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국대떡볶이 김상현 고소

포럼(Forums) 뉴스 앤 이슈 조국 국대떡볶이 김상현 고소

  • Avatar
    jamnetkr
    Coins: 36,670
    2020-08-03 21:06

     

    윤상현-조국은공산주의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가 피소 사실을 전하면서 조 전 장관을 또다시 비난했다. 그는 조 전 장관이 문제 삼은 “조국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을 거듭했다...

     

     

     

    조국은 지난 2020년 7월 2일, 자신에 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형사 고소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응원한다.

    나라가 썩어도 너무 썩었다는 생각 또한 하루이틀된 생각이 아니다.

    국회의원이 자신의 정체성, 자신의 이념을 정확히 밝히지 않아도 되는 나라!

    헌법이 보장하고 있다고 한다...

     

     

    국가의 녹을 먹는 자들이 줄줄이 거대한 비리에 연류되어 있고 아직 재판중인 상황이다.

    국가의 녹을 먹는 자들이 거짓말을 밥먹듯 하며 국가를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

     

    언제라도 거짓말과 거짓, 위선과 뻔뻔함, 후안무치한 행위와 내로남불을 연발해도 되는 나라.

    이런 거짓말, 거짓, 위선, 뻔뻔함, 후안무치, 내로남불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나라...

     

    비리사건 수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비리가 여기저기서 터저나와도,

    또다른 거짓말과 새로운 뻔뻔함으로 일관하며 도리어 당당해 할 수 있는 이런 나라에서,

    자신의 소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응원한다.

    0
    Avatar
    jamnetkr
    Coins: 36,670
    2020-08-07 13:59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 “조국이 고소? 나도 변호사 선임”

     

     

    김상현-국대떡볶이-대표

     

    김 대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목소리 내는 것

     

    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 김상현(41) ‘국대떡볶이’ 대표가 맞대응을 예고했다.

    김 대표는 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 오늘 경찰서에 가서 조국 전 장관이 형사고소한 내용을 살펴본 뒤 법적대응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조국 전 장관 비리 관련 수사 요구가 전국적으로 일었다.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철저하고 공정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며 “이전에 내가 주장한 내용과 지금 주장하는 것은 다른 게 없다. 권력의 편에 있으면 불공정하게 수사가 이뤄지지 않느냐. 실제로 검찰팀이 해체되거나 좌천되기도 했다. 고위공직자의 윤리 문제를 계속 제기하는 것은 수많은 국민들의 목소리 중 하나일 뿐”이라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코링크의 실제 주인은 조 전 장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구체적인 증거가 있느냐’고 묻자 “조 전 장관이 내 입장을 대변해주는 발언을 했다”고 답했다. 조 전 장관이 2013년 5월 SNS에 올린 글을 근거로 들었다. ‘시민과 언론은 공적 인물에 대한 완벽한 정보를 가질 수 없다. 따라서 공인에 대한 검증 과정에서 부분적 허위가 있었음이 밝혀져도 법적 규제가 내려져서는 안 된다’, ‘편집과 망상에 사로잡힌 시민도 쓰레기 같은 언론도 표현의 자유가 있다. 특히 공적 인물에 대해서는 제멋대로의 검증도 야멸찬 야유와 조롱도 허용된다’ 등이다.

    김 대표는 “사실 나는 기업인이고 본업도 바빠서 이런 송사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일반 소시민들이 광화문 광장에 나가고, 기업인인 내가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이 사회가 비정상적이라는 현실을 반영한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여서 개인은 표현의 자유가 있다”는 믿음이기도 하다.

    또 “국민들이 전 정권을 비판할 때 수위는 더 잔인했다. 여성 대통령인데도 나체, 외설스러운 그림을 전시하고 야멸차게 조롱했다”며 “무엇보다 국민이 대통령을 비판했다고 그 자리에서 내려와 고소, 고발하지 않는다. (조 전 장관이) 살아있는 권력은 정당한 비판과 함께 공정한 재판,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자신을 비판했다고 형사, 민사 고발 닥치는대로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응원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