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거짓말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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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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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12:22

    zan09z3m8xalrv0o9c50nlrv5il2zgcp

     

     

    일반적으로,

    아돌프 히틀러와 그의 나치정당은 들어봤어도,

    그가 등장할 수 있었던 당시 독일 사회의 분위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800년대 독일은,

    그야말로 "진화론" 전성시대였다.

    당시 독일의 주류 기독교가 전개하던 운동 자체가,

    전통적인 유대교와 기독교적 이론을 배제하고, 그 자리를 다윈의 진화론으로 채우자는 운동이었다.

    그리고 그 독일 주류 기독교 운동의 출발엔 마틴 루터가 있었다.

    사사로이 내가, 마틴 루터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다.

    ㄴ ps: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에 관해서는 다음에 새로운 토픽 주제로 글을 써 보겠다.

     

    어쨌든…

    이와같은 종교계의 움직임은,

    급기야 다윈의 진화론을 사회발전을 위한 시스템으로 확립하자는 등의 주장과 운동에 큰 기여를 했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독일 사회의 배경과 움직임속에서 헥켈(Haeckel), 스펜서(Spencer), 그리고 챔버레인(Chamberlain) 같은 인물들의 등장이 있었고,

    이들에 의해서 진화론은 수정되고 업그레이드 되며, 급기야 사회 곳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독일이란 나라의 정체성이 된 것이다.

    결국 독일 사회의 이러한 운동은,

    독일의 자연과학계 뿐 아니라 인문학계에 까지 "진화론"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주류가 된다.

    이러한 "진화론" 운동의 토대 위에서 등장한 인물이 아돌프 히틀러였다.

    뜬금없이 해성처럼 나타난 인물이 아니었단 말이다.

     

    1997년. 나는 그래서 진화론 책을 읽어보았다.

    어떻게? 왜? 독일 주류 기독교가 진화론을 찬양할 수 있었는지?

    마틴 루터의 정체는 도대체 뭔지?

    진화론이 뭔지, 찰스 다윈의 과학적 이론의 근거가 뭔지?

    알고 싶었다...

     

    그 진화론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자.

    진화론을 공부하거나, 진화론을 정독해 본 사람이라면,

    아래 내가 내린 진화론이란 거짓말의 핵심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진화론에 "진화는 없다".

    진화론은 "선택"이다.

     

    다윈이 주장한 진화란,

    진화란, 적자의 선택적 생존, 그러니까 우등한 개인의 선택적 생존에 의해서 진전된다는 것이었다.

    다윈의 진화론 이론의 핵심이다!

     

     

    따라서 다윈의 진화론의 열쇠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원칙에 근거한다. 적자생존(適者生存).

    ‘진화, 또는 진화의 진행은, 주로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시작되며 약자를 제거함으로써 이루어진다’고 역설한게,

    바로, 다윈의 진화론 이론이다.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그 정신과 과정은 "투쟁 > 열성인자 제거 > 적자생존 > 우성인자 교배 > 진화"임을 그들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이게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다.

    우성인자를 위해 열성인자들을 희생시켜야만 한다.

    집단학살, 살인, 인구청소, 인신봉양, 인신제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할 수 있는 배경이다.

    이게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다.

     

     

    찰스 다윈에겐 프란시스 갤튼(Francis Galton)이란 사촌이 있었다.

    우생학(優生學)이란 학술 용어를 만들어낸 프란시스 갤튼(Francis Galton)은,

    그의 사촌 찰스 다윈에게 있어선, 다윈의 과학적 이론, 즉 진화론의 직접적이고 논리적인 부산물(副産物)과 같은 존재였다.

     

    • 우생학(優生學) : 생물]유전 법칙을 응용해서 인간 종족의 개선을 연구하는 학문. 유전학의 한 분야로, 1883년에 영국의 유전학자 프란시스 갤튼(Francis Galton)이 제창하였다. 인류의 유전적 소질을 향상시키고 감퇴시키는 사회적 요인을 연구하여 유전적 소질 개선을 꾀한다. 

     

    이들의 학문이 1800년대 독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고 업그레이드 되었던 것이다.

    히틀러를 필두로 하는 당시 독일 사회는, 진화론과 우생학에 힘잎어 '적자생존(適者生存)'을 진화를 위한 권리로 인식했다.

    열등인자의 제거는 자연속에서 발견되는 '과학'이었다.

    더 나아가 히틀러와 나치는 우등인종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과학은 진화의 과정을 조정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왜냐하면 우성인자와 우성인자의 교배를 통해서 만들어진 더 낳은 우성인자는 그 후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4백만의 유태인 대 학살을 감행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왜? 과학이고 권리이므로.

     

     

    나는, 이런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찰스 다윈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윈에 앞서 "플라톤주의"로 대변되는 “플라톤(Plato) 공화국(Republic)”에서도 다윈의 진화론과 똑같은 이론, 즉 우등인자와 열등인자의 편가르기가 있었고,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정신세계는 곧 “플라톤(Plato) 공화국(Republic)”이 사회주의(곧 공산주의)가 될 수 있게 하였다.

     

    적어도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사회에 이르기까지,

    남성은 우등인자, 여성은 열등인자의 인식 또는 의식이 있었고, 이 이론에 근거하여 동성연애가 정당화 될 수 있었다.

    우성인자끼리의 동성연애의 반대급부로 페미니즘이 탄생했음도 살아있는 역사다.

    왜냐하면 당시의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사회는 여성의 자궁이 결함을 야기하는, 말하자면 여성을 열등한 인종으로 만든다고 생각했고, 여성의 자궁을 한낯 인큐베이터로 치부했기 때문이다.

    사단의 아이러니...

