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을 비하하는 목사들에 관하여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종말론을 비하하는 목사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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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55
    2020-05-19 13:10

    2020.5.19. pm7:08분 추가_

     

    어휘에 관하여,

    어휘 때문에 이해가 안간다는 지적때문에,

    문장과 어휘 수정을 하였다.

     

    ---

     

    기독교란 종교는,

    분명히 그 처음이 있고, 그 끝이 예언된,

    처음과 끝이 분명한 종교다.

    이런 기독교란 종교는, 따라서 막연한 종교가 아니다.

     

    본질적으로 기독교란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란 그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그에게 의지해, 그의 죽음에 동참할 뿐 아니라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코자 하는 종교다.

     

    빌3: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그래서 냉정하게, 굳이 기술적으로 표현하면,

    기독교란 종교는 종교라고 부르면 안된다.

    기독교는 창조자에게 다가가고, 그를 만나고, 그와 동행하는 여정이다.

    실체와 정신과, 사상이 한결같은 내 삶 자체란 말이다.

     

     

    그 처음과 끝이 분명한 종교.

     

    나는 앞 서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를 통해서 모든 성경의 기준이 창세기, 사복음서 그리고 사도행전이 되어야 한다고 증거했다.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는 처음과 끝이 분명한 종교다.

    이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을 뛰어넘어,

    나의 창조자와 동행하는, 창조와 나 사의 "관계"와 "관계성립"이다.

    원뿌리인 창조자 곧 너희의 진짜 아버지를 만나 그와 동행하는 발걸음이 "기독교"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기독교란 이 세상에 종속되어 있지 않다.

    기록된바,

     

    창3: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만일 우리가 본질적으로 흙이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면 끝이라면,

    만일 창조자가 우리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아서 우리가 생령이 되지 않았다면(창2: 7),

    만일 아브라함과의 약속이 이 세상에 종속된 약속이었다면,

    그러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죽어 흙으로 돌아가면 그만이다.

     

    그러나 창조자는 우리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우리가 생령이 되게 하였고,

    또한 아브라함과의 언약(약속)을 신실하게 이루며, 스스로 부활의 첫열매가 되었다.

    이로인해 그의 부활의 영광에 동참할 수 있는 "믿음"이 생긴 것이다.

     

    이 아브라함과 맺었던 언약(약속)은,

    자신의 죽음으로, 자신의 영인 성령을 주고, 성령의 능력에 힘없어,

    그 이름을 믿는 믿음 하나로 창조자의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우리는, "복음"이라 말한다.

     

     

    그래서 다른 모든 이유를 배제하고서라도,

    아브라함과 약속을 맺은 그 창세기와,

    그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기 위해 육신의 몸으로 친히 이 땅에 온 증거의 말씀은 사복음서,

    그리고 약속한 성령을 보내준 증거인 사도행전이,

    모든 성경의 기준이 되어야한다.

     

    그러면?

    종말론은 비하하면서 창세기를 어떻게 증거 할테냐?

    만일 네가, 종말론을 비하할 거라면, 창세기도 증거 할 수 없다.

    처음을 증거하지 못하는 네가, 그 끝을 증거할 수 없으며,

    그 끝을 증거하지 못하는 네가, 처음을 증거 한다는 건 이미 거짓이다.

     

     

    초대교회는 어땠을까.

     

    초대교회 뿐 아니라,

    성경이 증거한 그의 백성 곧 그의 성도들이 한결같이 다시오실 예수를 바라보며 살다 죽었다...

    성경의 허다한 증거들이 다시오실 예수를 증거했으며, 다시오실 예수를 바라봤다...

    이게 신약성경이고, 이게 팩트(Fact)다.

     

    어떤 이는 이러한 초대교회에 관한 성경의 증거에 관하여,

    여러 변론을 하려 할 지라도, 분명한 건,

    다시 올 그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삶 자체가 기독교라는 점이다.

     

    육신의 몸을 입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엔, 내 영과 육 사이의 부딛김을 감내해야 한다.

    왜냐하면 영으로는 예수에게 매달려 있을 지라도, 내 육과 내 육의 눈동자엔 어쩔수없이 세상의 형적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육신을 벗어 던지는 그날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예수와 교제하게 되지 않겠나.

