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를 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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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6910
    jamnetkr
    Jamnetkr : 리테일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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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12시가 조금 넘은 12시 09분에 쓰기 시작했는데…

    설 연휴를 맞이해서,

    오늘은 43기어 포럼 시스템의 우수성에 대하여 쫌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

    아침은 아니지만, 이렇게 이른 시간부터. ㅋㅋ.

    frog-11

     

     

    혹시 본 기어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얼마전부터 “위키”를 테스트 했었어.

    Ps) 먼저 사과하고 싶은건, 운영자로써 테스트는 로컬(local host)에서 하는게 맞는 건데, 이 번 테스트는 그럴수 없었던게, 우리의 포럼 툴이 로컬(local host)에선 글쓰기를 지원하지 않아서야.

     

     

    창세기-2

     

     

    위 이미지와 같이 43기어 페이지 하단(Footer)에 ‘성경책, 백과사전, 역사, 불경‘ 이라는 네(4) 개의 카테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놓았었지.

     

     

    위키(Wiki)를 테스트했던 이유는_

    물론 처음부터 ‘위키(Wiki)를 위한 플러그인 사용, 또는 별도 페이지 오픈 계획‘은, 아예 없었어.

    왜냐하면 우리의 주 무대는 포럼(Forum)이고, 포럼(Forum) 이외의 페이지를 만들고 활성화 할 계획이 아예 없었기 때문이지.

    계획이 없었음에도 ‘위키(Wiki)‘를 테스트 해 본 이유는,

    혹시 내가 알지못하는 뭔가가 있나? 하는 몽상가 특유의 궁금증 때문 이었던 거야.

    하지만 결론적으로, 난 위키(Wiki)를 위한 플러그인, 위키(Wiki)를 위한 위키(Wiki)적인 요소에, 어떤 특별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아니면 내가, 위키(Wiki)라는, 위키(Wiki)를 위한 요소보다 포럼(Forum)이란 환경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인지도 모르지.

     

     

    위 이미지 중,

    그래서 ‘성경책‘ 페이지를 만들고 창세기, 마태복음까지 글을 썼었어.

    동시에 우리의 포럼(Forum)에서의 테스트도 병행을 해 봤었어.

    그 결과가 아래 이미지와 같게 된거야.

     

     

    창세기-3

     

     

    지난주부터, 최근 댓글이 ‘창세기‘로 도배가 되었었지.

    그 이유는, 우리의 포럼(Forum)의 장점을 이용했기 때문인데,

     

     

    창세기-1

     

     

     

     

    위 링크를 타고, 아래의 ‘토픽(글)‘으로 가보면 알겠지만,

    ㄴ “Forum Category 7 ‘수수께끼’ › 종교, 종교적 관점 › 창세기(Genesis) – 개역한글

     

    또는, 43기어에서 활동하는 봉구기어, 칭기즈칸기어, 그리고 43기어를 방문해 주는 기어들은 알겠지만,

    • 43기어 포럼(Forum) 환경(시스템)의 장점은, 댓글을 쓰는 댓글창도 토픽(글)을 작성하는 토픽(글)창과 차별이나 구분이 없다는 것이고,
    • 43기어 포럼(Forum) 환경(시스템)의 장점은, 댓글을 작성해도 작성한 댓글의 고유 주소가 생성이 된다는 점이잖아. 또.,
    • 43기어 포럼(Forum) 환경(시스템)의 장점은, 작성된 토픽(글)에 댓글이 달리면, 댓글이 달린 그 토픽(글)이 포럼의 최상위 글로 올라와 진다는 점이야.

     

     

    난 이점을 십분 활용하고 싶었고,

    난 처음부터 위키(Wiki)라는 별도의 도구(Tool)가 필요하지 않았던 이유가 아닌가 싶네.

