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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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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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13:23

    cross-on-hill-at-sunset-bw

     

     

    요8: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그러므로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을 믿는 '믿음' 하나다.

    이 '믿음' 하나가, 성경이 증거한 유일한 '진리'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 하는 거야...

    기록된 바라.

     

    롬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그래서,

    나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는 그 말을 믿지 않으며, 나는 무신론자란 그들의 주장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가 창조한 모든 만물은, 그를 알 수 밖에 없게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는 그들이 스스로 인정하든 안하든, 그래서 그의 앞에 서는 날, 그 누구도 변명을 할수도 핑계를 댈 수도 없다고, 성경은 못 박았다.

     

    창조자, 그 주권자를 거부하려는 몸부림은,

    결국 선택의 문제다. 예수와 세상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지의 문제에 불과해.

     

    나도 아는바...

    그에게 매달려 있어라 증거했다만, 많은 사람들은 매달려 있는것의 의미를 모를수도 있을테고...

    또 나도 아는바, 그의 얼굴만 구해라 증거했다마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얼굴을 구한다는 의미가 뭔지 모를수도 있겠지...

    내가 아는바, 동행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지만, 인생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을 속이며, 죄악에 빠짐 조차 예수의 책임으로 둔갑시키길 기뻐하고,

    또 내가 아는바, 그래서 인생들은 쉼없이, 인내는 연단을, 다시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라는 성경의 증거를 망각하고 살아간다....

     

    롬3: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믿음의 본질이 그를 향한 절대적인 신뢰라면...

     

    히11: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한번 물어보자.

    하나님이 의로 정한 그 의가 뭐냐. 그를 믿는 믿음 하나다. 어떠한 행위가 아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이름을 찾고, 그의 얼굴을 구하는 우리가, 그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는거냐.

     

    도무지...

    이게, 문제라고 자꾸만 증거하게 되는 이유야...

    첫단추를 잘못끼웠다면, 다 풀어헤치고 처음부터 다시 끼워 잠그라고 열변을 토하는 근거다...

     

    우리가 스스로 죄에서 자유케 될 수 있다는 거냐?

    인생들이 스스로 죄에서 해방될 수 있나?

    너희가 그 죄가 싫다고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그 죄악이 너의 영혼을 삼킨단다....

     

     

    문제는, 어디에, 누구에게, 구속되어 있는가야. 이 사람아...

     

    죄를 짖기 싫다고 발버둥치는 육신을 죄가 엄습한다면, 인생들이 바라봐야 할게 죄냐? 주권자냐?

    성,경이, 그를 믿는 믿음 하나를 의로 못 박았다. 그러면 인생들이 바라봐야 할게 그를 믿는 믿음이냐? 행위냐?

    만일 육신이 스스로 의로울수 있었더라면, 만일 성경이 증거하길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었더라면,

    그가 약속을 지킴과 죽어줌과, 그로인해 약속한 자신의 영인 성령을 준 모든 구원사역은 헛것이라.

     

     

    그러면 도대체, 행위는 뭐란 말이냐. 행함을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할까.

    그를 향한, 탐닉이다.

     

    갈3: 1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그의 이름을 믿는 믿음은, 자아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의 이름을 믿는 믿음 하나로 의로 여김을 받았다는건, 이미, 성령께서 간섭하고 계시다는 증거다.

    무엇이 두렵냐. 어떤 증거가 더 필요하냐. 무엇을 염려하냐.

     

    다시 묻겠다만, 그의 이름을 믿는 네가, 그의 주권을 의심할 수 있다는거냐.

    그의 이름을 믿는 우리가, 주권자의 주권하에 있는 세상임을 의심할 수 있는거냐.

    이런건 이미, 믿음이 아니다.

    믿음이란 그의 주권하에 있다는 절대적인 신뢰다!

     

    왜?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성경을 왜 읽냐.

    알량한 지식을 쌓기 위함이냐. 누군가에게 내가, 성경을 이만큼 않다 자랑하기 위함이냐.

    예수가 성경을 준 단 하나의 이유는, 예수를 탐닉하게 하기 위함이다.

     

    어떤 이는 예수와 직접 교제한다 또는 예수의 음성을 듣는다 하는 이들을 부러워할지라도,

    이 사람아... 그런 걸 부러워하기 때문에, 예수가 너를 부르지 않는줄을 알라...

