부대)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있는 CIA가 운영하는 서버 팜을 급습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지는 총격전에서 5 명의 군인과 CIA 준 군사 1 명이 사망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CIA 요원은 보안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 서버에 대한 후속 검토 결과 중국,이란, 러시아가 도널드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 시도에 연루되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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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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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그들의 바램과는 상관없이...

    미국은 이미 끝났다.

     

    지금 그들의 눈에 비치는 도널드 트럼프의 모습조차,

    도널드 트럼프의 본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의 4.15 부정선거/조작선거도 마찬가지였지만,

    미국 대선에 사용되 부정/조작을 만들어낸 그 서버들 역시, 모두 중국산 서버였음도 이미, 밝혀졌다.

    결과는 상관이 없다. 결과와 상관없이, 미국이란 나라에서 이와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이 상황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실 예로,

    토마스 매키너니 중령이란 분도 마이클 플린 중령이란 분도,

    어느날 갑자기, 트럼프가 180도 달라진 태도만 보여도, 그저, 아무것도 못한다.

    반대로 말하면 애국심에 불타오르는 토마스 매키너니 중령이나 마이클 플린 중령같은 자들이,

    우리에겐 가장 큰 적이기도 하다.

    그들은 더이상 옳고 그른것을 판단할 수 조차, 없다.

    중국과의 이 쇼의 연장선상에서 한반도 전쟁을 시작한다 한 들,

    저들은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다.

    그저 질질 끌려다닐 뿐이다.

     

    실 예로,

    만약에라도 도널드 트럼프를 향한 시나리오의 마지막이 암살이기라도 하다면,

    또는 도널드 트럼프이건 조 바이든이든 어느 한쪽이 죽음에 이르기라도 하는 날엔,

    이 상황을 기회로 만들려고 하는 세력과는 상관없이 저들 모두의 정체가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토마스 매키너니 중령이란 분도 마이클 플린 중령이란 분도,

    그림자들의 정체를 모를리 없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의 정체를 모를 뿐이다.

    우건 좌건 모두, 그들의 충견인데, 지금의 이 상황을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이미, 지력이 끝난 것이다.

    오히려 이 상황을 통해서 반전을 꾀한 보수/우파들의 신변이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들의 생사가, 가장 위험한 곤경에 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것으로 그냥 끝이다.

     

    그래서 사단에게 절대로 단추를 풀어주어선 안된다.

    사단은 절대로, 단추 하나를 풀어주었다고 단추 하나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미 사단과 연합한 국가가, 사단에게서 벗어나려면 엄청난 피바람이 불어야 한다.

    왜냐하면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담아야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끝났다...

     

     

    민주주의? 의회? 선거? 투표?

    무슨 소용,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거냐.

    언제라도 언론을 통해서 마음데로 조작하고 마음데로 선동할 수 있는 나라임을,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해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 일들이, 한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보면, 있을수나, 있는 일이냐.

    그림자들의 종들은, 지금, 미국이란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미국은,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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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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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10:24

    처음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던 그 시점에,

    우리는 트럼프가 귀한 사인을 준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국회연설을 자청했었는지, 그의 연설을,

    한국의 국회와 정치꾼들은, 고뇌했어야 한다.

     

     

    무엇이 오른 것인지...

     

    사람에겐, 속사람이 존재한다.

    이 속사람을 우리는 영혼이라 말하지 않나.

    그림자들의 시나리오는 분명히 남북전쟁 그리고 한반도 적화통일이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쉼없이 기회를 주고자 했다. 트럼프 본인이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의 정치인이란 자들이, 그 그림자들의 충견임을,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대한민국 국회연설을 통해서 단순히 대한민국의 성공과 발전만 말하지 않았다.

    우리가 어떤 아픔을 겪었었는지, 어떤 전쟁과 어떤 동족간 혈투가 있었는지도, 그 역사를 되짚었다.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며, 다시 그 아픔을 겪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할 수 있으면 다른 길, 다른 방법도 있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나라의 정치꾼들은, 단순히 그림자들의 충견인 이유뿐 아니라,

    친중, 친북, 좌파 그리고 매국노들이기에, 나라 전체를 뒤짚고 싶었을 뿐이다...

     

    설사 그림자들의 설계 그들의 시나리오가 적화통일이라 할 지라도,

    이 나라의 정치인들 또는 이 나라의 국민이란 자들이 열렬히 이를 방어하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그리고 설사 도널드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들의 충견일 지라도,

    그가 전하는 좌파척결 그리고 다시금 애국보수/우파의 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그러면 그 그림자들도 쉽게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림자들은 언제나...

    그들은 언제나 역사속에서 책임을 묻는다.

