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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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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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14:51

    몇일전 취업관계로 전화가 왔다.  놀고 있는 중이라 일 할 수 있다고 말을 하게 되었다.그러나  코로나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그럴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상황을 말하니 식사에 대한 부분만 언급하며 작업 자체에 대해서는 문제시 되지 않는다고 답변을 들었다.그래서 식사에 대한 부분은 내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다시 몇일후  필요한 서류를 문자로 받았는데 코로나 PCR검사서가 있었다.  난 백신이 666 그 자체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것이 666과 관련되어 있기에 사단의 역사와 관련되어 있다고 느낀다. 마찬가지로 백신보다는 관련성이 덜하다고 해도 PCR검사도 그중에 하나라고 느낀다.

    하지만 갈등이 있었다.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했기에.. 그리고 백신접종을 요구하는 것도 아닌 PCR검사정도인데..라는 생각도 들었기에..  그러나 타협함이  먹고 사는 문제와 예수님을 저울질 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떄문이다. 그  PCR검사가 666이 아닐 수 있다..백신이 666이 아닐 수도 있다..그러나 그것이 사단의 역사임은 분명하다고 느끼고 그것에 666이 아니라고 틈을 주는 것이 결국 666을 허락하는 일까지 이르게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도를 했다. 그리고 이런 결론이 내려졌다. 예수님 당신을 사랑함은 느끼지 못합니다.그러나 당신이 있음을 믿기에 그리고 그것으로 천국과 지옥이 있음이 믿어지기에.. 그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그래서 이 부대낌이 당신에 대한 사랑이 아님에 무엇을 택해도 온전치 못함을 압니다. 그럼에도 거부하는 것이 세상을 두려워함보다 예수님 당신을 두려워함에 가깝기에..거부하고 싶다고...(정확히 이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느낌에 가깝다.)

    그래서 전화로  PCR검사를 받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회사측도 당황했고 일단 알겠다고 말을 하였다. 그래 내려놓자...란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다시 전화가 오며  PCR 검사 받지 않다도 된다고 전화가 왔다.  알겠다고 응답했고...전화를 끊으며.... 이것으로 기도하며 마음에 부대끼고 결국 내려놓기로 결정하고 행했는데...이렇게 이끄심에. 감사함을 느꼈다.

    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은 예수님이시기에... 그리고 타지로 가서 일을 하게 된다로 해도  이같은 갈등이 생길지 모르겠다.하지만 무엇이든지 기도를 하며 또 그것에 예수님을 타협함이 용납하지 않고자 다짐을 하였다.그것이 예수님을 사랑함이 아닐지라도 최소한 세상을 연합함에서 먼쪽을 택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