    예수가, 어느날 아이야 나와 교제좀 하자...

    하는 그 음성은, 이미 성경속에도 차고 넘치게 있다.

     

    우리가 경을 통해서 그를 탐닉하고자 할때,

    그 경을 통해서 그를 탐닉하게 하시는 이는 성령이지 이 육신이 아니다.

    성령이 예수의 심정을 말씀으로 들려주고, 성령이 예수의 사랑을 말씀에 의지해 심어주는줄 모르냐.

     

    너희는 영을 어떻게 분별하냐.

    예수를 탐닉하지 않고 영을 분별할 수 있냐.

    너희는 예수의 심정을 어떻게 알 수 있냐. 성경이 없이, 너희의 창조자의 정신과 사랑과 절제와 공의와 권위를 알 수 있다는거냐.

     

    행함이란, 그를 탐닉하는데서 출발해, 그의 사랑과 정신과 공의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

    행함이란, 그를 탐닉하는데서 출발해, 그의 권위를 높이 올려 드리는 것이다.

    행함이란, 결국 그를 탐닉하며 그와 닮아가는 것이다.

    이게 믿음을 근거로 한 행위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인생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더럽힐 수 있냐.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인생들이, 사단과 연합해 그의 이름을 땅바닥에 내동댕이 칠 수 있겠나.

    유일한 진리인 그를 탐닉하고 있다면, 절대로 그럴수 없다!

     

     

    자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더불어 대화를 나누는 그 순간엔, 신을 비웃고, 신을 조롱하고, 신을 부인할 수 있다.

    그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자유를 논하며, 책임질수도 없는 그 자유를 인생들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삶이라 강변하기도 한다.

     

    그들이 말하는 그 자유...

    믿도 끝도 없이 자유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그 자유...

    만약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들에게,

    국가를 부정하고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하며 거짓 자유를 노래하는 그 무정부 주의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참 자유를 주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 너희가 원하는 참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시베리아 벌판으로 보내주겠다.
    • 똥오줌을 싸도, 닦거나 치울필요도 없는, 100미터만 이동하면 되는 그 드넓은 시베리아 벌판으로.
    • 그곳에서 너희가 말하는 참 자유를 만끽해라!

     

    그들이 그들 스스로 말하는 참 자유, 무정부적 자유, 책임이 없는 그 자유를 위해 시베리아 벌판으로 갈 수 있을까.

     

    인생들은 누구나, 누군가의 간섭을 필요로 한다.

    자유도 누군가의 간섭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책임이 따른다.

    수많은 인생들의 틈바구니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은, 창조자를 부인하고 부정하며,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할 수 있을지라도,

    홀로 남겨진 인생들중 그 누구도, 창조자를 부인하고 부정하지 못하리라.

    이게 섭리(攝理)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자유란, 존재하지도 않는 자유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란 그들 스스로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유이며,

    그들이 말하는 자유란, 결국 창조자의 주권을 파괴하기 위한 자유다.

     

     

    기준은 그리스도 예수.

     

    그가 유일한 진리이기 때문에, 그에게 구속되어야만 한다.

    생각해 봐. 성경의 역사가 아담과 하와가 창조자의 장막 에덴동산에서 테어나며 출발한다. 관계다.

    복음이 열방으로 움직이기도 전에 아브라함을 먼저 불렀고, 언약을 먼저 맺었다. 관계다.

    창조자의 구원사역 자체가, 관계에서 출발했지 지식으로 의문으로 출발하지 않았다.

     

    너의 육신이 너의 알량한 지식으로, 지혜로 창조자에게 다가가려 하려거든,

    너의 육신을 처서 복종시켜라. 이는 너의 영혼이 사단에게 침노당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는 이미, 믿음을 상실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면서,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야 한다.

     

    전에도 말했지만,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야 하는 세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가리켜 로스차일드의 돈세탁을 해주는 국가로,

    또는, 세파르디(Sephardi) 유대인과 아쉬케나즈(Ashekenaz) 유대인을 냉철하게 구분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나는, 기술적으로든 영적으로든 그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겔39: 28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의인을 들어 써서 그들을 고토로 돌아오게 했든, 악인을 들어 사용해서 그들을 고토로 돌아오게 했든,

    의인을 쓰든, 악인을 쓰든, 그건 창조자의 주권이다. 우리가 관여하거나 따질일이 아니다.

