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마포쉼터 소장, 자살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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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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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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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의 단골 메뉴가 있죠.

    자살같은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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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원우 전 특감반원, 의문의 자살(타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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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모펀드 주요 관련자 자살(타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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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자살(타살)과 부엉이바위에서 지켜보는 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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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루킹 사건 연관되서 자살당한 노회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 소장(60살)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소장과 함께 근무하는 쉼터 직원의 신고에 따라 파주 시내에 있는 소장의 아파트 안을 확인한 결과, 소장은 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이나 타살 흔적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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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자 윤미향 >

     

    소장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 사용 의혹 등과 관련, 검찰이 최근 압수수색을 진행한 위안부 쉼터인 '평화의 우리집'의 소장으로 일해왔습니다.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은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기존 서대문구에 있던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상황이 열악해 새 공간을 물색하던 중 2012년 명성교회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조성한 위안부 피해자 쉼터입니다.

     

    2019 1월 돌아가신 고(故) 김복동 할머니가 생전에 이곳에 살았고, 현재는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요양보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의연과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30년간 앵벌이를 시키고 기부금을 3%만 주고 거의 다 착취했습니다.

     

    이 사실이 언론에 대서특필되자, 빠른 수사 종결을 위해 하수인이 희생되었네요.

    자살로 정의연 비리를 덮고, 좌파들이 들고 일어나게 만들어 줄 희생양이였습니다.

    무리한 수사를 해서 무고한사람 죽었다고, 이제 정의연비리의혹 이슈는 사라지고 소장죽음 이슈만 부각되게 됩니다.

    노무현처럼 말이죠.

    비리 의혹 수사는 자살로 유야무야로 끝나고 노무현만 억울한 피해자로 영웅 만들었던 전적이 있습니다.

    정의연 비리 수사도 유야무야로 끝내려고 준비중입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의 목숨과 맞바꿔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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