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어나라 – 진실추적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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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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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13:31

    1600년경 동인도회사가 설립된 이후,

    1757년 그 유명한 '플라시 전투'를 통해 프랑스 세력을 인도에서 몰아낸 영국은,

    마침내 인도를 차지하게 된다.

     

     

    바그다드 태생의 유태인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의 동인도 회사.

     

     

    동인도회사는 같은 유태인 계열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전폭적인 후원을 등에 없고 성장했고,

    이들은 인도에서 싱가폴, 인도네시아, 홍콩, 상하이로 연결되는 아편 무역 항로를 개척해 큰 부를 축적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동인도회사가 본래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회사라느니 하는 소리는 모두 헛소리다.

    그 태생이 처음부터, 정치적 목적과 돈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습성으로 폭풍성장을 한 회사라고 보는게 정확하다.

     

    그 거대한 몸집과 경제 황금기를 누리던 인도가,

    포르투갈, 프랑스에 점령당한 뒤 마침내 영국의 식민지가 되며,

    그들의 손아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국가로 전락하고 많다.

    오늘날, 이 순간까지 그렇하다...

     

    따라서 두번째,

    그 거대한 인도가 어떻게 영국의 식민지가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미스터리'란 단어 역시, 모순이다.

    처음부터, 데이비드 사순을 통해 막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던 로스차일드,

    그리고 그 로스차일드 가문과 손을 잡은 일루미나티의 음모가, 최종적으로,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에, 도사리고 있었다고 봐야한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진실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있냐.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총과 마약과 살인과 살육과 노예로 삼음과 손가락을 자르는 공포로 인도를 손아귀에 거머진 영국이,

    그깟, 한낯, 인구 얼마 되지도 않는 안다만 제도를 '식인종' 운운하는 그 이유로, 피해갔다?

    인류는, 그 대항해시대를 거치며 지구촌 이곳저곳에 사람들이 드나들지 못하게 함정을 만들어 놓았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안다만 제도이며, 또다른 대표적인 예가 파푸아뉴기니아다.

     

    자신들이 설립한, 세계의 미디어를 쥐락펴락하는 그 미국의 매스미디어를 이용해,

    이들은 공포를 조장했고, 실제로 이 안다만 제도에 사람들이 드나들지 못하게 만들었다.

    왜 그랬을까. 왜...

     

    결국 오랜동안,

    총과 마약과 살인과 살육과 노예로 삼음과 손가락을 자르는 공포감 조성으로 인도를 점령한,

    그리곤 다시, 동남아시아 전체를 짚어 삼키기에 이른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 각국들은,

    하나같이 그 안다만 제도 만큼은, 자신들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남겼다.

     

    한번 생각해보자.

    사단과 손을 잡은 그들이, 예를들면, 로스차일드 가문 내에선 이견이 없을까.

    그들 끼리끼리는, 치열한 피비릿네 나는 경쟁을 하지 않을까.

    제수이트의 신부들이, 그들 내부는, 분열을 조장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필요에 따라서, 더 깊이, 뼛속 깊숙이 길들이기 위해서 때로는 그들 내부의 사람들도,

    인신제사의 희생양으로 삼아왔던게 그들이다. 그 대표적 가문이 또한 로스차일드 가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역사상 그 수많은 사라진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어린 딸들은? 사라진 아기들은? 언젠가 진실이 다 밝혀지겠지만,

    나는 사사로이, 저들이, 안다만 제도와 같은 자신들의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인신제사를, 유아들을 납치해 감금하고 성의 노예로 삼았다고, 확신한다.

     

     

    다시 말하지만 진실을 보려고 시도해 봐야 한다.

     

    나는 일전에 모 법무법인을 통해서 '피플 코리아 닷컴 저우위보'라는 자에게, 두번에 걸쳐 경고성 이메일을 받았다.

    내용인즉, 허위사실유포,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을 금지하는 다수의 법령을 위반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타인에 대한 혐오를 조장했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들에 대해 언급하거나 거론하지 말라는 일종의 협박이다.

     

    • 중국 공산당은 하루가 멀다하고, 전세계, 대한민국을 타깃으로 적화, 중국 공산당의 식민지화를 진행하고 있다.
    • 자기 자신들을 스스로, 그 중국 공산당의 매체이며, 중공의 당 중앙 차원의 대외홍보 사명을 담당하고 있다고 홍보하는 그들이,
    • 중국 공산당의 대 대한민국 점령, 식민지화 프로젝트와는 상관없다고 할 수 있겠나.
    • 자기 스스로, 최문순의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계획과 상관없다 할 수 있을까.
    • 그런데, 허위사실유포,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을 금지하는 다수의 법령을 위반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타인에 대한 혐오를 조장?