    중요한 건, 예수가 그의 약속을 지켰다는 것이며,

    중요한 건, 예수가 자신의 성경을 이룬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기준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기준은 반드시 예수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실을 볼 수 있다.

     

    그러면?

    그에게 매달려, 그를 탐닉하며, 그를 닮아가는 이가 아니라면,

    반대로 그들이 성경을 얼마나 알든, 세상에서 얼마만큼의 지식과 지혜를 쌓아 올렸든,

    그건 이미 그리스도에게 구속된 자유가 아니므로, 진리도,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자유는,

    그리스도에게 구속되는 한가지 방법밖엔 없다.

    그리스도에게 구속됨이란 그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며 그를 탐닉하는 것이다.

    이게 유일한 자유자의 자유다.

     

    갈5: 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자유가 뭐냐.

    진정한 자유는 구속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와의 관계다.

    그 누군가는 세상과의 관계를 택할테고, 또 그 누군가는 예수와의 관계를 선택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어느쪽에 구속되고 싶은거냐. 예수냐 아니면 세상이냐...

     

    그를 믿는 믿음 하나를 의로 정하신 하나님이, 이미 그 이름을 주었다.

    그 이름을 믿는 자들이 그를 탐닉할때, 그를 알 수 있는거야.

    그를 알아야, 그를 알아갈 때, 모든 의문이 깨어져.

    이게 첫번째 단추라는 말이다...

     

    엡2: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나면...

    너희의 진짜 아버지, 너희의 진짜 하나님을 탐닉할때,

    그가 너희 삶의 중심을 그에게로 끌고 와...

     

    너희 삶의 중심이 온전히 그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의 눈동자를 따라 세상을 보게되면...

    그러고나면, 그의 심정으로, 그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 될 거야...

    모든 의문에 쌓이고 베일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너희 눈앞에 펼쳐질거고...

    모든 막힌담이, 봄이 되면 녹아 없어지는 쌓인 눈처럼 녹아 없어지게 될거야...

    이렇게, 단추를 끼워져! 나가는 거야!

    네가 스스로 끼우는게 아니야...

     

    과학자라 한들, 혹 학자 이상의 석학들이라 한들,

    그들이 자기 지식, 자기 경험으로, 결단코 창조자를 알래야 알 수 없단다.

    우주의 신비를 풀어본 들, 예수를 탐닉하는 너만큼 풀 수도 없어.

    왜? 예수를 탐닉하는 너는, 그 우주의 비밀이 아닌, 우주를 창조한 예수를 알아가는 것이기 때문이야...

    이게, 진짜, 자유야...

     

    오직 그를 탐닉하는 자들만이 맛보고 누릴수 있는 진짜 자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그의 곁에 서서 그의 손을 꼭 붙잡고 바라볼 수 있는 중심...

    그를 아는게, 유일한, 진짜 자유라...

     

     

    오직 진리인 성령이...

    오직 진리인 예수를 닮아가려는 너를...

    진리인 예수에게 구속되게 하리라...

    그의 이름, 유일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늘 죄에 빠져 허우적거린 네 자신때문에 속이 상하냐.

    걱정하지마. 진리를 붙잡고 일어서면 돼...

    바라봐야 할 건 진리지, 죄가 아니야...

    무엇이 두렵나...

    진리가, 너희 가운데 있는데...

    때가 있는 법이고, 그 때는, 오직 주권자가 정해.

    너의 인내간 연단을 다시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이제 알지 않나...

     

    죄를 지었을 지언정 죄를 바라보지 말고,

    진리를 바라보며, 넉넉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어 봐...

    그러면 그가, 그의 강한팔로, 너희를 구속해...

    내가 알아... 나는 수없이 경험해 보았으니까...

     

    그는 늘...

    자신이 창조한 자기 백성들이, 오늘도 내일도, 자신에게 돌아오길, 기다려...

     

    나를 보라고...

    죄를 돌아보지 말고 나를 보라고...

    너의 진짜 아버지가 여기에 있다고...

    너의 진짜 하나님이 너의 앞에 있지 않냐고...

    내 손을 잡으라고...

    내가 자유케 해 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