    이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그래서 영원히 그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함께 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이 바울을 통해 고백하기를,

     

    고전13: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한 것이 아닌가...

     

    따라서,

    본질적으로 처음과 끝을 증거할 수 없으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본질적으로 처음과 끝을 증거할 수 없으면, 그는 목사가 아니라. 그는 삯꾼이라.

    본질적으로 기독교는 육신의 종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죽음에 함께 장사된 그리스도인들은, 영으로는 이미 그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올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며 함께하고 싶었던 삶을 마감하는 그 순간에,

    그들의 후손(자식)들에겐 어떤 가르침을 줬겠나.

    베드로가 바울이,

    자기 육신을 벗어던질 날이 다가오던 그때에,

    그들이 복음을 변질시켜 다시 올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말라 증거하더냐.

     

    그들이 모두 적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았나.

    그들이 피비린내 나는 "영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마지막때의 비밀을 증거했음이라.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전체를 다시 읽어보라.

    이는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영의 전쟁이라.

     

     

    영을 분별해야 한다.

     

    종말론을 치부하거나 비하하는 자칭 목사라는 그 삯꾼들이,

    종말론을 치부하고 비하하는 많은 이유들이 있는것을 나도 잘 알고있다.

     

    얼마전 나는,

    어떤 기어(회원)에게 다음과 같은 답변을 댓글로 단 적이 있다.

     

    ---

     

    바티칸과 카톨릭에게 “당신은 왜 유일신 하나님을 굳이 전통적 무속신앙속 하느님이라 칭하냐” 라고 물어보면 “그런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ㄴ 큰 문제가 아니지만, 유일신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긴 싫은거죠.

    ㄴ 큰 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 하느님이라 부르려 하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

     

    위와같은 댓글을 단 이유는,

    본질적으로 그 말 한마디에 그의 사상과 정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유일신 하나님을 무속신앙속 하느님이라 칭하는 그 호칭에, 바티칸과 카톨릭의 정신이 담겨있는 것이다.

     

    성경이,

    처음과 끝을 증거하고 있는데,

    그래서 기독교란 이 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닌데,

    종말론에 관하여 없이 여기고, 또는 여러 이유들로 비하하는 그들의 말 한마디에,

    그들의 사상과 정신이 다 담겨있는 것이다.

     

    종말론을 이용해서 장사하는 사람?

    종말론을 이용해서 성도를 모으고 교회의 곳간을 채우는 사람?

    그 사람을 향해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증거하면 그뿐이다.

     

    수많은 종류의 이유를 들이대며 종말론을 비하하는 그들이,

    교회의 목사라는 감투를 쓴채 "성행위, 간음, 불륜"을 저지르는 그 삯꾼들을 향해,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증거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냐.

    그 삯꾼들을 삯꾼이라 가르치는 모습을 본적이 있냐.

     

    종말론을 이용해 장사를 하고 자신의 곳간을 채우는 자들을 향해서,

    종말론이 아니라, 장사하고 곳간을 채우는 그 행위를 향해,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증거하면 된다.

     

     

    어린아이라서? 초신자라서? 그래서 종말론을 가르칠 수 없다?

    미안하지만 그들이 장성한 자가 되고 중신자가 되어도, 절대로, 예수 못 만난다!

    왜냐하면 본질적으로 "종말론"이 빠지만,

    처음과 끝이 분명하게 증거된 기독교적 사상과 세계관을 증거할 수 없기 때문이며,

    처음과 끝을 분명하게 증거할 수 없음은,

    본질적으로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려는 삶을 가르치고 증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본질적으로, 이는 이미 "기독교"가, 아니다!

     

    나는 어째서 세상에 떠도는 수많은 휴거설을 경계하는것 같나.

    나에게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은혜를 준 적 없을 지라도,

    그래서 내가 요한계시록에 관해 전에 받은 은혜가 없을 지라도,

    그래서 내가 요한계시록을 쉽게 증거하지 못할지라도,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친히 와 증거한 복음이 여기 있기 때문이다.

     

    마24: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예수가, 자기 입으로 증거한 이 증거...

