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손을 떠났다…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이미 우리손을 떠났다…

  • Avatar
    jamnetkr
    Coins: 32,025
    2020-06-29 21:42

    역사는 돈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역사는 왜 도는걸까.

    그 민족의 의식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뿐 아니다.

     

    14596387258_e862548a1f

     

    세상을 좌와 우로 나누고,

    좌와 우로 나뉜 세상이 서로가 서로를 향해 대립과 분쟁을 통해 등을 돌리게 하고,

    서로가 서로를 향해 등돌린 두 집단의 끝없는 싸움을 통해,

    부와 권력을 거머쥐려 했던 그들은,

     

    그래서,

    이데올로기를 답습했고, 공산주의/사회주의 이론을 만들었으며,

    선전과 선동을 통해 일국의 왕을, 그 왕의 백성의 손에 죽임당하게 했으며,

    나라의 기틀과 정체성을 송두리째 바꿔놓기까지 했다.

     

    결과는,

    한 나라안에서 우와 좌, 보수와 진보로 나뉘었고,

    노동자와 농민 또는 이들을 둘러싼 국가를 향한, 이데올로기를 향한 투쟁은 끝나지 않았고,

    폴란드가 좋은 예이지만, 그래서 이들을 선동하는 그들에 의해 국가가 국가의 경제가 몰락하는 역사가 반복되었으며,

     

    눈에 보이는 세상은 206개로 나뉘어 서로서로 잘 살고 있는듯 보이지만,

    사실상 206개로 나뉘어진 나라들을 다스리는 조직 또는 집단은 극소수에 불과한,

    다시 말해서,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세상이 되었다.

     

     

    이들은,

    세계단일정부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계단일종교를 추진하고 있고,

    공산주의, 사회주의, 페미니즘, 등등등 숱한 끄나풀들을 양성하고 길러내어,

    어떤 나라든, 어떤 민족이든, 혼란과 혼돈, 무질서를 위한 투쟁, 분쟁과 분란, 대립과 마찰이...

    끊이지 않는 세상을 만들었고, 완성해가고 있다.

    우리뿐 아니라, 온 세상이 그렇게 점점더...

    그들에게 길들여져 가고 있다...

     

     

    의문에 쌓인 세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 정당이 있겠지만 그들의 행위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선택, 그들의 행위를 오히려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추측하며 자기기만에 도취되어 있는 세대다.

    온갖 불법과 내로남불과 양심에 화인을 맞은 행태와 살인과 도적질과 거짓과 위선이 적나라하게 들춰지지만,

    누구 하나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고개를 빳빳이 들고 정치인 행세로 민주주의란 그 이름으로,

    가진 뻔뻔스러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세상을 향해 기만적 태도를 취할 뿐이다.

    어떻게 이럴수 있다는 거냐.

     

    이유는 단 한가지다.

    모두가, 세계단일정부 설립을 위해 움직이는 그들 -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 - 에게,

    줄서있기 때문이다.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리스도인들에게.

     

    최소한, 그리스도인들이라 자부하는 너희는, 그렇지 말았어야 했다.

    교회가, 목사가, 전도사가, 진보/좌파를 지지하는 세대?

    교회가, 목사가, 전도사가, 정치꾼들과 연합하는 세상?

     

    적어도 너희가 진짜 그리스도인들이었다면,

    예수의 편에 서서 세상을 직관했어야 하며, 예수의 편에 서서 복음을 전파했어야 하고,

    이 세상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사단의 세력이 있음을 증거했어야 하고,

    사단에게 내어준 세상에서의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 삶인지 증거했어야 한다.

     

    다른 모든 이유,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들의 하수인 곧 충성된 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이 땅,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그림자들?

    이 모든 이유를 뒤로하고, 교회가 썩었음에, 예수가 대충 끝낼것 같지 않도다...

     

    어떤 그럴싸한 이유를 들이밀이도, 교회의 타락은 곧 심판이 다가왔음을 증거한다.

    어떤 그럴싸한 이유를 들이밀어도, 성이 문란해지고, 타락에 타락을 거듭하고 있음은, 곧 교회의 몰락을 증거한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하냐.

    분륜 공화국이라 불리우는 민족, 그런 공화국에서 목사라는 이름으로 기생하는 삯꾼들이 벌이고 있는 분륜의 현장들.

    그 삯꾼들을 감싸고 도는 교회라는 집단...

    너희가 예수면, 그냥 내버려 두겠나...

    감투를 쓰지나 말지...

     

     

    노아의 때? 홍수가 아니였으면 회복도 없었다.

     

    빠져나갈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우리가 어떤 정치인을 빨아 본 들, 너희가 어떤 정당을 지지해 본 들,

    그들의 손아귀에 꽉 붙잡힌 이 작은 반도가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냐.

    그 정당, 그 정치인들이 모두 한통속인데?

    그들 모두가 사단의 종들의 충성스런 개인데?

     

    어떤 이들은 노아의 때 홍수 심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다.

    이 글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겠지만, 노아의 때에, 홍수로 세상을 심판한 후 노아와 노아의 가족으로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간 은혜가, 오늘날 너와 내가 태어나 숨쉴수 있었던 이유인 줄 알아라.

     

    썩을대로 썩은 인류는,

    절대로 스스로 회복하지 못한다.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기만이라.

     

     

    이미, 우리손을 떠났다...

     

    왜냐하면 스스로 회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심판이 아니면, 이 나라, 이 민족은, 절대로 회복할 수 없다.

    우리는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도 없고, 사람을 부여잡고 희망을 품어본 들, 그 사람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건,

    또다른 거짓과 거짓말에 불과해...

     

    황교안이 홍석현을 벗어날 수 없듯,

    홍석현이 프리메이슨들을 벗어날 수 없듯,

    이 나라는,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부디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보기 바란다...