    그 시나리오는 자신들이 만든 것이고, 그 음모는 자신들이 꾸민 것인데,

    정작 자신들의 시나리오에 놀아난 그 나라, 그 민족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이는 그들의 오래된 전통이고 전략이다.

     

    봐! 너희들이 원했잖아! 너희들의 선택이야!

     

    도널드 트럼프 역시...

    도널드 트럼프 자신은 그림자 자체가 아니다...

    그는 로스차일드에 의해 미국의 대통령이 된, 그 그림자들과 연대할 수 밖에 없는 자리에 있는 한 인생일 뿐이다...

     

    그는 스스로 사람이기에,

    그는 스스로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은 인물이기에,

    대한민국 또는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정신을 차리길 희망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림자들의 설계대로,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기를 바랬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미국의 완전한 패망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에겐 영혼이 있다. 반대로 이 영혼을 성경은 속사람으로 증거하기도 한다...

    인정하든 안하든 도널드 트럼프의 속사람에도 성경구절이 움직이고 있으며, 그럴수 있는 이유는,

    그가 그 성경으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가 현재, 그리스도를 주권자로 인정하든 안하든 그리스도의 편에 서있든 아니든,

    의인도, 악인도, 주권자가 주권자 마음데로 사용한다.

    동일하게, 성령께서도, 그가 10살때 읽었던 그 성경구절을 쉼없이 떠올리게 하실수 있다!

    이게 영이다...

     

    롬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스차일드의 사람'임을 분명하게 알고있다.

    그리고 '로스차일드와 그림자들에 의해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인물임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이 또한, 주권자가 허락해야 가능한 것이다.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는 건 오직 주권자다.

     

    육의 눈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든건 로스차일드이지만,

    영의 눈으로, 예수가 허락했기 때문에 예수의 허락안에서 예수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더, 자신의 역할을, 이 쇼를, 지속해 주길 바랬다...

     

    그 도널드 트럼프라는 인물은, 분명히 전쟁을 피하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남몰래, 이 쇼!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쇼!까지, 그림자들의 지시는 분명히 아니었을 것이다.

    트럼프의 무능력이 만들어낸 쇼다! 아니면, 트럼프의 입장에서의 도발이다!

    분명한 한가지 진실은, 창조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하지만,

    끝끝내, 이 땅의 정치꾼들은, 음모를 쫓아 충견의 모습을 보이는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은,

    끝끝내, 이 땅을 깡그리 무너뜨린후, 리셋을 원한 것이다.

    완강한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완전한 통제를 위해서...

     

    그들은 중국 공산당의 충성스런 개가 되어서,

    이씨 조선이 그랬듯, 자국민을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이 작은 한반도에서 영원토록 왕노릇을 하고 싶은 것이다...

    중국몽이란, 바로 그 조선을 꿈꾸는 것이다...

    그 중국에 달라붙어서, 중국의 개로 중국을 섬기면서, 한반도에서 왕노릇 해 보겠다는...

    서인이란 이름으로, 역사까지 마음데로 바꿀수 있었던 그 조선...

    인류 역사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전락시켜 노예로 부려먹었던 그 조선...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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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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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19:41

    지나 헤스펠(Gina Haspel) CIA 국장이,

    델타포스가 서버가 있는 빌딩을 기습했을때 건물안에 있었고,

    관타나모로 끌려가 조사를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조력하기 위해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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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루머의 시작이 위 트위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물론 주류 언론은 아니지만, 비주류 보수/우파 진영의 언론보도를 인용한 트윗이다.

     

    Gina Haspel arrest

     

    지금까지의 정황만보면,

    이 분열의 최후 승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될테고,

    이로써 로스차일드는 다른 그림자들(일루미나티 세력, 제수이트 세력)을 아울러,

    그들 조차도, 마음데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크다.

    바야흐로, 아슈케나짐 유태인 세력이 기타 다른 민족들은 배제한 채 완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말이다...

     

    본래 로스차일드는,

    같은 일루미나티라 할 지라도,

    미국의 판을 오랜동안 깨뜨리고 싶어했던 가문이다.

    그리고 그 미국에서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모든 대 자본가들의 자본을 잠식하길 희망했다.

    그래서 로스차일드의 충견 록펠러, 다시 록펠러의 충견 CIA, 그리고 그들중 하나인 헨리 키신저 같은 인물을 내세워,

    오랫동안 중국과 중공 공산당에 투자를 해왔던거고, 중국을 중심으로 자본을 재편하고 싶어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속지들 말아라.

    CIA는 한낯 로스차일드의 개라.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드의 사람이다.

    트럼프가 반기를 들고 도발(그림자들을 향한)을 한개 아니라면(아니라는 전제하에),

    이는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쇼(Show)"에 불가하다.

    미군들 역시, 이 "쇼(Show)"에 이용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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