     

     

    내 글(예, 위 링크)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사단의 전술과 전략, 그리고 사단의 종들은, 언제나 양 극단의 대립적 관계를 만들어 사회를 통제하고 감시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단에 의해 만들어진 이 문화, 이론들...

    예를들면, 동성연애/페미니즘, 그 위는 공산주의고, 그 위는 다윈의 진화론이다.

    ㄴ 이견이 없는 학문적 근거다.

     

    이들은 모두, 같은 정신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다. 분명히.

    어떤 동성애, 페미니즘 운동을 하는 사람도, 따라서 공산주의 세상을 원한다.

    그들의 목표가 공산주의 세상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참고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론은, 다윈의 진화론이 없었더라면 완성되지 못했다.

    공산주의와 진화론의 관계에 대해선 다른 토픽에서 자세히 다뤄보겠다.

     

     

    사단의 위대한 거짓말 "진화론"...

     

    진화론은 무서운 거짓말이다.

    사단의 종들은, 이 진화론을 과학으로 승화시키며, 끊임없이 발전시키며,

    살생과 살인을 정당화시키고, 도덕과 양심을 빼았아간다.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의 악몽을 음모한 저들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할줄 아는 이유다.

    세월호를 침몰시킨 그 자들도, 그 자들을 추종하는 그 자들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할줄 아는 근거다.

    또 각기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활동하는 이들 - 동성연애, 페미니즘, 공산주의, 사회주의, 우생학 - 이들 모두, 다윈의 진화론을 그들의 정신적 사상으로 삼고 있기에, 이들 모두,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져야 할 양심, 도덕, 윤리가 없으리라 확신한다.

     

    왜 사단은 이런 정신, 이런 학문을 만들어 냈을까.

    물론 인류의 말살이다.

     

    본래 예수의 원대한 구원사역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자기 자신이 유일신임을 증거하고,

    복음이 온 열방을 돌아 다시 유대인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사단이 끊임없이 이스라엘 멸종을 시도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다.

     

    만약 예수가 이 땅에 오기전, 사단이 다윗의 혈통을 완전히 끊었다면,

    그러면 예수는 이 땅에 올 수 없었고, 아브라함과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해내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두가지 조건이 갖춰지면, 예수는 다시오지 못한다.

     

     

    첫째는, 여전히, 유대인 말살이다. 기록된 바라.

     

    마23: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 유대인이, 인류가 십자가에 못 박았던 그 예수가,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해 낸 여호와, 곧 메시야임을 알게 되는 그날, 예수는 다시온다.

    따라서 그 유대인이 완전히 말살하면, 예수는 다시 올 수 없다.

     

    둘째는, 기독교의 완전한 파괴다.

     

    엡2: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유대의 땅으로 복음을 싫어 날라야 할 누군가가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그 유대인이 예수의 본질을 알아 갈 수 있다. 그리하여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유대인과 이방인이라는 전혀 새로운 인류, 새로운 문명을 만들겠다고 한 창조자의 계획은, 이는 창세 전부터 정해진 계획이다.

     

    성경이 증거한 역사는 언제나 그랬다.

    이방인 때문에,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직접 받지 못했고,

    이방인 때문에, 유대인은 400년간 이방의 땅에서 살았다.

    이방인 때문에, 유대교는 무너졌었고, 이방인 때문에, 유대인은 그 땅에서 쫓겨나 열방으로 흩어졌다.

    이게 근본적인 인류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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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3.26. pm2:28 추가_

     

    영의 전쟁을 치루는 이들은 이 흐름을 알아야 한다.

     

    성경이 증거한 그리스도의 사상이 한줄기 이듯,

    사단의 음모도 한 방향, 한 정신으로 흐른다.

     

    각기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는 사단의 종교들  - 동성연애 > 페미니즘 > 동성연애 > 공산주의 > 진화론 - 그 위엔 바벨이 있고, 바벨의 위엔 "네피림(נפילים)"이 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바라보는 완전한 우성인자란, 바로 타락한 천사가 배출해낸 하이브리드 "네피림(נפילים)" 이다.

    그리고 세상은 "네피림(נפילים)"이 최초 등장했던 노아의 때보다 더욱 타락했고, 사단의 종들은 더욱 과격해진 모습으로 진보된 것 뿐이다.

    이들의 정신과 뿌리는 결국 사단으로 귀결된다.

     

    이들이 간직한 그 정신이 모두 한줄기, 한뿌리, 한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진실을 인지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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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오늘, 다윈의 진화론을 거론한 이유는 이렇다.

    이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다가올 미래를 예수의 편에서, 예수의 입장에서 똑바로 바라볼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에게 평화는 없다.

    우리에게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사단은 더 크게 움직이지 않겠나.

    결국엔 인류의 말살이 목표이기 때문에, 더 큰 재앙, 더 큰 환란을 조장하리라 확신하다.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이제 시작에 불과해...

    이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예수가 자기 입으로 증거한 그 마지막때 나타날 현상들...

    이미 정해진 수순이다.

    이제와서 사단이 포기하겠나.

    조금만 더하면, 예수가 다시 오는걸 막을수도 있을것만 같을텐데. 이제와서 포기 하겠나...

    더욱 강하게, 가차없이, 전 인류의 멸망을 위해 달음질 할 것이다.

    분명히...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 하라고 이 글을 작성한 것도 아니다.

     

     

    바라봐야 할 세상을 눈으로 보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뿐이다.

    세상을 보되, 영으로 봐봐.

    예수의 눈동자가 어디로 향해 있는지...

    사단이 자신의 종들을 이끌고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허리띠를 동여매고,

    한 손으로 예수의 손을 꼭 잡은채...

    다가올 미래를 넉넉한 마음으로 맞이할 준비를 하는게,

    현명한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