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지난 12일부터 닷새간 전국 801명, 수도권 6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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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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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22:20

     

    159772487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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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은 아래와 같다.

     

     

    시사저널-신종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조짐을 보이는 서울과 경기지역에 완전한 수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구체적인 시행 시기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방역당국은 현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보다 강화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에서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며, 총 12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어 전국적인 감염으로 번지게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부터 닷새간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집단감염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국 801명, 수도권에서 666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대유행 초기 국면에 접어들자 방역당국이 서둘러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관계자는 이날 "서울·경기지역의 거리두기 단계를 온전한 2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한 상태이고,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도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심각해 2주간 기다리지 않고 유보 조치 없는 2단계 시행 검토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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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왜? 그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작업이란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일까.

    예전에 프리메이슨 관련 글을 작성하고, 14.8 관련 글을 작성하면선,

    사단의 종들은, 그들이 꾸미고 있는 음모를 어떤 식으로든 대중에게 알린다고 말한바 있다. 왜?

     

    영은 침노 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의 종들이, 이 사실을 알든 모르든,

    영은 침노 당하는 것이기에, 사단은 사단 자신과 자신이 꾸미고있는 음모를 알리려는 것이다.

    알게 모르게, 사람은 그런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기에 되고 길들여진다.

    그래서 점점더 사단을 추앙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콘서트에서, 사람을 갈아서 지옥으로 보내는 퍼포먼스에 열광한 그 사람들은,

    사람을 갈아서 지옥으로 보내는 크 퍼포먼스가, 자신을 향한 퍼포먼스인지 모르지 않는다.

    알면서, 그렇게 길들여지는 것이다. 왜?

    영은 침노 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14.8 카드를 만들어놓고 비밀스럽게, 비밀스럽게 보여지게 알리는 것이고,

    그 14.8 카드의 예언대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며, 자신들 앞에 무릎꿇게 하는 것이다...

     

     

    마11: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도 마찮가지다.

    사람의 영이, 성령에게 아니면 사단의 영에, 끊임없이 침노 당하듯,

    천국도 예수에게 끊임없이, 더 강하게 매달리는 그들에게 침노 당한다...

     

     

    과연 우연일까. 애써 666을 저처럼 홍보하는 그 일련의 행위가, 과연 우연일까?

    왜? 굳이? 사단과 사단의 개들에게, 사단의 숫자 666을 홍보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는 것일까?

    왜? 굳이? 815 행사에, 예수와 교회라는 이름을 내세웠을까? 왜?

    한사람의 시민으로, 국민으로 나갔으면 더 좋았으리라...

     

    이 글은, 이정도로 하자.

    다만,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절대로, 악인으로 쓰임받지 않게, 삼가 조심해야 한다...

    창조자를, 두려워 할 줄, 알아야 돼...

     

     

    전광훈-프리메이슨

     

     

    너는 정말?

    예수에게 물어보고 한 행위냐?

    너는 정말? 예수에게 물어 보았냐...?

    아니면, 예수를 만나본적 없으니, 그러면 예수의 몸된 교회와 그 교회 성도들의 동의는 얻고 한 행위냐?

    왜? 그리스도의 이름을, 니가, 자의로 사용하냐 이 사람아...

    네가 복음을 전했냐. 네가 아는 복음은 그런거냐. 누가 널 그렇게 가르치더냐.

    너는 너의 영광을 구했음이라.

     

    다시 말하지만,

    처음부터 너는 목사란 감투를 쓰지 말았어야 했단다...

    처음부터 쓰지 말았어야 했던 감투일 지라도,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 감투를 내려놓고 했어야 했단다...

    아니면, 예수와 예수의 몸된 교회의 이름을 팔지 않았을지라도,

    네가 목사였는줄 그들이 알았으리라 이 사람아...

    종이 무슨 뜻인줄도 모르는 네가, 어떻게 종 행세를 할 수 있단 말이냐 이 사람아...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은,

    그의 사역을 위한, 그의 복음을 위한 증거라...

    앞서간 죄악 한가지 많으로도, 너같은 자들이 바로 삯꾼이라...

     

    고전4: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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