    분명히 "그 날 환난 후에" 라고 증거했음이라... 이 31절의 광경이 "휴거"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가 자기 입으로 "그 날 환난 후에 휴거가 있다" 라고 증거했기 때문에,

    수많은 휴거설을, 나는 경계하는 바이다...

     

     

    문제는 이런 것이다.

    만약 누군가에 의해서 "7년 대환란 전 휴거설"을 따라갔다고 가정해보자.

    그는, 휴거가 없었으므로 아무런 거리김없이 "666"을 인침 받을 것이다.

     

    문제는 이런 것이다.

    만약 누군가에 의해서 "7년 대환란 중간 즉 전 3년 반후 휴거설"을 따라갔다고 가정해보자.

    그들은 아무런 거리김없이 "666" 곧 "짐승의 표"를 인침 받지 않겠나.

    왜? 휴거가 없었으므로 환란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게 문제라는 말이다.

     

    그래서 목사라는 감투는, 아무나 받아선 안되는 것이다.

    그 목사가, 한 영혼을 지옥으로 보냈다고 가정해보자.

    그 목사는 구원을 받을수 있겠나. 그 목사가 회개가 되겠나.

    한 영혼을 지옥으로 던졌는데, 자신은 구원을 받겠다?

    글쎄다...

     

    본질적으로 종말론을 가르치지 못하는 목사라는 자의 양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종말론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그 목사라는 자들의 양들이,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환란의 때가 도래한 그날에,

    666을 부인하고, 예수에게 매달릴수 있겠나.

    그 양들에겐 불가능한 일이다.

    오히려 자칭 목사라는 그 삯꾼들과 그의 성도라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666 곧 짐승의 표를 인침 받음을 거부하는 예수의 증인들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침을 뱉으리라.

     

    그렇게 양들을 인도한 목사라는 자가,

    예수가 아닌, 그 목사를 따라간 자들이 구원?

    내가 창조자가 아니기에, 내가 판단자가 아니다. 그래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할 순 없다.

    하지만, 죽는 순간에 다 않다. 죽는 그 순간에 0.01초도 안되어, 다 않다. 그냥 않다...

     

    성경의 역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선지자 이사야의 때에, 그 땅 이스라엘에 선지자가 이사야만 있었던게 아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선지자들 중 창조자는 이사야를 불렀다...

    나머진 뭐라고 성경이 증거했나.

    저들은 모두 삯꾼이라!

    그 삯꾼들을 따라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선 창조자가 뭐라 했나.

    그들이 스스로 원해서 따라간것이라 하지 않았나.

    그 삯꾼들중에, 구원받은 자는, 아예 없다.

    그 삯꾼들을 따라간 이스라엘 중에, 구원받은 이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무서운 증거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

     

     

    빌게이츠-1

    빌게이츠-2

    빌게이츠-3

     

     

     

    표면적으로 빌게이츠란 자는 문재인과의 통화를 통해 "한국에 경의"를 표했고,

    표면적으로 빌게이츠란 자는 KT가 손잡고 감염병 대비 솔루션 즉 한국 ICT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연구를 추진한다고 보도되었다.

    이러한 현상과 사실로 판단할때, 666짐승의 표가, 정말 가까이 다가와 있다...

    그것도 눈에 보이는 현재의 현상만으로 판단한다면, 한국이 제 1 타겟이 된 형국이다...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가, 666 곧 짐승의 표를 받는 시험무대로, 짐승의 표를 이식받는 첨병역할의 장소로 선택받은 분위기다.

     

     

    무단 빌게이츠란 자 하나만을 주목하는 것도 아니다.

    그 우한폐렴을 근거로, 전세계가 초 감시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분명히, 분명한 건, 인류는, 종말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우리는 분명히, 마지막때를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분명히,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너희는 어떻게 살거냐...

    너희는 미래를 어떻게 대비할거냐...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자가, 정말 666 곧 짐승의 표를 인침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냐.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자가, 정말, 아무런 거리김없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을것 같으냐.

