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증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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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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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09:52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음의 중심에 따라서 역사하시는게 아닐까...사단의 영이든 성령이든 그 모두를 주재하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모두가 그저 마음의 중심으로 각자가 선택한 것을 지켜볼뿐 실제로 역사함은 결국 하나님이 다 하시는게 아닐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모든게 결국 하나님이 증거하는 것이구나...그가 의인으로 쓰임받든 악인으로 쓰임받든 본질적으로 모두가 하나님을 나타내고 증거하는 것이 아닐까..성경식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임받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것이다.

    모든 존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뿐이 아닐까...라고 말하고 싶다.다만 그것을 사람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게 창조된 존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바라보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라는 것이 좀더 정확한게 아닐까... 싶은 것이다. 왜 이미 본질적으로 바라보는 것만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어쩌면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태인데...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거짓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것이다.. 사단의 역사? 그것 역시 본질은 하나님이 주재하시는 것이기에..

    정리하자면

    무엇을 바라보는 것에 따라서 즉 마음의 중심에 따라서  열매를 하나님이 맺게 하신다는 것 육으로 인해서 내가 하는 것처럼 느껴져도 그것의 본질은 하나님이 이루심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것이 본질적으로 증인일뿐이고 그거 바라보만 볼뿐이라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추가1- 모든 존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뿐이 아닐까에 말을 더하자면 본질적으로 오직 하나님만 홀로 스스로 존재하시기에.. 본질적으로 무엇을 보든 그 본질은 결국 하나님의 주재함 즉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다만 그것이 하나님이 주재함으로 인정함을 사람은 하지 않을 수 있는 피조물이라는 것이다.

    추가2-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행위만이 아니라 그 행위를 하게 되는 그 마음의 중심..즉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야 하나님을 제대로 신뢰하게 되어진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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