     

     

    우리가 해야할 것.

     

    우리는 한걸음 뒤로 물러서선 관망을 해야할 때야...

    우리는 한걸음 뒤로 물러서선,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려고 해야돼...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기 시작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이 세대의 역사를 가슴에 간직할 수 있기 때문이야.

     

     

    나는 예수의 존재를 알기에,

    성경을 믿으며, 인류의 역사가 성경으로 시작해, 성경대로 끝날줄 알고있다.

     

     

    누구나 바램이 있을테고, 누구나 기대하는 미래가 있겠지만,

    그래서 어떤이는 지금까지도 미래통합당을 바라보며 기대를 해보고,

    누군가는 황교안을, 누군가는 또다른 대안이 나타나면 나타나는데로 그들을 바라보고 싶겠지만,

    이 민족은 의식을 개혁하는데 실패했고,

    국가관과 반공, 안보에 대한 소명의식이 사라졌으며,

    산업화의 성공에 기반한 모든 누릴수 있는건 다 누리면서도,

    사회주의 또는 북한 공산당을 향한 향수를 버리지 못했고,

    법치가 무너졌으며 끊임없이 무너뜨리려 하는 세력에 무너지고 있고,

    이제는 사단의 종들에게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을뿐 아니라,

    기독교가 예수를 버리고 그들에게 줄서기를 시작한 나라다.

     

    세상을 다르게 바라봐야만 한다.

    한번 그들에게 줄선 인생은, 결단코 그들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이 세상에, 이 나라에, 그들에게 줄서지 않고, 상층부의 높은 의자에, 정치인으로,

    굴림하거나 굴림할 수 있는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문재인이, 진보/좌파가, 조국이, 윤미향이, 그토록 고개를 빳빳이 들고선 철면피를 깔고 있을수 있는 이유?

    황교안이 더 낳아가 박근혜가 그보다 더 낳아가 이명박이 보수/우파 정당을 통째로 붕괴시키고서도 보수/우파인들 앞에 당당하게 나설수 있는 이유?

    모두가, 그들의 충견이기 때문이란다...

     

    그들은 그저, 자신들의 주인의 뜻을 받들 뿐이라.

    앞에서는 가진 위선을 떨고, 거짓과 거짓말로 그 순간만 모면할 뿐,

    그들은 그저, 자신들의 주인의 뜻에 따라,

    세계단일정부수립을 위해,

    대한민국이란 한 국가를 통째로 사단에게 재물로 받치기 위해,

    충성스러운 개로, 자기 임무를 다할 뿐이란다.

     

     

    어떤 식으로든...

    어떤 방법으로 채찍을 들진 아무도 모르지만...

    반드시 예수가, 이 민족, 이 나라를 향해, 세차게 채찍을 들 것이다...

    신의 한수가 아닌 다른 방법은, 아예 없다.

    그가 판단하고, 그가 판결하는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라.

    신의 심판이 아니면, 회복은 없고,

    신의 한수가 아니면, 회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이 싸움, 이 전쟁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었다.

    그래서 교회가, 우리가 싸우는 영의 전쟁을 선포하고 증거했어야만 했다.

    어디에 선한 목자가 있다는 거냐.

    누가,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눠주고 있더냐.

    도리어 교회란 곳은, 목사란 자들은,

    자기유익, 자기영광을 위해, 세상의 편에 서지 않았나...

     

     

    교회를 다닌다고?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가 진짜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만 중요해.

    보수/우파인이라고? 무슨 의미가 있나... 그의 국가관, 소명, 사상이 모든걸 증명하지 않겠나.

    우리는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어야,

    적어도 진리를 마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그 다음이 있는거야.

     

    이 역사를 기억하고, 간직해야,

    머지않은 미래에, 그 진짜들과 연합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지금은 안개속에 나홀로 있는 느낌일수도 있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진짜들만 숨쉬는 세상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서건 죽어서건...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자식에게 또는 후손들에게라도, 가르치고 전해줄 교훈이 생겨.

    이게 사람의 근본적인 도리라...

     

    이 도리를 다할려면,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관망하며,

    진짜는 왜 진짜인지, 가짜는 왜 가짜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반드시.

     

    지금 우리는,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야 하는 세대를 살고있다.

    Avatar
    jamnetkr
    Coins: 32,025
    2020-06-29 23:32

    이런 부분을 직관할 수 있어야 한다.

     

    • 중국 공산당에 빨대 꽃은 미국의 언론들?
    • 중국 공산당과 미 민주당의 커넥션?
    • 북한 공산당과 한국의 진보/좌파의 관계?
    • 북한 공산당과 한국내 간첩들, 그리고 그들과 협력하는 매국노들?
    • 중국 공산당과 독일정부의 관계?
    • 중국 공산당과 한국의 정치인들의 커넥션?

     

    이들은 모두,

    그들의 주인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란 사실이다.

     

    이들은 모두,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의 하수인들로,

    그 주인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 미국의 언론들이 중국 공산당의 쁘락치로 전락한게 아니라 사단의 종들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며,
    • 중국 공산당이 우한폐렴을 일으킨것도 그들의 주인인 사단의 종들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 중국 공산당과 협력하는 한국의 정치인들, 독일의 국회, 모두, 그들의 주인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란 사실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이 그림자들...

    206개의 나라가 있고, 각기 다른 그 나라의 통수권자들이 있는듯 보이지만,

    그 통수권자들 등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그림자들...

    그들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지만,

    어? 가 아니라, 그들의 행위를 이해할 수 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분명히 사단에게 준 세상이며,

    적어도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며,

    예수가 싸우는 싸움에 동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게 그리스도인들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