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분쟁지 부탄 영토 내에 마을·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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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15:26

     

    부탄-중공-알박이

     

    • 인도 NDTV, 위성 이미지 토대로 주장…CNN도 관련 보도
    • 부탄 측은 부인…전문가 "부탄이 잡음 원하지 않는 듯"

     

    인도와 국경 분쟁 중인 중국이 또 다른 히말라야 산악지대 분쟁지의 부탄 영토 내에 마을과 도로를 건설했다는 주장이 인도 언론에 의해 제기됐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2017년 인도군과 중국군이 73일간 무력 대치를 한 도카라(중국명 둥랑<洞朗>·부탄명 도클람) 지역 인근이다.

    인도 동북부 시킴주 북쪽에 자리 잡은 도카라 지역은 중국, 부탄 국경과도 맞물리는 등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부탄-중공-알박이2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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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클람(영어: Doklam)은 : 1997년, 인도-중국 국경 분쟁으로 촉발된, 인도와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이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지역으로 부탄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도클람은 부탄에서 부르는 명칭이며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둥랑(영어: Donglang, 한국 한자: 洞朗), 인도에서는 도카라라고 부른다. 시킴 지역에 둥랑이 위치해 있다. - 위키백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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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1997년부터 시작된 인도-중국의 영유권 분쟁에 휘말린 부탄의 실효 지배지역 도클람에,

    중국 공산당이 마을을 건설하고, 도로를 깔고, 군사시설을 짚어넣는등 쥐도새도 모르게 "알박기"를 했다는 것이다.

    어제 밤 늦은 시각, 박상후의 문명개화 유튜브 채널 시청을 하던 중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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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영상 4분 49초부터, 도클람에 차이나타운 건설을 하고있는 중국 공산당에 관한 소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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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중공이 이런 나라다...

    그리고 국내 이곳저곳에 쉴새없이 건설 되었고,

    건설을 준비하거나, 건설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차이나타운 건설에,

    중국 공산당 산하 인민일보의 뉴스 웹사이트 온라인 판인 "인민망"의 대표 저우위보(주옥파)이란 사람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그녀가 차이나타운 건설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거나,

    입김이 배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란 나라, 중국 공산당이란 자들은,

    남의 나라, 남의 땅에, 쥐도새도 모르게 자신들의 타운을 건설할 수 있는, 저런 자들이다...

    그들은 인간성이 뭔지 잊었다. 양심? 도덕? 윤리? 기본적인 사람이 사람으로써 간직해야 할 사람됨을, 잊었다...

     

    중국 공산당이 중국 공산당인 하나의 이유는,

    오직 그들의 뒤에, 사단의 회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나라를 마약으로, 아편으로, 붕괴시킨 그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충성맹세를 한 그날로 지금까지,

    어쩌면 이후에도 영원토록 그렇게 끝날 운명인,

    그 운명을 타고난 민족이, 어제도 별 일 없었으니, 오늘도 별 일 없을테고, 내일도 별 일 없으리라!

    신을 조롱하듯, 신을 모욕하듯, 눈에 보이는게 없이 행동하고 있다.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란 이런 것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갈6: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누구라도 인생들은,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을 죽고,

    그 인생이 어떤 인생이든, 뿌린 그대로 받는다.

    영원히 살 줄 알았던 마어쩌둥이란 제수이트의 개도 죽지 않았나...

    영원히 살 줄 알았던 너의 아비도,

    그래서 영원히 살 줄 알고 중국 인민이란 자들을 팔팔 끓어오르는 기름솥에 담궈 죽였다마는,

    그랬던 너의 아비도, 결국, 죽었다...

     

    자신이 뿌려놓은 열매를 돌아보며, 두려워 할 줄 알아야 돼...

    그게 사람이다...

     

    롬2: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어리석은 인생들이,

    어제도 별 일 없었고, 오늘도 별 일 없으니, 내일도 별 일 없으리라 한다마는,

    너에게 쏟아부을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 꽉꽉 차기까지, 오래참고 오래 기다리셨다면 뭐라 할테냐...

     

    너희 생각에,

    제수이트 바티칸이 너희를 구원할 수 있겠나.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가, 너희를, 구원하겠나.

     

    이런 자들인데,

    의심과 의문과 경계와 경각심을, 품어야 하는게,

    내가 한국인이라면, 내가 고려인이라면, 내가 이 땅의 주인이라면,

    마땅히 품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아니겠나.

    성경말씀에도, 있단다.

     

    마24: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우리가, 매국질이라도 해야하나.

    입을 굳게 다물고, 그런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에서 무슨짓을 하든지 말든지, 모른척을 해야하나.

    주인은, 주인이라면, 그럴수 없다.

     

    악법도 법이라지만, 해도 되는일 해선 안되는 일이 있다. 손으로 눈을 가린들 하늘이 없어지냐.

    언론사와 언론사 대표라는 사람이, 자신의 프로필을 숨기고, 자신을 거론한 인터넷상 글들을 지우게 하려한다.

    자신들을 향한 의심, 의문, 경계심과 경각심을 품었다고 로펌을 통해 고소·고발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자들이다.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당신들이 아니었냐...

    너희 스스로, 무엇인가 숨길게 있다고, 감추어야 할 것이 있음을, 증명한 게 아니냐.

     

    나는 너희를, 의심한다.

    너희 스스로, 너희가 그렇고 그런 민족임을, 끊임없이 보여주고 있으니까...

    뿌린 그대로만, 거두리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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