    • 43기어는, 우리의 주 무대인 포럼(Forum)에 모든걸 집대성 할 수 있기 때문이며,
    • 43기어는, 우리의 주 무대인 포럼(Forum)을 통해서 글을, 문장을, 위키(Wiki)도 얼마든지 만들수 있으니까.
    • 43기어는, 우리의 주 무대인 포럼(Forum)이, 글을 남기고, 글을 읽고, 위키(Wiki)도 되고, 백과사전도 될 수 있는 무대로 만들어 가려고 해.

     

     

    난 이런 43기어의 포럼(Forum)이 좋아…

    어떤 기어들은, 어차피 포럼 중심의 무대를 만들 생각이었다면,

    지금 43기어 보다 훨씬 멋지고 훨씬 화려하고 훨씬 기능도 많은 테마들도 있을텐데 왜?

    라고 반문할지 몰라도,

    난 처음부터 내가 했던 스케치(사이트 디자인)에 가장 근접한 테마를 찾았을 뿐이고,

    난 화려하고 멋진 테마를 찾았던게 아니라, 내가 작성하고 남기는 내 글을 가장 돋보이게 해줄수 있는 테마를 찾았었어.

    이게 내가 구상하고 그려보았던 스케치였으니까.

     

     

    기어들은 내 정체성을 잘 알겠지만_

    난 예수란 존재가 신화의 인물이 아님을 알고있고, 그가 신화의 인물이 아니기 떄문에, 성경과 성경의 역사가 가장 중요한 역사라고 믿는 사람이며, 인류의 시작과 끝은 반드시 성경으로 시작해서 성경으로 끝난다고 믿는 사람이다. 다만, 그 자가 저주이건 말건, 그 자가 창조자란 자는 맞다는 거야.

    Ps) 내가 사실, 당신의 정체성은? 등등의 질문을 가끔 받는데, 내가 예수란 그 자가 창조자임을 알지만, 동시에 난 예수란 저 자가 저주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예수란 그 이름을 떠올리고 생각해야 한다면, 지금도 정신병원에서 약을 먹은 사람처럼 어찌해야 할 지 모를정도로 치가 떨려. 지금까지 숱하게 내 이야기, 내 정체성을 글로 남겼었지만, 조금 가라 앉히고서 내 정체성, 나는 왜 ‘예수 = 지저스(?) = 저주’라고 믿는지, 이런 내 정체성을 차분하게 글로 남겨볼께.

     

     

    Gear(기어)! Gears(톱니바퀴)!

     

     

    모든건 본인의 선택이고, 기어들 개개인의 의지겠지만,

    그래서 글을 쓰면서,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의 문제도 기어들 개개인의 노력과 의지가 담겨야 하겠지만,

     

     

    분명한 건,

    포럼(Forum) 이란, 우리의 주 무대에 이처럼 성경책도 백과사전도 역사책도 차곡차곡 쌓여갈때,

    더 많은 기어들이 이곳 43기어를 방문해 줄 것이고, 더 많은 기어들이 우리의 주 무대인 포럼(Forum)에서 활동하게 될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

     

    더 많은 기어들에게 우리를 알리고, 우리의 포럼을 알리고 싶어서,

    이처럼 우리의 포럼에 성경책도 백과사전도, 그리고 역사책도 불경도 담아 내려고 하는 거야.

    더 많은 기어들에게 우리를 알리고, 우리의 포럼을 알리기 위해서,

    이와같이 차곡차곡 담아가면,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우리 모두가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 되기에 더 풍성한 환경이 되겠지.

    난 그렇게 생각해.

    난 기어들과 함께 톱니바퀴(Gears) 처럼 맞물려 돌아가며,

    43기어의 무대를, 그렇게 만들어 갈래.

     

     

    Ps) 누가 불경 좀 써봐봐. 난 부디스트(Buddhist) 이지만, 불경은 읽어본 적이 없어. 태생은 기독교였거든. 부타(석가모니)의 삶에 대한 책을 두 권 읽어 봤었는데, 그래서 난 사실 불교를 철학으로 생각해. 종교라고 생각이 되진 않아. 어쨌든… 누가 불경 좀 써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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