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카 트럼프는 “세미라미스”가 되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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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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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15:42

    곰곰이 이반카 트럼프의 트위터를 보다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반카 트럼프, 그녀는 왜 트윗 홈페에지 사진을 이와같은 사진으로 채웠을까.

     

    이반카-바이든-1

    <이반카 트럼프 트위터 바로가기>

     

    혹시 이반카 트럼프의 저 트윗 이미지는,

    모자숭배사상, 그러니까 사단에 의해, 그리고 세미라미스에 의해 창궐한 "바빌론종교" 그 모자숭배사상은 아닐까.

    니므롯이 받은 저주로 인해 니므롯이 죽은후, 세미라미스는 사생아를 낳았는데 그의 이름이 바로 "담무스"다.

    세미라미스는 담무스를 가리켜 죽은 왕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백성들에게 알렸고,

    그로부터 "모자숭배사상"이 바빌로니아에 싹트게 된다.

     

    세미라미스-마리아

    세미라미스-마리아4

     

    위 사진들에 관해 살짝 설명을 하자면,

    그 바빌로니아의 삼위일체, 즉 세미라미스와 담무스 상은 고스란히 이집트의 이시스와 호루스로,

    다시 제수이트 바티칸의 마리아와 예수로 연결된다.

    바티칸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바빌로니아를 섬기는 사단의 종이다.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세워놓곤 마리아와 예수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속이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 담무스. 축복의 신.

    이 담무스 사상이 바로 "몰렉"이라는 "황소숭배신앙"으로 그대로 연결된다.

    왜냐하면, 담무스는 축복의 신, 즉 바빌로니아 삼위일체의, 그러니까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의 열매였기 때문이다.

    당시는 농경사회였고, 축복의 신 담무스를 위한 인신제사가, 여아를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에 던지던 그 제사의식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게 된 것이다.

     

    몰렉-인신제사

    <몰렉에게 자식을 인신제물로 드리는 이스라엘 백성들>

     

    잠시 성경이 증거한 이 "몰렉"에 관해 살펴보자...

     

    • 레위기 18:21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 레위기 20: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 레위기 20:3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 레위기 20:4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지방 사람이 못본체하고 그를 죽이지 아니하면
    • 레위기 20:5 내가 그 사람과 그 권속에게 진노하여 그와 무릇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히 섬기는 모든 사람을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라
    • 이사야 57:9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욱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원방에 보내고 음부까지 스스로 낮추었으며
    • 예레미야 32: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콰케 말라...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은, 어느새 몰렉을 섬기며 몰렉에게 자녀를 받치는 종교생활을 했다.

    이게 실로 이스라엘의 역사다.

     

    인류의 종교는, 단 둘 뿐이다.

    그리스도교와 사단의 바벨, 뿐이다...

    다만 바벨의 그 삼위일체의 이름이 각기 다른 이름으로 바벨의 삼위일체를 상징하며,

    끊임없이 진화했을 뿐이다.

     

    몰렉은 다시 아피스로,

    자녀를 인신제물로 받치는 제사를 상징하는 크로노스로,

     

    황소-바알-2

    <황소위에 서서 군림하고 있는 바알>

     

    하지만 결국, 그 황소, 몰렉, 그러니까 담무스 위에 우뚝 서 있는건 바로 "바알" 즉 "사단"이다...

     

    여의도-증권거래소

    <여의도 증권거래소의 황소>

     

    월스트리트-황소

    <월스트리트의 황소>

     

    예나지금이나,

    이 황소, 즉 몰렉, 그러니까 담무스는, 축복의 신이다.

    그들에게 충성하고, 그들을 위해 자식을 인신제물로 받치면,

    힘과 돈, 부와 권력, 그리고 성 그러니까 성욕과 정력을 얻을수 있는 상징이다.

    세계의 부를 누가 지배하고 있는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다.

     

    그녀, 이반카 트럼프의 남편은 제라드 쿠슈너다.

    유태인이며, 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와도 막연한 사이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가 미국 뉴욕의 맨해튼 5번가 666번지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그를 적그리스도로 보는 인생들도 있을 정도다.

    그 가문, 그 유태인 가문의 며느리며,

    아비가 그 로스차일드의 충견인,

    그 이반카 트럼프가 "바빌로니아"를 모를이는 없다.

    그 "바빌로니아의 삼위일체"가 바로 자신들이 섬기는,

    자신들의 신(神)임을 모를수는, 없다.

     

    그녀가 알고 저와같은 이미지를 자신의 트윗 계정을 위해 사용하든 아니든,

    그녀가 되고 싶은건 "세미라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