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넷의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

포럼(Forums) 수수께끼 잼넷의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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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15:53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 카테고리.

     

    아래는,

    2020년 7월 9일,

    새롭게 수정된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 카테고리이다...

     

    진실추적-img

     

    개인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Wiki)카테고리 구성을 이와같이 마무리하였다...

     

    43기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스케치를 시작하고, 준비하던 그 때에는 내게는 지금과는 다른 계획이 있었다.

    그러던중, 난 예수와 싸우고, 예수를 버렸고, 막상 43기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문 열었던 그 순간엔,

    두번 다시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수없이, 여러차례 마음 먹었었다.

    그런데 내 마음데로 되진 않더라...

     

    때로는 거짓, 가짜 복음을 전파하는 그들을 유튜브, 블로그 등에서 목격하며 화가 나기도 했었고,

    때로는 미스터리 갤러리, 기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복음의 진리를 올바로 전하지 않는 수많은 네티즌들 틈바구니에서,

    저건 아닌데... 생각하며 복음이 복음이 되게 하기 위한 글을, 서서히 써 나가기 시작했었다.

     

    넘처나는 가짜들,

    대표적으로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 뿐 아니라, 구원파가 전한 그 거짓된 복음을 답습하고 복 받아라 외치는,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구원파를 이단이라 정죄하는, 자기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가짜들...

    지구는 평평하다? 외계인은 존재한다? 갖가지 진리에서 벗어난 갖가지 거짓들...

    또는,

    유대인을 종용히 끓어들여 복음을 변질시키고 율법을 전하는 저주받은 삯꾼들...

    육신의 일을 도모하며 천국에 가서 먹을 음식을 준비해 먹는다는 둥,

    유대인이 안식일에 준비해 먹는 식사를 본따 식사를 한다는 교회들의 등장 등...

     

    어쨌든 그 복음도, 그 예수도,

    내 마음데로 내 마음에서 지울순 없더라...

    처음엔 평생을 동행한 내 인생의 업보려니 해보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도 포기하고 가겠지 생각도 해 보았다만,

    어쨌든 내가 마음먹은데로, 되지는 않더라...

     

     

    2020년 5월 26일, 나는 43기어 포럼 카테고리를 수정했고,

    2020년 5월 30일, 서버(호스팅) 이전을 마무리 지었었다.

    서버 이전을 준비하던 그 때에, 올해들어 처음, 다시금 다툼이 있었고,

    서버 이전을 하는내내, 내 마음데로 되지 않는것을... 뭐한다고... 몽상에 잠겨있었다...

     

     

    기어들이 생각하기엔 어떠냐.

     

    포럼 카테고리 처음을 '바이블코드'로 정하고 서브 카테고리를 '기독교 관점'으로 둔 이유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와 맥을 갖게 하려는 의도였다.

     

    생각건데,

    누구나 자신이 믿는 진실이 진실이라 생각하듯 나 역시 그러하고,

    내가 아는 진실은 창조자의 존재와 예수가, 바로 창조자란 한가지 진실이다.

    그 진실을 부정할 수 없고, 그 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넘쳐나는 수많은 뉴스와 이슈들...

    그 뉴스와 이슈들이 각각의 카테고리에 차고 넘치게 담기겠지만,

    내가 원하는 건 그 뉴스와 이슈들 이면에 있는 진실을 보고 싶은 것이고,

    내가 원하는 건 그 뉴스와 이슈들이 누구에 의해 생산되고 선전되는가란 본질이다.

     

    에베소서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면 내가,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를 만들어감에 있어서도,

    그 차고 넘치는 뉴스와 이슈들, 세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관망하는 그 모든 관망 조차도,

    결국 한가지 진실로 귀결(歸結)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준은 예수예수가 준 성경이기 때문이다...

     

     

    잼넷의 생각.

     

    예전에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로 시작한 '바이블코드 시리즈'를 작성하면서 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만약 성경의 주인공이 예수가 아니었다면, 그러면 더 구체적으로, 또는 여러 주인공들이 등장했겠지. 예를들면 사단의 존재 혹은 사단, 예를들면 휴거 또는 환란, 종말이나 이스라엘의 비밀 등. 하지만 자신의 6,000년 동안의 모든 사역을 창세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증거 했을 지라도, 성경의 본질은, 주인공은 예수 하나고, 그의 사역이기에, 그 이외의, 자신과의 관계를 맺는것 이외의 모든것은 어떤이에겐 어렴풋이밖엔 알 수 없게 증거 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다시 말하면,

    사단을 아는것도 가치가 있고,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아는것도 14.8 카드를 아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이들의 창조자 이기도 한 그 예수란 존재를 모르면 모두 헛것이란 말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그 창조자란 존재의 속성을 알아야 올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기준이 올바르게 정립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준은 예수와 성경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창조자를 소개하기 위해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을 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저주 곧 저주의 본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역겨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

    또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소망이 될 수 있음도 잘 알고있고,

    또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곧 자신의 존재가 될 수 있음도 잘 알고있다.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내가 알고있는 진실,

    사단과 함께 떨어진 그 사단의 무리 곧 귀신들이 때로는 무당들의 신으로, 때로는 렙틸리언이란 이름으로 영혼들을 삼키고 있지만,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그 렙틸리언이 외계에서 온 외계인 또는 파충류 종족이라고 믿어도 상관이 없다.

     

    결국 끊임없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하다보면, 진실을 추구하다보면,

    사단과 함께 쫓겨난 그 무리들, 그 귀신들이, 신내림을 받았다는 무당들의 신이며,

    렙틸리언으로 나타나는 그 파충류들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설사 끝끝내 창조자의 존재와 예수를 부인한다 할 지라도,

    무슨 상관이냐. 무엇이 두렵냐. 영혼이 잠들어, 영혼이 죽어있는 그 어떠 어떠한 인생들보다,

    영혼의 속삭임에, 영혼의 울림에 귀기울이는 네가, 옳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 위키(Wiki)는 이런 것이다.

    육신의 원함이 아니라, 영혼의 울림을 따라 끊임없이, 진실을 추적해 나아가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네가,

    예수의 존재와 그가 창조자란 사실과 그가 유일신이란 진실을 믿지 않거나, 부정하거나 혹은 거부한다 한들 상관없다.

    사단과 함께 떨어진 귀신들을 렙틸리언이라 믿는 나와는 다르게,

    그 렙틸리언이 외계에서 온 파충류로 믿어도 상관이 없다.

    어차피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잠8: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다만 나에게 진실이란 무엇인가?

    나에게 진실이란 그 예수가 창조자란 한가지 진실이다.

    그래서 내가 만들어가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그가 기준이며, 그의 역사서다...

    나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거대한 진실이 담긴, 진짜 역사서를 만들 것이다.

     

     

    이 글의 마지막을 짧막한 설명으로 끝내려 한다.

     

    나는 이렇기에...

    그래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카테고리는, 포럼 카테고리와 정반대의 순서로 정했다...

     

    포럼 카테고리가,

    뉴스, 이슈, 글로벌 이슈, 사회, 문화, 이데올로기 등 총망라된 정보들을 끓어모아,

    왜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는지, 왜 그림자들은 그런 세상을 만들어가려 하는지를,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에서 정리하고 바라보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접근하려 한다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거대한 역사서로써의 카테고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인류의 시작에서 출발해,

    사단의 종교가 먼저 세상을 뒤덮은 역사와,

    복음이 어떻게 인류로 퍼저나갔는지...

    그리고 그 복음이 종착지는 어디인지를...

    담아 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