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은 어떻게 짐승의 표 666을 받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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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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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13:48

    코로나 백신에 관한 합리적인 의심 또는 의구심.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폐 뿐만 아니라 신장, 간, 심장, 뇌와 신경계, 피부, 위장까지 손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 뉴욕시 소재 컬림비아대 어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자체 연구 결과와 전 세계 의료팀 연구 보고서를 수집한 결과 코로나19가 인체의 거의 모든 주요 체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 논문은 네이처 메디슨 최신호에 실렸다.

     

    연구 결과 코로나19는 직접적으로 장기를 손상시키고 혈전을 만들며 심장 박동 이상을 초래했다. 또한 신장의 혈액과 단백질을 떨어뜨리고 피부 발진을 일으켰다.

    기침과 발열 등 전형적인 호흡기 질환 외에 두통, 현기증, 근육통, 복통 등의 증상도 보였다.

     

    연구진은 “의사들은 코로나19를 다발성 질환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며 “혈전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코로나19는 호흡기 질환 뿐만 아니라 신장, 심장, 뇌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을 고려해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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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우한발 "우한폐렴-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결정적으로 면역력 저하 또는 면역력 파괴를 하는 바이러스로 알려져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21년 4월 14일자 "청년의사" 기사 ""혈액암 환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면역반응 떨어져""는,

    코로나백신이 혈액암 환자의 면역반응을 떨어뜨린다는 기사다...

     

    기사는, "미국 미츠버그 의과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혈액암 환자의 mRNA 백신 접종 결과 발표"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19-면역력저하

     

    미국 미츠버그 의과대학 연구진은,

    • 혈액암 환자에서 mRNA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을 설명하는 연구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 우리는 2가지 mRNA 백신을 투여 받은 67명의 혈액암 환자에서 면역글로불린(IgG) 생산 정도를 측정했다.
    • 참여 환자 중 62명에서 2가지 mRNA 백신 접종이 가능했으며, 34명의 환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BNT162b2), 28명의 환자는 모더나 백신(mRNA-1273)을 접종 받았다.
    • 그 결과, 46.3%의 환자(31/67)가 백신 접종 후 항체 음성 결과를 나타내며, 백신 비 반응 환자로 간주됐다. 또한 고령인 환자에서는 상대적오 나이가 적은 환자보다 백신 반응이 없는 경우가 더 많았다.
    • 백신에 대한 반응 결여는 특히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들 사이에서 두드러졌고, 정성검사 결과 나머지 혈액암 환자에 비해 항체 신호가 현저히 낮았다.
    • 이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가 코로나19 예방 접종 후 항체 반응을 생성할 수 없음을 시사한다.

     

    는, 것이다...

     

    어떤 이는 또는 내 자신은, 혈액암 환자에만 특화된 또는 나타나는 백신 접종 후 면역력 저하 현상이 아닐까?

    의심할 수 있지만, 반대로, 백신 접종 후 면역력이 저하된다는 우려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미 미츠버그 의과대학 연구진의 설명처럼, 애초 혈액암 환자에서 mRNA 백신(코로나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을 설명하는 연구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혈액암 환자 뿐 아니라 그 어떤 환자들의 mRNA 백신(코로나백신) 접종 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을 설명하는 연구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백신 접종 후 이상증상들을 살펴보면,

    혈액질환, 혈전, 희귀혈전, 뇌출혈, 발기부전, 척수염, 심근염, 반신마비 또는 하반신마비 등이다.

    그리고 질본 및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인과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백신 접종 때문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던 질병이었다는 견해가 대부분이다.

     

     

    특이했던건,

    건강하던 20대 남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가 왔는데,

    이 남성이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가 온 이유를 진단한 의사들의 소견이 제각각이었다는 점이다.

     

    • 어떤 의료진은, 척수에 병증이 있지만 예전부터 해당 병증이 있을 확률이 높다며 백신과의 연관성을 부인했고,
    • 다른 어떤 의료진은, 이 정도 허리 손상은 일반인에도 있는 수준, 허리디스크와 관계 없다. 길랭-바레 증후군과 유사하다. 백신을 맞는 등 면역계통에 문제가 생길 때 발병하는데, MRI 등에 보이지 않지만 말초신경에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는 것이다.

     

    언제나 처럼 백신 접종과 인과성은 없다.

    예전부터 해당 병증이 있었을 확률이 높다.

    백신을 맞는 등 면역계통에 문제가 생길 때 발병할 수 있다.

    위 미국 미츠버그 의과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 백신 접종 후 면역반응이 떨어진다...

     

    나는 전문가 또는 전문의(醫)는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코로나백신 또는 백신 접종이,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게 아닌가...

    설사, 예전부터 해당 병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치자.

