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가 되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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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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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15:40

    예수님에게 떨어진다는 것 자체가   예수님의 자리 즉 창조주 하나님의 자리를 원함이구나..를 느낀다.

    육이 가지고 있는  창조주가 되고자하는 욕구는 ...

    신세계 질서의 맥임을 느낀다...

    그 끝은 오직 혼자만 남는 것을 느낀다..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게 됨을 느낀다.

    아니 하나님처럼 되려고 함이 무엇인지 몰라도 그 끝이 결국 그것에 이를 수 밖에 없음을 느낀다..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하기에 결국 아무도 믿을 수 없고 결국 소수가 나머지를 통제한다고 해도

    그 소수가 또 그 안에서 경쟁하고 그 끝은 혼자 모두를 통제하는 하는 것이고 그 혼자남은 이도

    그 통제를 완전히 하려고 할 것이고 그 통제를 완전히 함은 결국 자신만이 존재할 때 이기에..

    그 혼자만이 남게 될거라 생각한다...멸망에 이르게 됨이라..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리를 감당함이라...처음부터 혼자였기에..처음부터 그분만이 존재했기에..

    하나님만이  하나님될때에 멸망하지 않음이라...생각한다.

    사람의 육에 있는  그 하나님되고자함은 결국 사람이 멸망에 이르게 되는 저주가 됨을 느낀다.

    왜 하나님에게만 허락되는 것이 나머지에겐 저주되는지...느껴진다.

    사람이 가지는 그 저주를 온전히 극복하는 것이 사람이 자신을 온전히 부인하는 것이고 그 온전한 부인은 온전히 매달려 있을 때 가능하고 온전히 매달려 있는 상태란 온전히 예수님을 사랑할 때 임을 느낀다..

    사랑은 사랑의 대상이 그 이유가 됨이다.이유가 없다가 아니라 그 자체가 이유됨이라..(이유가 없다는 것이 나에겐 걸림이 되는 표현이다..이유가 없다는 것이 없기 때문에..표현이라도 혼란을 주기 때문에..)

    예수님의 존재 그 자체가 사람이 멸망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며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그 예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때 이다고 생각한다.

    모든게 은혜라...아니 모든게 주어진 것이다.. 예수님이 있기에... 내 노력 내 수고 내 의라는 것 자체게 애초 있을 수도 없음을 느낀다. 나만이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다...예수님과 나.. 예수님과 무엇이지 그 자체로 있는 것 차제가 존재하지 않음이라...

    모든 표현에 예수님의 관계가 전제되어야 풀린다..비로소 감긴 눈이 열리고 막힌 귀가 뚫린다.... 그 끝에 마음이 예수님을 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치 미끄러운 산에 오르는 것 같다.. 위에 날고 계신 예수님의 손을 잡고 끌고 가야 올라갈 수 있음이라...아니면 그냥 아래로 그저 미끌어 질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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