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자…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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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14:16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본질적으로 뿌린대로 거둔다는 진리다....그래서 모든 만물은 그 진리대로 존재하게 되어진다.

    그렇지만 당장에 세상의 권세자들이 악을 행해도 육으로는 흥하는 모습에 울분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모습에 권세자라는 것에 대해서 권리만 누리는 이득만 누리는 즉 뿌린대로 거두는 이치가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느끼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느낌은 차이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있음을 알기에 그것이 더 큰 저주가 됨을 머리로 느끼지만  그런 세상 권세자에 대한  권세자 주권자에 대한 관념이 어느새 내 안에 있음을 느낀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재자하시기에...본질적으로 책임을 이미 지고 계신다...왜 만물이 느끼는 것을 이미 먼저 느끼기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야 만물에게 그 느낌을 주시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애시당초 모든 것에서 해당되지 않는다...아니 이미 해당되고 있음이라..왜 모든 것을 이미 다 감당하고 있는데..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죄가 존재하고 그로 인해서 벌이 존재함 그래서 악인을 허락함에 대해서 불만어쩌고..

    오직 한 사람만  있다고  생각해보자...그 혼자 있는 이가 스스로 손가락을 꺽어서 고통을 자초한다고 치자..그렇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냐...혼자 있기에..그 누구도 간섭할 수도 없고 또 혼자있기에 모든 것을 혼자서 감당하게 되어짐인데...무슨 말을 하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는 것은 동시에 본질적으로 그분만이 스스로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니..무슨 말을 할까... 죄를 존재하시게 하든 또 그로 인하여 벌이 존재하든 무슨 말을 할까... 결국 그분이 감당하심이기에..

    피조물이 느끼는 거부감...그 조차도 이미 하나님의 주재아래에 있음이라...

    위의 관점을 머리로 느끼지만 마음에는 불만을 느낀다...하지만 피조물은 할말이 없다...결국 권한과 책임을 하나님만이 본질적으로 오롯이 지시는 것이기에...

    만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물되어지게 이끌어 가시는 것뿐이라.... 그저 만물을 통해서 당신의 마음을 나타내심이라...

    무엇을 하든 그분에게는 병주고 약주는 것임을 ....무엇을 하든 결국 예수님 당신이 이끌어가심임을.... 결국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보이시게 되실뿐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창조를 구원사역을 ...나태내고하 하는 그 마음을 알고 싶음이 지금의 나..즉 지금의 나를 나되게 하신 하나님이라...

    그저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할뿐...그저 내게 주신 길을 걸어가게 되어질뿐.... 이 끝이 나에게 고통을 그러하기에 하나님 당신에게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