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학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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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l
    Coins: 1,100
    2023-02-21 08:56

    예수님을 의지할 수 없을때- 점성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나를 가장 잘 알려줄 수 있는 학문.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커튼뒤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뒤,

    이제  지진,  가정의 붕괴, 존속 살인,
    전쟁 그리고 압도적인 기술의 발전...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더욱 점성학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이 점성학이 같이 가도 되는걸까요?

    마음속으로는 하나님 이 점성학을 하는게 제가 맞는건가요? 이러면서

    점성학을 보고 ㅡ 말씀을 보고 합니다.

    ㅡ미시적인것들은 볼 수 있어도 ㅡ거시적인 시야는 볼 수 없다는게 답답하지만..

    하나님께 제 믿음을 드려야하나요?,  이 모든것도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거겠죠?

     

    하나님께 모든 결정을 맡기며- 점성학을 더욱 파야하는걸까요?

    jamnetkr
    Coins: 52,900
    2023-02-22 20:58

    Oil기어., 평안한가요^^

     

    점성술...

    한번., 끊어보면 어떨까요...^^

    조심스럽게., 이와같은 의견., 남겨봅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 점성술이., 어느정도, 어디까지, Oil기어에게 진실을 알게해 주는 길잡이 또는 도구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 점성술이 끝끝내,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사단의 영이, 얼마든지, 당신의 영혼을 빼았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이게 중요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신내림 받았다는 무당이랍니다...

    일반적으로, 진짜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라면, 그 무당이 교회의 목사들보다 훨씬 더, 영에 밝습니다.

    그들이 받았다는 그 신, 바로 타락해 떨어진 천사 곧(=) 귀신이기, 때문입니다...

    그 귀신들도, 다가올 미래를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창조자가 허락한 것 안에서만 알고 있는 것이랍니다.

    예를들면, 진짜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라면, 그 무당이 절대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타락해 떨어진 그 귀신들에게, 창조자를 부인하는걸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내림을 받았다는건 곧 그 귀신들에게 영혼을 붙잡혔다 또는, 영혼을 빼았겼다는 의미랍니다.

    결국 그 끝은 사망(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타락해 떨어져 귀신이 된 그 귀신들의 손아귀에서, 그 무당들은 벗어날 수 있을까요.

    특별한 은혜가 없고서는, 그럴수 없습니다.

    아니면, 귀신들이 우리보다 아는게 많으니, 그 귀신들에게 영혼을 붙잡혀야 할까요.

    그럴수 없답니다...

     

    여기 다른 예도 존재합니다.

    유대교 신비주의 사상 '카발라'입니다...

    뜻은, 선할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진실을 원하는 마음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눈이 멀고, 사단을 추종하는 거짓된 믿음이 되고 많답니다.

    신비주의 카발라를 숭배하는 그 유대인들중,

    자신들이 섬기는 지식, 지혜, 믿음이 사단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대인은 단 한명도 없답니다.

     

    사람은.,

    언제라도 돌이킬 수 있다는 간사한 마음을 품기 마련이랍니다.

    하지만 영의 세계는,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 길이, 창조자에게 매달려 있는 길이 아니라면, 도리어 방해가 되는 길이라면, 돌이키는게 좋습니다.

    여기까지! 라고 잘라내는게, Oil기어를 위해 유익하답니다.

    둘 다는, 없기 때문입니다...

     

    한번 고민해봐요^^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Oil
    Coins: 1,100
    2023-02-23 20:10

    어떤 목사님에게도, 부모님에게 까지 말하지 못했던 제 마음 속 짐 가운데에 하나였는데
    이렇게라도 말씀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조금 극단적이라 말씀해주시기 어려우셨을텐데,
    마음에 새겨듣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