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과 범여권 35명, 한미훈련 연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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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14:28

     

    윤미향-한미훈련-반대

    <지난 8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사건 2차 가해와 관련한 질문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 범여권 의원 35명이 25일 성명을 내고 다음 달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연기하라고 촉구.
    • 이들은 한반도 평화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반발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 성명에는 안민석, 윤미향, 김남국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강욱 등 열린민주당 의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윤미향-한미훈련-반대-2

     

    이들은,

     

    • 지금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때,
    •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전략적인 방편으로서 한미 정부가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연기를 결단해주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 우리 국방부는 종전에 실시해온 것처럼 방어적 성격의 연합지휘소 훈련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까지 직접 나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고, 심지어 올해 당 대회에서는 남북관계의 ‘근본적 문제’로 내세우고 있다.
    • 현재 한반도 정세는 남북 간, 북미 간 상호 불신의 벽이 매우 높아 한 치 앞을 가늠하기가 어렵다.
    • 따라서 현시점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은 북측의 강경 대응을 유발하고, 극단적인 외교·안보적 대립을 일으킬 수 있다.

     

    등등의, 주장을 했다...

     

    ---

     

    여러말 할 것 없이 결국,

    북한과 김정은이 반발하고 있다는게, 이들이 한미훈련을 반대하는 이유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 이들의 주장은, 북한과 김정은의 주장을 대변해주고 있다.
    • 남북 간, 북미 간 상호 불신의 벽이 높아진 이유는, 북한과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하고 핵으로 국가(남한)를 위협하는 쪽도, 북한과 김정은이다.
    • 북한과 김정은이 말하는 한반도 평화는 북한 중심의 적화통일이다.

    그런데도,

    일방적으로 북한과 김정은의 입장, 그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대변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피해, 손실, 위협을 당하는 쪽, 무엇이든 포기해야 하는 쪽은 조국(남한)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들의 저 주장에, 대한민국 국익을 위한 주장이 무엇이냐...

     

     

    기어들의 생각은?

    이게 국가의 안녕과 번영, 미래를 위한 주장이고 의도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국가의 안보를 팔아넘기고 북한과 김정은 독재를 위한 부역, 매국 또는 역적들의 주장이라 생각하나...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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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10:12

    정세현, 한미 훈련 중단하라! 김정은이 분명히 요구 했다!

     

     

    정세현

    <정세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정부의 부총리급 예우를 받는 인사가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단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한미 연합훈련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다시 평화의 봄, 새로운 한반도의 길’ 토론회에서 8일부터 진행될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내 생각으로는 올해에 안하는 것이 좋겠다”며 “왜냐하면 김 위원장이 분명히 (중단할 것을) 얘기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월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정부에 연합훈련의 중단을 요구했다. 정 부의장은 이어 “북한이 자극받지 않을 정도로 유연하게 훈련 규모가 정해지고 강도가 낮춰지면 훈련이 끝나고 난 뒤 뭔가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

    김대중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 부의장은 “제가 (북한에) 제일 많이 준 사람, 퍼주기 대장인 사람”이라고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우리 정부의 인도주의 협력을 위한 제재 (면제) 절차 개선 노력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도적 협력과 관련한 제재 면제가 신속하고 유연하게, 또 보다 폭넓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김대중 정권 시절,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였고,

    정세현 현 수석부의장이란 자는, 김대중 정권 시절,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민주평통... 이들이야 말로, 등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고 움직이는,

    이 땅 대한민국 내 좌파 중의 좌파고, 친북 중의 친북이고, 종북 중의 종북이다...

    물론 이들 뿐 아니라 수없이 많겠지...

     

    위 기사에서의 정세현이란 자의 저 발언 "왜냐하면 김 위원장(김정은)이 분명히 (중단할 것을) 얘기했다"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할 수 있는 발언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을 가진자의 소신이라 생각이 되냐.

     

    이쯤해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역대 수석부의장들을 한번 살펴볼까.

     

    역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알만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이홍구라는 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5대 수석부의장...

    잘 알다시피, 홍석현의 충견 황교안이 미래통합당 대표로 있던 그 시절,

    바로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후보에 올랐던,

    막후에서 황교안의 자문 역할을 하는 핵심세력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래서, 보수-우파는, 망한 것이다...

     

     

    이홍구-황교안

     

    이들이,

    박근혜 때도, 이명박 때도, 황교안의 한국당 시절에도,

    때로는 보수-우파 행세를 하며, 때로는 막후에서 보수-우파를 조종하며,

    독버섯처럼 기생하며, 국가를 좀먹은, 가장 이상적인 매국노들이다.

    이래서, 보수-우파는, 망한 것이다...

     

    이들은 보수도, 우파도, 좌파도, 진보도 아닌,

    그저 자기 이속을 위해 존재한 기생충들이다.

    이 후에도, 기생충으로 존재할 것이며, 언제라도 보수-우파의 탈을 쓰고, 또 등장할 것이다.

    이들이 홍석현과 함께 움직이는, 대한민국 리셋을 주도하는 막후의 실세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나라임...

    보수? 우파?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정치꾼들과 연합한, 부역자들만 존재할 뿐이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게 이명박이다?

    보수-우파가 무너진건 이명박과 박근혜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게 믿니...

     

    그 박근혜도, 그 이명박도,

    그들을 진두지휘하는 대한민국의 독버섯들이 존재하는데...!!

    누군가 보수-우파의 몰락을 "박근혜 대 이명박 프레임"으로 선전, 선동 했다면,

    ㄴ 나도, 잠시잠깐, 그 프레임이 맞는건가? 갇혀있었음...ㅜㅜ

    그자가 바로, 가장 비열한 독버섯이라...

    나는, 누구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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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15:04

    北 김여정 “3년전 봄날 이제 힘들 것… 美, 잠설칠 일 만들지 말라”

     

     

    김여정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로이터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16일 한미 연합 훈련을 비난하며 “3년 전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낸 담화문에서 “오랜 기간 깊어지는 고민 속에 애를 태웠다는 남조선당국이 8일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우리의 정정당당한 요구와 온 겨레의 한결 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차례질 후과를 감당할 자신이 있어서인지 감히 엄중한 도전장을 간도 크게 내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은 또 다시 온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따뜻한 3월’이 아니라 ‘전쟁의 3월’, ‘위기의 3월’을 선택했다며 이번의 엄중한 도전으로 임기 말기에 들어선 남조선당국의 앞길이 무척 고통스럽고 편안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은.,

    • 우리는 지금까지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 자체를 반대하였지, 연습의 규모나 형식에 대해 논한 적은 한 번도 없다
    • 50명이 참가하든 100명이 참가하든 그리고 그 형식이 이렇게저렇게 변이되든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 본질과 성격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
    • 앞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와 행동을 주시할 것이며 감히 더더욱 도발적으로 나온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도 시원스럽게 파기해버리는 특단의 대책까지 예견하고 있다
    • 현 정세에서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 대남 대화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정리하는 문제를 일정에 올려놓지 않을 수 없게 됐다
    • 우리를 적으로 대하는 남조선 당국과는 앞으로 그 어떤 협력이나 교류도 필요없으므로 금강산국제관광국을 비롯한 관련 기구들도 없애버리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
    • 바이든 행정부에겐, 앞으로 4년간 발편잠을 자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면서 시작부터 멋없이 잠 설칠 일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이라고 했다고 한다...

    참고로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는 올해 훈련에서 실제 병력·장비를 동원한 야외 기동 훈련(FTX) 없이 컴퓨터 모의실험 형식의 지휘소 훈련(CPX)만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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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리끼리 잘 들 논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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