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에 빠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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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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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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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는 간다.

    또 이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본래 신념(信念)이란, 그 대상이 사람이 되어선 안된다.

     

     

    어떤 이들, 음모에 빠진 세상을 항해하는 와중에,

    진짜와 가짜의 기준을 사람으로 삼는 이들을 다분히 보며,

    그들이 이해는 간다...

     

    예를들면, 황교안을 욕하면 가짜고, 박근혜를 욕하면 가짜고, 김대중을 욕하면 적이고...

    ㄴ 참고로., 원하고 또 원하는 바라.

    무조건적으로 미래통합당을 지지해야하고 무조건적으로 미래통합당 중심으로 뭉쳐야 하고...

    그런데 틀렸다.

     

    왜냐하면 명철(明徹)함을 잃어버린 그들의 오만에 다음의 질문이 빠졌기 때문이다.

    무엇을 위한 지지인가. 무엇을 위한 통합인가. 무엇을 위해 뭉쳐야 하나가, 그것이다.

     

    ---

     

    • 난 제발, 이런 사람들이 말끝마다 "나 박근혜 빠는 아니예요! 나 황교안 빠는 아니예요!" 이런 말들이나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냥 빠 해. 무엇이 두렵냐.
    • 어떤 분이 내게 메일을 보냈는데, 진보/좌파는 거론하지 않으면서 보수/우파만 까는 이유는? 과 같은 질문을 했다.

     

    진보/좌파를 뭐한다고 거론하랴.

    대놓고 창조자의 반대편에 서겠다는 자들을, 뭐한다고 거론하랴.

    미안하지만, 대놓고 창조자의 대적자가 되겠다는, 그 진보/좌파에 서있는 누구라도, 내 알바가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을 읽는 니가, 적어도 니가, 예수를 믿는 자라면,

    그러면 절대로 진보/좌파가 될 수 없다! 사기치지 말아라!

    그 예수가, 너를 저주하리라.

     

    어떤 성경도 진보/좌파들의 정신을 증거하지 않는다.

    기독교 정신 어디에도, 진보/좌파의 정신은 담겨있지 않다.

     

    • 가정의 파괴 - 진보/좌파들이 하고 있는 행위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를 학교와 자식의 관계로, 선생과 자식의 관계로, 그리고 이데올로기와 자식간의 관계로, 나아가 당과 자식간의 관계로 만들고 있는게 진보/좌파다. 이는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며, 곧 사단의 원하는 바라. 그래서 진짜는, 급식 자체를 반대해야 한다. 급식이란 단어가 가지고 있는 그 정신이, 사단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 동성연예 - 성경 전체를 통틀어서 그들을 창조자는 경고했다! 그리고 그들을 창조자는 저주했다. 남과 여를 하나게 되게 창조자한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 그들을 지지하는게 진보/좌파다. 다시 말하지만, 진보/좌파를 자처하는 그들은 스스로 "내가 창조자의 대적자다" 함이다.
    • 페미니즘 - 기록된 바 "고전11: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10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한 성경을 듣도보지 못했냐. 또 성경이 에베소서를 통해 창조자의 질서를 못 박았으니,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기 이전에 아내가 남편을 주를 섬기듯 해야하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게 이전에 자식이 부모를 순종해야 한다. 이게 창조자의 질서다. 페미니즘?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하고 그 여자가 스스로 한 집안의 가장이 된들 행복하랴. 그 집안이 공교히 서겠냐. 이들이 모두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진보/좌파다.
    • 사회주의 - 기록된 바 "창3: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확신하노니, 경쟁을 통한 산업화와 법치가 아니면, 다 필요없다. 왜냐하면 창조자가 정한 삶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너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하냐.

    그러므로 최소한 두가지만 분별할 수 있으면 된다.

    그가 말하는게 법치인지? 아니면 대중인지? 그가 말하는게 경쟁인지? 아니면 나눠 먹기인지?

    이 두가지만 분별할 수 있어도, 사단에게 속지 않는다.

     

    위에 열거한 이것들이 모두, 진보/좌파의 전술이며 전략들이다.

    위에 열거한 이것들은 모두, 성경이 증거한 사단의 증거라.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겠다는 사단의 개들. 곧 사단의 부름받은 자들.

