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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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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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8 12:25

    생각 1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기에  무한하신 분이시다.. 그래서 하나님 그 자체에 대해서는 기준도 정할 수 없고 개념화 할 수가 없다고 느낀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틀에 속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에게서 비롯되어진 피조물로 인하여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를 우리는 느낄 수 있다.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영원하신 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고 무한하신 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분은 유일하며 스스로 있으며 모든 것을 주재하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에서 알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것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피조물은 하나님에 의해서 존재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주어진 것이다라는 것을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에서 알 수 있는 피조물에 대한 것이다.

    피조물은 피조물에 대해서 온전히 알 수 있는가... 그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본질이 하나님이기에 피조물에  대해서 온전히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야 가능하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무엇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피조물이 온전히 아는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경우뿐이라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피조물인 우리는 본질적으로 관계속에서만 안다는 것이다. 피조물이 피조물됨으로 느끼고 느껴지는 것들이 관계속에서 느끼고 느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모든 것의 본질이 하나님이기에 피조물에게는 그 무엇이라도 관계 속에서 느끼고 느껴짐이지 그 자체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수님과 하나되지 않고 이해를 하려고 한다...그것은 불가능한 것을 하려는 것이고 거짓된 것을 참이라고 믿는 것이며 사단에게 휘둘리는 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부분 즉 관계에서 주어진 만큼만 담아갈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솔직해야 하고 진정 내가 느끼고 느껴지게 무엇인가...그것에서 혹 거짓된 것 추측이나 상상을 사실인 것처럼 한 것이 없는가 생각해야 한다고 느낀다.

    다만 나는 나에게 진실뿐 아니라 거짓이 섞여있다고 느낀다. 진실만이 있다면 믿음이 흔들리고 우왕좌왕하고 하지 않기 떄문이다.문 그 속에서 진실을 부여잡고자 해야 한다는 것이다...그 기준이 하나님 즉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는 것...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을 찾고 그것을 버리는 과정이라고 느낀다.

    비단 지식과 지혜와 경험의 차원이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에서 거짓을 버리고 점점 진실을 채워가서 중심이 예수님을 향하도록 하게 하는 것이라 나는 믿는다.

    생각 2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재하시기에 나는 꼭두가시인가라는 생각에 부대낌을 가지고 있었다..지금도 종종 나를 흔들기 하는 것이다.하지만 창조주과 피조물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본질적인 의미는 하나님이 부여하심을 느끼게 되었다. 그분이 주권자이시기에

    그래서 그분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두었기에 어떤 의미에 따라서 나를 나되게 하시기 때문이다...심지어 꼭두가시인가 라는 고민 자체도 하나님이 나를 나되게 하는 과정에서 의도하신 것임을 느낀다.  그 과정으로 예수님의 입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관심으로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하나님은 얼마나 간절하신가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고민이 시작되지만 그 고민의 해결을 위해서는 본질을 파고들어지게 되어야 함을 느낀다.너무나 당연하지만 당장에 급급하여 망각하고 외면함을 느낀다. 아무리 급해도 결국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래서 그 하나님 통해서 나는 누구인지 생각함을 느껴지게 되어여 고민이 풀어짐을 느낀다. 고민을 주시는 이도 그리고 푸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