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자살당한 손영미 소장 월급 80만원 주고 부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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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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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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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할머니들 피 빨아먹던 윤미향은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영미 개인 계좌를 위안부 할머니 조의금 모금에 활용했음.

    윤미향이 손영미에게 준 급여는?

    80만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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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향은 2017년 4월 위안부 피해자 이순덕 할머니가 별세하자 페이스북에 손영미 소장 개인 계좌를 “조의금 계좌”라고 공개하며 돈을 걷었음.

    윤미향 이외에 개인 계좌로 피해자 장례 비용을 걷은 정의연 인사는 손영미가 유일함.

    윤이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2003년 위안부 쉼터 전담 활동가를 찾으며 사연을 올리고 기다리기를 수 개월 반복하다 2004년 5월 한 여성이 나타났다”며 그가 바로 손영미씨 라고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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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향은 손영미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와 주었고, 첫 만남에 아 이 사람이다 싶었다”며 “급여는 80만원 밖에 못 드린다 했는데도 괜찮다고 했다”고 적었음 ㅋㅋㅋ

     

    • 하지만 이후 손영미는 3개월 사이 세 번의 사표를 제출했음.
    • 하지만 윤미향은 세 번째 사표를 받던 날 목놓아 울며 붙잡음.
    • 윤 의원은 “이후 손영미는 사표를 접고 14년 간 우리와 함께 해 왔다”고 했음.
    • 글에 따르면 손영미는 쉼터에서 할머니들과 지내면서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했고, 할머니들과 함께 치유활동 등을 지속해왔음.
    • 그러나 손영미는 6월 6일 오후 10시 35분 경기 파주의 한 번을 안가던 아파트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됨.
    • 80만원에 14년간 개처럼 부려먹히다가 마지막엔 결국 자살 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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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같은 사실은 조선일보 보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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