    진짜는 절대로 진보/좌파의 편에 설 수! 없다!

     

    ---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옳다. 보수/우파가 모두 기독교가 아니라.

     

    기독교가 아닌 보수/우파인 너의 신념은 뭐냐.

    정의냐? 법치냐? 질서냐?

     

    어찌되었든 나는 태생이 그러하여, 내가 아닌 지식과 지혜는 성경밖엔 없다.

    그 성경이 증거하길, 기록된 바.,

     

    마7: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예수가 자기 입으로 증거한 이 구절은 우리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

    그러므로 나는, 강도가 될 만한 환경을 만든 그자가 강도임을 확신한다. 그 환경이 열매이기 때문이다.

    강도가 될 만한 환경을 만든자가 정의를 말하랴.

    거짓으로 일관하며 남을 속인 자의 열매가 정의로 둔갑할 수 있는거냐.

    그러면 보수/우파인 니가 가진 신념이란 뭐냐.

     

    마7: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적어도 사단의 부름받은 자들은, 단 한가지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적어도 사단의 부름받은 자들은, 단 한가지 열매를 향해 맹렬히 질주한다.

    적어도 그들은,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고 무너뜨리겠다는, 그 한가지 신념을 버리지 않는다.

    적어도 진보/좌파라는 자들은, 겉으로 보기엔 사람을 빠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바로 이 신념으로 산다.

    그래서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여 생 지옥을 만들겠다는 그 신념 하나를 위해 준비하고 계획한다.

     

    보수/우파라는 니가 가진 신념은 뭐냐.

    보수/우파라는 니가 할 수 있는 준비는 뭐냐.

    사람이냐. 당이냐. 놀아남이냐. 혀에서 나오는 말에 좌지우지 됨이냐. 방법이 없기 때문이냐.

    그러면 10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왜냐하면 그들이 너보다 먼저, 너는 방법이 없을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움직이지 말아라.

     

    설사 보수/우파란 가면을 쓴 그들이 당선이 되어도,

    설사 보수/우파라 자처하는 니가 투표를 하지 않아도,

    창조자가 정한데로 흘러간다.

    사단은 절대로, 창조자의 계획을 알지 못한다.

    사단은 다만, 창조자의 뜻을 위해 창조자가 허락한 것 안에서,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을 뿐이라.

     

    이 세상이 아직도 정상적인 세상으로 보이냐.

    이 세상을 움직이는 사단의 종들, 곧 그림자들이 아직도 없다고 믿냐.

    세월호 참사는 도대체 누가 일으켰단 말이냐.

     

     

    어째서 문재인은 끝끝내 우한을 다녀왔던 조선족 간병인에 대한 의혹을 숨기는가. 대남병원에서 근무하던 두 명의 조선족 간병인 중 한 명은 여전히 그 자취가 오리무중이다. 그런데도, 대구 코로나와 신천지로 모든 화살을 돌리고 있다.

     

     

    영국은 더 가관이다. 별다른 방법이 없다. 손을 잘 씻자. 보리스 총리는 119에 전화하지 말아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사실상,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막을 마음이 없어 보인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독일인 70%가 감염될 것이라고도 했다.

     

     

    사실상 온 세상이,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막을, 마음이 없어 보이는건 나 뿐이냐.

    더 큰 재앙을 위해, 더 큰 사망자를 만들기 위해, 오히려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이용하고 있다는 섬뜩한 생각마저 든다.

    사람이 죽든말든, 여러 핑계(예, 경제)를 근거로, 근본적으로 중국인 입국제한을 하지 않을 뜻을 전 세계가 내비치고 있다.

     

    아직도 세상을 움직이고 조종하는 사단의 종들이 없다고 생각하냐.

    아직도 그림자 정부가 그저 떠도는 음모라 치부하냐.

    "시진핑은 광대" 정부 코로나 대응 비판한 중국(中) 재벌은 실종됬고,

    지난 1월 25일 질병본부는 이미 중국 전역을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오염 지역으로 지정했으나, 문재인 정부는 여전히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 외친다.

    황교안 대표를 중심으로 한 미래통합당은, 김형오의 한 수에 의해 그 정체성이 무너졌고,

    그 와중에 황교안은 두차례 큰 거짓말과 "개헌"을 입에 담기도 했다.

