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은 무엇을 남길까 – 666을 향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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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12:14
    • [VOA 모닝 뉴스] 2020년 3월 4일 - 우한폐렴(코로나19) 5,000명 돌파.

     

     

    위 VOA뉴스 한번쯤 봐봐...

    우한폐렴(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5,000명을 넘었다...

    자국민은 마스크를 살 수 없어서 발을 동동거리는데, 오늘까지 중국으로 보내진 마스크가 7억개에 달한다...

    아버지와 친정 식구들의 고향인 대구인들은 두려움에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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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우한폐렴(코로나19)은, 분명히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처음부터 우한폐렴(코로나19) 국내 유입을 막지 않았다.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인데, 중국인 입국제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게 팩트다.

    따라서 우한폐렴(코로나19) 국내 유입 및 확산은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의 책임이다.

     

     

    그런데 왜?

    문재인이 종북좌빨이라 치자. 그가 친북, 친중 인사라고 치자.

    설사 그렇다쳐도, 대통령의 자리에 앉은 자가 애써 자국민의 희생을 강요한다? 설명이 안된다.

    자신이 종북좌빨이라서? 자신이 친북, 친중이라서?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설명이 안된다.

     

    하지만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설명이 된다.

    종북좌빨? 그들의 위는 친북, 친중이고, 그들의 위는 공산당(중국 공산당 포함)이며, 그 위는 일루미나티고,

    그 위는 바티칸의 제수이트며, 그 위는 사단이며, 그 끝은 사망이란 관점에서 본다면, 이해할 수 있고 설명이 된다.

    그러면 사단의 개인 문재인과 문재인 정부에게 "자국민의 희생 따위는 희생이 아니다".

    그저 공산당을 아우르는 충성을 맹세한 자신들의 주인들을 향한 충성이다.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아올리려다 저주받은 그 시점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단을 향한,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의 역사는 끊어진 적이 없었다. 그들이 알았던 몰랐던 말이다.

     

    로스차일드가 전쟁을 일으키고 유대인 학살에 동조해 유대인 학살을 자행하던 그때,

    로스차일드는 그 학살이 사단을 향한,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였는지 몰랐을 수도 있다.

    로스차일드는 자신들의 돈을 위해 사단을 선택했지만, 그들 스스로 사단을 선택한 영혼임조차 모를수도 있다.

     

     

    사단이 어떤 존재냐. 기록된 바,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조자는,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사단은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셨냐고, 질문을 한다.

    이를 통해 사단이 비열하고, 비겁하고, 간사한 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데목이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이 사단이 하와에게 했던 질문과 같이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된 진술을 위해 비열하고 비겁하고 간사한 행위를 한다면, 그가 사단에게 속한 자인줄 알아라.

     

    그 사단이, 자신의 종인 제수이트라 할 지라도,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가짜는, 스스로 가짜인줄 다 알고있다.

    사단이 제수이트에게 지옥을 보여줬더라면, 제수이트가 맨정신으로 사단을 추종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냐.

    그럴수 없다...

     

    사단은 자신의 종들에게, 절대적으로 지옥의 실체를 감춘다.

    최면을 걸든, 두려움을 심어주든, 그들의 시야가, 이 세상, 육신을 덧입고 살아가는 이 세상 밖으로 돌려지지 않게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사단의 종들이, 사단을 따를수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거짓은, 반드시 거짓으로 시작하고, 거짓으로 끝난다.

     

     

    다시 바벨탑 사건으로 돌아가서, 그런후에...

    바벨탑 곧 니므롯을 따랐던 그 무리들은 바벨탑이 무너짐과 동시에 열방으로 흩어졌고,

    저마다 바벨탑을 쌓아올린다.

    아스카 문명? 마야문명? 이들은 왜 높은 고산으로 올라가 도시를 세웠고 탑을 쌓았을까.

    노아의 때에, 물로 세상을 심판한 창조자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사단을 다시 선택했고, 사단을 위해 인신제사를 드렸다.

    피라미드? 발견된 홍산인의 손에 들려있던 옥으로 만들어진 여신상?

    모두 창조자의 심판이 두려워 바벨을 떠나 멀리 달아났지만, 그런 후에도 사단을 선택했고, 바벨을 선택했다.

    이게 살아있는 인류의 역사다.

     

     

    바벨의 삼위일체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만들어낸 사단에게 인신제사란,

    영혼을 지옥을 끌고가는 행위다.

    사단은 반드시 영혼들을 지옥을 끌고 가야만 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거짓말, 하와를 쓰러뜨렸던 그 거짓말...