    사람의 몸속에서 만들어내는 면역력을, 코로나 백신이 무력화 또는 면역력 저하를 유발해,

    원래 가지고 있었던 그 병증을 백신 접종 후 더이상 방어할 수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판단이 아니냐는 것이다.

    백신이 면역력을 저하시켰으므로.

    원래 가지고 있던 그 해당 병증을 더는 억제하지 못한게 아니냐는 것이다.

     

     

    그들의 인구감축 계획은 어제, 오늘 준비된 계획이 아니다.

     

     

    그리고 물론, 하나같이, 그들이 자신들의 가면을 벗은 모습을 보여주진 않는다.

    그들은 인구감축의 당위성을, 그럴싸하게, 멋스럽게, 대학에서의 강연을 통해서, 정당화시키고 있지만,

    그런 모습들은 어디까지나 가면에 불과하다.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떤 말로, 어떤 해석으로, 그들의 계획이 정당하다 설명할 수 있을까.

     

    거슬러 올라가보면,

    프리메이슨의 조지아주 "가이드 스톤(Georgia Guidestones)"에 세겨진 인구감축 아젠더,

    프리메이슨 33도 앨버트 파이크가 주장한 인구감축과 자유의지의 완전한 무력화를 위한 전쟁은,

    사실상 그들만을 위한, 그들을 위한 노예들만 존재하면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며,

    그게 바로, 다른 말로는,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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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련한 사람들...

    이 땅 대한민국에서 기생하는 정치꾼, 기레기란 자들을 포함해,

    전 세계 여기저기, 그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크고작게 널려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예를들면, 일루미나티의 하수인 빌게이츠와 같은 꿈을 꾼다.

    그 세상의 임금들, 그림자정부의 편에 서면, 자신들이 세상의 임금으로, 굴림할 수 있으리라 착각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나머지는, 그들의 입장에서 노예인거지...

     

    그들은 오랜시간 노예를 어떻게 구워삶으면 되는지, 연구했고 잘 알고있으며, 대중은 너무나 쉽게, 끓려가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그 정치꾼들이, 시민들 앞에선 국민주권을 피를 토하며 외쳤지만, 그 주권을 국민에게 돌려 주었나.

    너도나도, 국민주권, 국민이 주인을 노래하지만, 권력을 가진 그들이, 자신의 권력을 나누냐.

    돌아서선 강간, 간음, 폭행, 권력행사를 남발하는 자들이다.

     

    열매는 한결 같을 수 밖엔 없고,

    이게, 그들의 열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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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그들의 오랜 비전, 오랜 계획, 오랫동안 설계되고 진행되어 여기까지 온 인류의 역사,

    그들의 입장에선 그 비전의 완성이 목전에 있는 상황이다.

     

    만약 이 글을 읽을 기어 너가,

    프리메이슨 33도 앨버트 파이크와 같은 비전을 가졌다면, 그래서,

    전 세계인들을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황폐화 시켜 염세주의와 무신론이 팽배해지도록 해야하고,

    그로인해 온 인류를, 자신들의 노예로 삼아, 오직 자신들만이 저들의 구원자가 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방법이 뭘까...

     

    이를 위해,

    시오니스트들(이스라엘)과 이슬람 세력 상호간에 무자비한 무력을 행사하도록 유도하고,

    결국 제3차 세계대전으로 발전시켜 모든 문명, 모든 인류, 모든 국가를 파괴하고,

    오직 자신들이 피의 철권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래야만 마침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에 기반한 New World Government(세계 단일정부)를 세울수 있고,

    그 거대한 대 혼란과 공포에  빠진 인간들에게 한줄기 빛은 루시퍼(사탄) 뿐임을 천명할 수 있으며,

    마지막 때를 기다리던 우리 일루미나티와 우리의 종교를 전면에 공개적으로 등장시킬수 있다.

     

    그들의 종교, 곧 사단을 숭배하는 바벨론 종교의 부활...

    모든 인권, 자유를 말살하고,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황폐케 할 수 있는 방법,

    그래서 그들은, 유전자 조작을 끊임없이 해왔던게 아닐까.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최종병기로써, 면역력을 상실케 하려 하는건, 아닐까.

     

    면역력 상실...

    사실상, 자유고 뭐고, 인권이고 뭐고,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처참한 최후를 맞게 할 수 있는,

    그들에게 있어서 "면역력 상실"이란, 이상적인 음모고, 이상적인 전략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염병은, 코로나19로 끝나지 않는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19가 등장함과 동시에,

    그 코로나19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그들은 빌게이츠와 같은 자들을 통해서,

    유전자변형 모기 등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실험해 왔던 사실이,

    그리고 그 유전자변형 모기들을 방출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만약, 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든 목적이,

    그리고 코로나 백신이란 이름으로 제차, 인체에 면역력 저하를 위한 약을 주입하고 있는 것이라면,

    오히려, 그들의 계획과 그들의 음모에 부합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몸속 면역력 파괴는,

    인구감축이라는, 그들의 이상적인 전략과 전술일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자체는 이후에 다가올 바이러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공포스러운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아직 창궐하지 않은 바이러스의 치명성을 논외로 하더라도, 면역력을 현저히 상실한 인류에게 있어서, 바이러스란,

    점점더, 치료 자체가 불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전세계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그들은 어느새, 백신을 달라고 눈물을 흘리는 인류를 향해, 차디찬 미소를 지어 보일수도 있다.