     

    나는 열매로만 판단하겠다.

    최소한! 지금 미래통합당에서 공천을 받은 자들만 놓고 보았을때, 미래통합당은 보수/우파 정당이! 아니다!

    무엇을 위해 뭉쳐야 한다는 거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지 못한 진보/좌파들을 국회에 보내주기 위함이냐.

    무엇을 위한 투표를 해야 한다는 거냐. 보수/우파의 가치가 필요치 않았다면, 처음부터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그랬나.

    무엇을 기대하냐 너는?

     

    지금 이 시대에,

    제수이트의 바티칸에게 충성을 맹세하지 않은 자가 정권을 잡을수 있다고 믿냐.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에게 충성을 맹세하지 않은 자가 저들을 지휘할 수 있다고 믿냐.

    미래통합당이 승리를 한들, 황교안이 대통령이 된들, 저들을 지휘한 지휘자에게 등을 돌릴수 있다고 생각을 하냐.

    누가 되더라도, 니가 원하는 세상은 없다.

    그러므로 움직이지 말아라.

    그런 식으로 사단의 뜻에 동참할 필요가 없는거야.

    그런 식으로 사단의 종들에게 쓰임받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사내 대장부답게 허리띠를 동여매고 다가올 미래를 당당히 맞이해라.

     

    사내 대장부답게... 다가올 미래를... 당당하게... 그게 옳아...

     

    한걸음 물러서서,

    사단의 움직임을 보면서, 사단의 종들의 계획을 지켜보면서,

    아, 저들이 그렇구나... 저들이 모두, 하나였구나... 느낄수 있는 그날, 그저 지켜 보아라...

    너희가 움직이지 않아도, 예수가 계획한 데로 흘러가.

    창조자의 한 수를 감상하면서, 그게 옳아...

     

    설사 창조자가 노아의 때에 물로 세상을 심판했던것 같이 심판하겠다 하면 니가 창조자의 심판을 피할수 있냐.

    하지만 이미, 성경이 마지막 때를 예언으로 묶어 뒀단다. 그 성경데로 흘러가.

     

    어떤 인생은, 기자로써 세상의 모든 정보를 끓어모아 들려주겠으나 거기 까지라.

    어떤 인생은, 오늘 자신의 희망사항에 동참하면 친구로, 내일 자신의 희망사항이 충족되지 못하면 적으로 간주하겠으나 이 또한 거기 까지 아니겠나.

     

     

    나는 기록을 남기려 한다.

    인류 역사의 시작부터,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부터, 나는 기록을 남기려 한다.

    작디 작은, 내가 가진 사상과 정신과 정의를 글로 남기려 한다.

    작은 포부 또는 비전이 있다면,

    이 작디 작은, 내가 가진 사상과 정신과 정의가 누군가에게 공유되면 좋겠다.

    그러면 혓바닥에서 나오는 말이 아닌,

    거짓말로 일관하고, 그 거짓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비전도, 정의도, 사상도 없는, 무조건적인 동참이 아닌,

    그와 다른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내가 알지 못해도, 누군가는, 그 영혼에, 가슴에 메아리 쳐질줄 생각한다.

     

    작디 작은, 최소한 열매로,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고 또 생겨나면,

    그땐 그 나름의, 서로를 알지 못할 지라도, 정신과 사상이 공유되는 네트워크가 생성되지 않을까.

     

    사내 대장부처럼 허리띠를 동여메고, 내가 당당히 맞설 미래는,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과, 사단의 부름을 받은 종들과, 그 종들이 심어놓은 말들에게 질질 끌려다니지 않는,

    그 단 한 사람과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미래다.

     

    그러면 그들이 세상을 속일 지언정,

    나는, 그들에게 속지 않은채, 당당히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국가와 국가는 누가 나누고, 누가 구별했나.

    민족과 민족을 누가 나구고, 누가 구별지었나.

    너가 가진 신념(信念)의 대상이, 최소한 사람은 아니라면,

    그리고 그가 누구라도 너의 신념(信念)에서 벗어나면,

    그러면 최소한 움직이지 마.

    세상에, 마구 끌려다니며 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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