    어떻게 해서든 인간과 창조자 사이를 갈라 놓고자 하는 사단의 본성...

    자신만이 아니라, 수많은 인간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려는 그 본성을...

    사단은 절대로 버릴수 없다.

     

     

    결국 인류의 역사는, 성경에서 시작해 성경으로 끝난다.

    예수의 구원사역을 증거한 성경으로 시작해 성경데로 끝 날 것이다.

    제아무리 수많은 이교도의 종교를 거론해도, 인류엔 두가지 종교밖엔 없다.

    하나는 예수의 복음 곧 기독교고, 다른 하나는 바벨이란 종교다.

    그 성경대로 흘러갈 인류의 역사라면,

    예수의 구원사역도 끝끝내 이루어질 것이고, 사단의 인류를 향한 인신제사도 멈추지 않으리라.

     

     

    음모론.

     

    그러니, 겉으로 보기엔 친중, 친북, 종북세력과 신천지가 적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보일지라도,

    그 칼날의 끝은 반드시 예수를 향할 수 밖에 없다.

    인류의 역사가 그랬고, 그게 아니면 공중권세를 부여받은 자가 사단이 아닌게 된다.

     

    우한폐렴(코로나19)을 국내 유입시켰고 확산시킨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은,

    대구발 신천지인들의 책임으로 그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모습은 그렇다.

    더 극심한 책임전가 또는 책임공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책임공방은, 어느날, '안전'이란 단어로 제점화 될테고, 그런다음 666으로 연결될 것이다.

    이게 내가 바라보는 미래다.

     

    신천지가 과연 666을 거부할까. 가짜가?

    그때가 되면, 신천지가 앞다퉈 정부의 정책을 거들며 666을 열렬히 환영하진 않을까.

    화살은 반드시 기독교를 향해 정조준 될 수 밖에 없다...

     

     

    성경이 증거한 바,

    환란의 때가 되면 반드시 두가지 큰 사건이 벌어져야만 한다.

    하나는 멸망의 가증한 자가 예루살렘에 앉는 일이 있겠고(마24: 15), 이 자를 우리는 적그리스도라 부른다.

    다른 하나는 그가 모든 사람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을 받게 할 것이다(계13: 16), 란 증거다.

    이 대 전제하에, 인류는 이 두 증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게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봄이다...

     

     

     

     

    결국 이 난리를 만든 이유는,

     

    우한폐렴(코로나19) 국내 유입과 확산을 부추긴 이유,

    자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속이는 이유, 두려움을 심는 이유,

    짐승의 수 666을 모든 자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심기 위한,

    사단을 향한,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의 연장선상에 있다.

    나는 이렇게 확신한다.

     

    우리 눈앞에 어떤 모습으로 666이 최초 등장할지 알 수 없으나,

    더욱더, 점점더, 큰 난리를 부축이고, 두려움을 심어서, 누구도 666을 거부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이게, 내가 바라보는 미래다.

     

     

    내가 바라보는 대구는...

     

    과연 그날에 대구가 어떨까... 그게 궁금하다...

    과연 대구인들이, 지금의 이 고통을 안겨다 준 현 문재인 정권의 만행을 기억할까.

    그럴것 같지 않도다...

    어쩌면 그 대구가, 희생을 강요당한 그 대구가, 666을 가장 열렬히 환영할지도 모른다...

    두려움 때문에...

    비참함 때문에...

     

    참고로 아버님도, 친정 모두가 대구인들 이시다...

    그래서 지금의 그들의 고통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다가올 미래의 그들의 선택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하지만 이유가 있다.

    분명히 창조자에게 대구를 허락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 어려서 부모님따라 대구엘 놀러가면, 어려서의 대구는 지금과 같지 않았다(마지막 대구 방문 2016년 5월).

    여러 이야기를 차치하고, 대구란 동네가, 그렇게 좌빨들의 동네가 될지, 몰랐다...

    그들의 열조가 피와 땀을 흘려 지켜낸 대구인데...

    스스로 좌파의 개의 길을 선택한 책임을, 내가 아니라, 창조자가 묻지 않겠나.

    나는 다 알 수 없지만,

    창조자가 사단에게 대구를 허락한 분명한 이유가,

    창조자에겐 있다.

     

    사람이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 죽는다.

    그리고 누구라도, 창조자의 심판대에 선다.

    변명할 꺼리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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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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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16:39
    • [출처 김필재 TV] 마지막 신호: 글로벌 '인구 감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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