     

    남의 나라를 자신들의 속국으로 만들겠다는 자들이 할 소린가.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다.

     

    내가 너희의 미래를 보았노라.

    그날에 꼭꼭숨어 보아라. 할 수 있는 모든걸 해 보아라. 심장박동소리가 요란하더구나.

    그날에 시진핑이가, 지 손으로,니 머리채를 휘어잡고 와, 이 자들이 여기에 있나이다 하리라.

    그러므로 빨리빨리 움직여라. 그래야 피를 보수할 그가, 빨리빨리 등장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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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인민망에-새해인사

    <박근혜 대통령이 인민망에 전한 새해 인사 “감사” 바로가기>

     

    피플닷컴코리아-주옥파-저우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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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주옥파-저우위보2

    김무성-주옥파-저우위보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 대표(좌)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운데), 김을동 국회의원(우)이 일제침략만행을 담은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바로가기>

     

    피플닷컴코리아-쟈핑코리아-인민일보

    20210510_17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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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방문 중인 김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오스트리아식 이원집정부제를 언급하며 "나도 내각제에 대한 불신 때문에 정·부통령제를 선호했는데, 이원집정부제도 검토해봐야 하지 않느냐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원집정부제는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를 혼합한 형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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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이 중국 방문 중 이원집정부제도를 언급한 건 2014년 10월이다.

    물론 우리가 다 아는바, 박근혜 전 대통령 임기중이다.

     

    진보-좌파, 친북, 종북, 친중, 종북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고, 다만,

    그 박근혜 또한, 그 김무성, 그 유승민 또한, 친중이란 매국의 단어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며,

    그 박근혜 또한, 저우위보와 인연이, 우리보다 훨씬 오래되었고,

    그 박근혜가 유승민을, 다시 이준석을 정계에 진출시켰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진실을 볼 줄 아냐. 진실을 보려고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냐.

    종중, 친중이란 이 단어는, 어제 오늘 만들어진 단어가 아니다.

    그들의 적화야욕, 중국 공산당의 식민지화 프로젝트 또한, 어제 오늘 갑자기 등장한게 아니다.

     

    나는 앞서 분명하게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 그림자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충견들에게, 그 충견들의 미래를 제시하지 않는다. 절대다.

     

    그렇다고 해서, 끝끝내 전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주인의 뜻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근혜 옆에는 언제나 그 그림자들의 충견이 따라다닌다. 그래야만 주인의 뜻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진핑의 곁에서 그 그림자들의 충견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래야만 주인의 뜻을 시진핑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는 일국의 대통령이었다.

    그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사고를 진두지휘하며 사고 수습을 한 게 아니라,

    현장에 달려 내려가 뒤엉킨 이불로 함께 몸을 감싼채, 그 현장에서 학부형들과 동거동락했다.

    이게 국가의 수반이 해야할 행위였다고 생각하냐.

    이게 인간적이고 인간이 해야할 도리였다고 생각하냐.

    그 세월호 참사를, 고스란히 정부의 탓으로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박근혜다.

     

    박근혜는 왜 그랬을까.

    박근혜는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로 하여금 동정심을 얻고 싶었을 것이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최소한 박근혜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터진 2014년 4월 16일을 즈음해(또는 전후하여),

    자신이 탄핵당해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확신힌다.

     

    그리고 김무성은 2014년 10월 중국 방문 일정중 "오스트리아식 이원집정부제"란 말을 꺼내든다.

    그리고 다시, 유승민은 2015년 4월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며 "애국, 보수, 우파"를 깡그리 부숴버린다...

     

     

    그림자들은 절대로, 미래의 결과를 말해주지 않는다.

     

     

    사단이 절대로,

    지옥을 자신들의 종에게 알려주지 않는것 같이,

    사단의 종들도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그때에 박근혜가 탄핵당해야 한다는 미래는 말해주지 않았다.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을 자신들의 개로 활용하는 그 동일한 사단의 종들이,

    동일하게, 시진핑이 어떻게 죽임 당해야 하는지는, 시진핑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그 시진핑 옆에 붙혀놓은 그 충견이, 때가되면 주인들의 명령에 따라 숙청할 뿐이다.

