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조선] 사상 최대 실적 도요타, 임원 수 절반 줄인 파격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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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6149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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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도요타 전체의 임원 수는 사장과부사장, 펠로우(fellow), 전무까지 합해 기존 55명에서 23명으로 줄었다. 또 사장과 부사장은 그대로 7인 체제를 유지하되, 전무는 ‘집행임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한 명 자리를 추가해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미 도요타는 2016년 4월에 ‘신체제’ 개편을 발표했다. 도요타는 이를 통해 조직의 의사 결정이 더 빨라지고, 부서 이기주의 대신 소비자 지향적인 사고가 더 활성화되도록 했다. 당시 도요타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직후였는데도, 34만 명 거대조직을 통째로 뜯어고치는 파격을 단행했다.

     

     

    도요타는 2016년 이후로도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유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중 홀로 ‘꽃길’을 걷고 있다. 2018년 도요타의 순이익은 25조원으로 일본 기업 역대 최대였다. 최대 실적을 내는 상황에서 도요타가 이번에는 조직 상층부를 흔드는 개편을 단행한 것이다. 도요타가 급변하는 환경에서 받은 충격과 그에 따른 대책이 이번 조직 개편에 반영돼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세 가지로 정리했다.

     

     

    도요타의 끊임이 없는 혁신에 관해 한 번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서 소개한다.

    도요타는 정말 대단하다.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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