    지금이야, 어떻게 해서든 면역력 상실을 시켜야 하는 시기이지만,

    면역력을 상실한 이후의 인류에겐, 악을 행한 그들이 또다시 기득권을 거머쥘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예상하는 바,

    코로나19를 창궐시킨 이유, 그리고 연이은 코로나 백신을 인체에 주입시키려는 이유가,

    인체에서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면역력을, 상실시키기 위한 그들의 전략이고 전술이라면 말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예상하는 바,

    코로나19를 창궐시킨 이유, 그리고 연이은 코로나 백신을 인체에 주입시키려는 이유가,

    인체에서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면역력을, 상실시키기 위한 그들의 전략이고 전술이 맞다면,

    이후엔 코로나19 바이러스 보다 훨씬 덜 치명적인 바이러스 많으로도,

    예를들면, 매 해 겪었던 그 감기 때문에도,

    더 많은 인류가 사망에 이를수 있을 것이다.

    면역력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누가 뭐라해도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고,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요한계시록이 증거한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라 불리우는 그가 반드시 등장할 것이며,

    그 짐승이, 짐승에 의해, 인류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을 인치게 할 것이다.

    이는 성경이, 성령이 증거한, 인류 역사의 끝자락이다.

    누구도 이 예언을 바꿀수 없다.

     

    내가 이와같이 다시금 성경의 예언으로 이 글을 끝맺음 하려는 이유는,

    어떤 의미, 어떤 목적을 변명하더라도, 코로나19의 창궐과 백신 접종이란 미스터리가,

    인류와 인체에, 도움을 주리라 생각하지 않는게,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기 때문이다.

     

    어떤 식으로든,

    감추어진 그리고 숨기려 했던 모든 "열매"는 드러나기 마련이다.

     

    눅12: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그들이 코로나 백신을 독려한 이유 역시, 그 진실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 글을 통해서,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이란 결국,

    창조자가 창조한 피조물의 인체에서 만들어지는 그 "면역력을 파괴"하려는, 그들의 음모가 아닌가,

    가질수 있는 합당한 의심을 해 보았다.

     

    이 의심이 합당한 이유는,

    위에서 소개한 두 개의 기사가 이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 백신을 독려하는 그들은, 어떤 의미에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질병 또는 전염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백신인가에 대한 의심을,

    적어도 더 낳은 세상과 미래를 위한 목적으로 하는 백신 접종일까에 대한 물음을,

    그들이 스스로 던지게 하였다.

     

    인류는,

    인류, 곧 세상의 임금들이 존재한다.

    각 나라와 각 족속을 그림자처럼 숨어서 감독하고, 관리하고, 명령을 행사하는 그들을, 우리는 사단의 회라 부른다.

    그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들과 손을 잡지 않으면, 대통령은 고사하고 정치란 꿈도 꾸지 못하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왜? 앞다투어 자신들의 주인들에게 충성심을 내보일까.

    그들은 왜> 앞다투어 우리 모두는, 그림자정부와 연결되어 있다고 알리고 있는 것일까.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종교로, 세상을 지배하려 할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그 세상이, 그 인류가, 자신들을 향해 불만을, 반대의견을 가질수 있게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도, 어떤 명분하에서도,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이

    이미, 중국의 우한발 코로나19에 수많은 정치인들이,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그림자정부라는 배후의 세력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 또는 정황은, 수없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성경이, 세상의 임금들 곧 사단의 종들을 증거했고,

    그들이 인류를 어떻게 파괴해 나아가는지 증거했다.

     

    그들에 의해 창궐한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그리고 그 코로나19를 만들고 퍼뜨린 그들에 의해 또다시 코로나 백신이 주입되고 있다...

    무엇을, 반증하나...

     

    그래서...

    이 백신이, 인체가 만들어내는 면역력을 파괴하기 위해 등장한게 아닐까...

    코로나19 자체가, 면역력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치듯 말이다...

    그래야만 더 많은 수의 인구감축을 할 수 있으니까...

    그래야만 더 큰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줄 수 있으니까...

    길들여야 하니까...

    다스려야 하니까...

    짐승 곧 적그리스도를 위한 세상이 와야하니까...

    666을 오른손이나 이마에 인쳐서, 지옥으로 끌고가야 하니까...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테니까...

     

    내가 가진 "면역력 파괴를 위한 음모"라는 의심을,

    이처럼 글로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