     

    그 그림자들이 설계하는 계획의 모든 음모는, 언제나 동일한 열매를 남긴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를 드리라는 명령을 직접 하달받은 장본인들은 분명히,

    제수이트 바티칸에서 준 감투를 쓴 그자들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책임을 박근혜에게로 돌렸다.

    동일하게, 시진핑과 그 중국 공산당을 활용해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공산화 시킨 다음,

    그들은 모든 책임을,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 그리고 중국인들에게 뒤짚어 씌울것이다.

    그래야만 공산주의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통제된 세상을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그림자들의 중국 공산당 활용,

    그림자들의 북한으로 하여금 적화통일을 시키겠다는 음모,

    이 계획은 어제 오늘, 갑자기 만들어진 계획이 아니다.

     

    이준석이란 자를 박근혜를 통해 정계에 입문시킨 그날보다도 더 오래전,

    유승민이란 자를 박근혜를 통해 정계에 입문시킨 그날보다도 더 오래전,

    그 유승민이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답시고 정권을 궁지로 내몬 그 배경도,

    김무성이 중국 공산당을 찾아갔던 그 때에 '오스트리아식 이원집정부제'를 꺼내든 이유도,

    모두, 북한 주도의 적화통일을 완수한 후, 그 모든 책임을 북한과 중국 공산당에 뒤짚어 씌워,

    겉으로는 한반도와 중국을 자신들이 다스리고 통치하며, 그 결국은, 이를 발판으로,

    세계단일정부 수립을 하려하는, 그 그림자들의 아주 오래된 전략이고 계획이다...

     

    눈으로 보되,

    눈을 감고 영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진실을 보기 위해선, 절대로,

    사람을 우상으로 섬기면 안된단다. 절대로.

     

    사람에게 치우쳐 사람을 우상으로 섬기지 말고, 그 대신,

    잠에서, 깨어나라.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민 35: 19 피를 보수하는 자가 그 고살자를 친히 죽일 것이니 그를 만나거든 죽일 것이요

    민 35: 27 피를 보수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찌라도 위하여 피 흘린 죄가 없나니

     

    그가 등장할 것이다...

    우리 세대에, 우리 옆에서,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그가,

    피를 보수할 왕이, 등장할 것이다...

     

    창조자가 별과 별의 간격을 정하기도전에, 이 땅의 왕으로 세워놓았던 그가, 등장할 것이다...

    혹 내가, 환상으로 그의 미래도, 저들의 미래도, 보았다 한들, 네가, 무슨말 하리요...

     

    혹 창세전부터 예비되어 있던 그 왕의 때, 그 왕의 나라를 위해,

    창조자가 알곡과 쭉정이를 쉼없이 드러나게 했다 한 들, 네가, 무슨 말 하겠나...

     

    혹 창세전부터 예비되었던 그 왕의 때, 그 왕의 나라는,

    말씀 하나로 지탱되고 있던 이 세상이 "" 하는 굉음과 함께 사라지는 그날 이후에도,

    그 왕의 나라는 보전하려고 이 때를 정했다 할 지라도, 네가 또는 내가, 무슨 말 하겠나...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그날엔 창조자가, 너희앞에 한 왕을 세우리니,

    그는 예수가,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기도 전에, 별과 별의 간격을 정하기도 전에 정해놓은 왕이라.

    그가, 철장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설 것이며, 그 나라는 다시는 주권을 빼았기지도, 매국노들에 의해 사그라들지도 않으리라.

    그가, 피의 보수를 치룰 것이며, 피를 보수할 것이며, 왕의 대적자들 곧 왕과 왕의 백성들의 원수들을 향해,

    반역의 무리들과, 매국질하던 매국노들과, 중공과 연합한 자들과, 북한 김정은과 이씨 조선의 부활을 꿈꾼 자들을 향해,

    그들이 행했던 "죄악과 반역과 저주"를 스스로 "기억하게" 하리라.

     

    사랑의 하나님을 시험하는 가증한 자들을 향해, 진노 하시는 하나님임을 그가, 가르칠 것이며,

    머리엔 감투를 쓰곤, 성경을 파괴하는 독사의 자식들을 그가, 뿌리채 뽑으리라.

     

    사단의 종들은, 그들의 계획을 철저하게 실행에 옮기려 하겠으나,

    창조자가 이를 허락지 않는 미래를, 보았노라.

    그날에 그들이, 등장할 왕을 두려워할 것이며,

    그날에 그들이, 그 왕의 땅을 철장으로 다스리는 한 왕의 눈동자를 피해,

    열방으로 흩어지리라.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이 역사를, 반드시 기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