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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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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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0 17:37

    세상에도 무수히 성경 말씀에 있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말들이 있다고 느낀다.

    물론 거짓이 섞여있긴 하지만 진실도 있다고 느낀다. 왜냐하면 근거가 되는 현상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슨 말이냐 뿌린대로 거둔다는 맥락의 성경말씀 잠언이나 전도서 등등에서 말함을 현상에서 이미 나타내고 있기게 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는게 아니라 진실이기에 성경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진실이라면 성경이 아닌 세상에서도 그 진실이 떠돌 수 있고 그 진실이 성경의 말씀하고 맞아 떨어질 수도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오직 성경에서만 허락된게 무엇인가 생각했다.  난 예수라는 이름이라고 느껴진다. 십자가에 매달려 피흘린 그 예수라는 이름... 다른 무수한 경전이나 사상 철학 깨달음 온갖 것들이 있고 그것에 부분적으로 진실이 있을 수 있지만  성경에서만 허락된 것... 그것은 예수라는 그 이름이라고 느낀다.

    그리고 동시에 성경이 있는 그 무수한 진실들이 향하는 초점이 예수라고 느낀다.. 예수가 하나님이시라는 것....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것.... 그 예수라는 이름에 매달려 부르짓고 구하는 것이 다른 세상의 것과 모든 것과 구별되는 점이라 느낀다.

    다른 것은 모르겠다... 딱 하나 예수라는 이름 위에 그 무엇도 두지 않는 것... 그것이 구원이고 그 외는 그 무엇이라도 결국 가짜라는 것.... 그 예수라는 이름에 가정도 고향도 국가도 민족도... 위에 설 수 없다는 것...아무리 의롭게 보이는 것이라도. 아무리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라도... 아무리 영광스러워 보일지라도..

    구원이란 동행이란 예수라는 이름을 붙잡기 위해서  민족 국가 고향 가족 에게 버림을 받아도 ...미움을 받아도  심지어 죽임도 각오하게 되어짐이라 느낀다.

    내가 하는게 아니라 그 예수라는 이름을 붙잡음으로 그 예수라는 이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붙잡고 끌어감이라 느낀다.

     

    ..사랑이라고 말하지도 않을련다..나는 예수라는 그 이름을 사랑함이 아니라 느끼기에 . 그러나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 또 그 진실을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가장 두려운 것이기에... 그 누워도 서도 눈을 감아도 눈을 뜨도  밥을 먹어도 세상의 무엇에 열중해도. 부대낌이라

    이 어디로 이끄실지 모르지만 결국 그 예수라는 이름을 붙잡고자 몸부림침이  적어도 이 세상에  있는 끊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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