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신용도 보지 않는 대출 상품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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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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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6 00:07

     

    이재명

    <이재명 경기도지사./연합뉴스>

     

    • 최대 1000만원, 10년간 연 3% 에 대출 실행
    • 이자는 만기 때 한꺼번에 갚는 방식
    • 신용불량자 대출 가능 여부도 검토
    • 은행권 "기본 무시한 비상식적…깜깜이 부실 초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소득, 기본주택에 이어 ‘기본대출’ 정책 드라이브를 걸면서 시중은행에 관련 대출 상품을 만들라고 요구했다. 이에 금융권 안팎에서 적잖은 파문이 일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시중은행에 특정 정책성 금융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일 뿐만 아니라, 이재명 지사의 대선 캠페인에 은행도 사정권에 들었다는 판단에서다.

     

    은행 입장에서는 이 지사와 경기도의 요구를 수용하면 상당한 손실을 각오해야 하는 대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고, 거꾸로 거부하게 되면 유력 대선 주자와 그 지지자들의 공격을 각오해야 한다. 중앙정부 사무인 금융정책을 지자체가 펴면서 발생하는 권한 침해 논란은 덤이다.

     

    이 지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본대출’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 제도의 핵심은 신용도에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장기 저리로 빌려주자는 것이다. 저신용자에게 돈을 빌려주면서 발생하는 손실은 정부나 지자체가 부담케 하자는 게 이 지사의 제안이었다. 지금까지는 정책 아이디어 수준이었다면, 이번에는 실제 실현에 나선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그리고 아래는,

    2021년 3월 4일, 김필재TV 방송 "거대한 '빚의 역습'이 시작된다? '하인리히 법칙'으로 보는 한국 경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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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어떻게 세상의 임금자리에 오를수 있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해서 자본을 만들수 있었나...

    이 두가지를 기억하고 있다면, 다가올 미래를 위해, 그들의 당연한 발걸음이다...

     

     

    그들은 전쟁을 통해서, 살육과 살인으로 돈을 지배하기 시작했고,

    화폐를 찍어내면서, 한 국가 더 나아가 세계를 통재하고 지배할 수 있었다.

    방법은 언제나 동일하다.

     

    앞선 글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3 : 전쟁의 징조"에서 소개했듯,

    6.25 사변을 통해서 그리고 베트남전쟁을 통해서, 그들의 자본은 미국과 소련의 무기생산에 투입되었고,

    그들의 자본으로 생산된 무기는 6.25사변 및 베트남으로 들어가 살육과 살인에 사용되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지원하고 빌려준 돈을 미국과 소련으로부터 회수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막대한 이익을 챙긴다.

     

    FRB(미국연방준비제도은행)의 역할도 동일하다.

    그들은 저금리, 싼 이자 심지어 무이자로 돈을 마구 빌려준다. 그런다음, 더이상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저금리로 돈을 빌려쓰며 생활했던 사람들은, 어느순간 돈의 흐림이 막히자, 이자와 원금을 값지 못한다.

    그들은 이자와 원금을 값지 못하는 사람들의 자산을 헐값에 쓸어담는다...

     

    대공황?

    사실상 그런건 없었다.

    FRB(미국연방준비제도은행)가 주도한 거대한 사기극이었다.

    그리고 언론과 저마다의 해석을 내놓는, 그들의 충견들을 통해서, 감추어지고 진실이 묻혔던것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돈을, 자신들이 갖길 원하는 것이다.

    그들은 돈을 찍어내고 생산하는자가, 절대적 지배자라 확신하는 것이다.

     

    왜? 빚더니에 앉게 하려는 걸까?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다. 개개인의 의사, 생각, 소신, 주장을 묵살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빚을 짊어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질로 옭아매는 것이다...

     

     

    저들이, 나라의 빚, 부채를 끊임없이 늘려가고, 늘려가게 하는것도,

    동일한 목적, 동일한 맥락이다... 어느날... 그게 무엇이든지...

    빚 때문에, 거부할 수 없다고 국민 앞에서 서스름없이 말한다 할 지라도...

    왜냐하면 그 국민이란 이름의 인생들도, 아무말도 할 수 없을테니까...

    이런 미래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자신들의 말을 거부할 수 없게...

    자신들의 계획에 반기를 들 수 없게...

    그들은 지금, 우리를 옭아매려 하고 있다...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666의 세상...

    세계단일정부 구축을 위한 그들의 발걸음을 예상하며, 준비하고 대비하며 사는것도,

    하나의 지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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