     

    모든 기준, 모든 판단,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잣대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

    너희의 창조자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만약 빌게이츠와 KT가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그 사업의 결과가,

    그래서 어느날 우리 눈앞에 666으로 나타난다면, 정부가 강제로, 그 백신을 투여하게 하고, 칩을 이식해라 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테냐.

     

     

    기독교란 이 종교엔, 중간이 아예 없다.

    예수에게 매달리던지, 아니면 세상 곧 사단을 서택하든지,

    둘 중 하나라...

    중간이란, 아예 없다...

     

     

    나도 아는바라...

    우리의 육신이 이 세상에 아직 속해있고...

    우리의 영혼이 예수를 바라보려 해도, 그에게 온전히 매달려 동행하려 해도,

    한번에, 한순간에 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육신의 연약함을...

    나도 잘 아는바라...

     

    하지만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성령이 미리알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었고, 그 성경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이미 알리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육신이 연약한 이유로, 변명할 수 없음이라.

     

    어떤 때, 어떤 날에는, 예수와 세상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이 또한 예수가 허락한바라. 예수가, 너의 중심을 보기 원함이라.

    너희가 정말 자신에게 매달려 있으려 하는 자기백성인지,

    아니면 사단에게 속한 자인지.

    그래서 변명할 수도 없고, 방법도 없다.

    우리에겐 선택만 있을 뿐이라.

     

    그래서...

    너희의 육신은, 절대로 해낼수 없고, 이겨낼 수 없음을...

    나도 잘 아는바라...

     

     

    그러면 어떻게 살거냐...

    네가 세상을 향해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

    예수에게 매달려있는, 그 방법밖엔 없다...

     

    그에게 매달려 솔직해라.

    너의 육신의 몸이 떨려올때, 내가 떨린다고...

    너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흐를때, 내가 눈물 흘리고 있다고...

    네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 내가 당신에게 매달려있게만 해달라고...

    당신과 동행할 수 있게만 해달라고...

    그에게 솔직하게 고백해...

    너희의 육신으로 하려고 하지마. 절대로 못해.

     

    그저 그에게 매달려.

    육의 사람들의 눈엔 너희가 슬퍼보이고 너희가 가련해 보일지라도,

    그렇지않아. 내 영을 감싸않는 그를, 느끼게 될거야.

    이 세상 사람이 알 수 없는.

    그의 그 강한팔로, 너를 애워쌀거야...

     

    내가 역사하는 성령 앞에서 확신하노라...

    예수와 세상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그 순간에라도,

    예수에게 매달려, 당신과 동행하게 해 달라고,

    그의 얼굴을 바라보는 너를,

    예수가 반드시, 그런 너를, 그 강한팔로, 애워싸리라...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에게 매달려서, 그와 동행해...

    네가 어둠의 골자기를 지날 지라도,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오를 지라도...

    네가 이미 혼자가 아니란다...

     

     

    롬8: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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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Coins: 10,715
    2020-05-19 14:00

    사단이 역사하면 성령도 역사하니

    그 환난의 때가 부흥의 때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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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55
    2020-05-19 14:29

    오^^

    그렇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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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tree
    Coins: 1,045
    2020-05-19 20:16

    참 신기하네요.. 마태복음 22장에 나오는 혼인잔치 비유에서 잔치에 초청받은 사람들이 그것을 배척하고 거절해서 결국엔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혼인 예복을 입고 잔치에 참여한다고 하는데, 처음에 초청받을 자격이 있었던 사람이 유대인과 저런 목사들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모든게 다 성경 말씀대로 흘러가네요.. 오늘도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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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ia
    Coins: 2,125
    2020-05-19 21:14

    기독교는 처음과 끝이 있는 종교라는건.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끝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르기에 종말은 없다 또는 종말이 곧 온다며 이단이 판을 치는 것이겠죠. 이렇게 머리로 마음으로는 이해해도 요즘 세상돌아가는 걸.보면.생업에 집중하기가 힘들 정도 입니다. 진짜. .종말인가 싶기도 해요. .ㅜㅜ 기도가.답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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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55
    2020-05-19 21:18

    "처음에 초청받을 자격이 있었던 사람이 유대인과 저런 목사들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음... 저두 silentree님 덕분에 이 생각을 처음 해봅니다^^

    이래서 교제가 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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