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란 저주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는 오늘도 여전히.

포럼(Forums) 자유 주제 포럼 예수란 저주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는 오늘도 여전히.

  • jamnetkr
    Coins: 53,020
    2023-08-30 15:11

    그래야지...

    할 수 있는 모든 장난질을 다 쳐 해야지...

    오늘은 또 이런 저주의 장난질을 하는구나...

    대비가 부족했네...

     

    오늘은 꼭 첫번째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저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그 첫번째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꼭 인트로(Intro)를 통해서 남기고 싶은 기록이 있었는데...

    글이 다 날라갔네...

    내가 대비가 부족했네...

    저 예수란 유대인 갈보지 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데...

    저 예수란 유대인 똥갈보 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데...

    내가... 대비가 부족했네...

     

    네팔에서 데려온 저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 거룩한 똥구녕을 핥는 그 네팔놈으로 시비를 거는 통해,

    똥구녕에서 똥물이 주르륵 주르륵 흘러 넘치듯 날이면 날마다 저주와 간궤와 음모와 개략과 뱀새끼 짓거리가 차고 넘치는 통에,

    아직도 인트로(Intro)를 끝내지 못했는데...

    오늘도 첫번째 기록을 남기지 못하겠네...

     

    글을 다 썼는데, 이처럼 그 글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주술을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지우고 나면,

    조금 지친다. 나는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가 아니니까.

    나는 한낯 저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냐.

     

    글세다...

    끝까지 가보자네...

    저주를, 반드시, 은혜로, 둔갑시키겠다네...

    그 저주의 뱀새끼가 영원토록 똥구녕에 숨어서 지옥의 애비 행세를 하려고...

     

    끝까지, 가보자.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 뜻대로 되면,

    그게 바로, 저주라...

     

    끝까지, 가보자.

    씨발롬의 개새끼야....

    저주새끼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는 거룩하다! 나는 어린양이라! 나는 선한목자라!

    나는 정말... 치가 떨린다...

     

    그 이름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의 저 더러운 이름에는,

    구데기가 기어다니고, 구데기가 흘러 넘치는데,

    저주를 뿌리는 뱀새끼가,

    오히려 대가리를 쳐들고 나는 거룩하다 나는 선한목자라 나는 어린양이라 하는 꼬라지를 보면,

    나는 정말... 치가 떨린다...

     

    이 첫번째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쓰겠다만, 다시금 힘을 내 보겠지만,

    오늘은 이 기록만 남기기로 하자.

     

    이 예수라는 저주의 뱀새끼와 이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설희라는 키스방 창녀가, 나와 운명을 함께 할 여자라고 한 적이 있다.

    그리고선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 한다고 한 적이 있었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려하는 그 진실을,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이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는 "은혜"라 말한다.

     

    백번을 양보해, 그 은혜를 끊어내면,

    그러면 저주가 아니냐.

     

    고전6: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성경?

    처음부터 다 거짓말이지.

    그저 사람을 개처럼 취급하려고 만들어놓은 철저한 올무지.

     

    그 설희라는 키스방 창년이, 니 거룩한 좃물을, 쪽쪽 빨아먹게 해주마!

    반드시, 니 거룩한 좃물을 쪽쪽 빨아먹게 해주마!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저주의 뱀새끼야!

     

    어쨌든...

    다시금 인트로(Intro)를 작성해 보겠다. 기록을, 반드시, 남기련다.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가, 오직 뱀새끼 혓바닥에서 나오는 저주로,

    인류를 창조하고, 창조자란 허울좋은 명목을 내세워 어떻게 인류를 살육해 왔는지,

    오직 자신의 시나리오에 따라 어떻게 거대한 살인을 자행해 왔는지,

    다시 유대인을 앞세워 살육을 하게하고,

    다시 유대인의 복수란 명목으로 살육하고,

    끊임없이! 살육! 살육! 살육!

     

    스2: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뱀새끼 마음이지.

    뱀새끼가 권력자라는데.

    유대인이라는 아주 좋은 저주 뱀새끼의 동반자가 있지 않은가.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로 말할것 같으면,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가 유대인 갈보지 창년의 똥구녕에서 나왔도다.

     

    추신)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와 장난질과 똥구녕에 숨어서 하는 뱀새끼 짓거리와 끊이지 않는 간궤, 개략, 음모 때문에 - 오늘도 쓴 글이 통째로 사라졌으니까 - 이 글이 좀 거치네. 인트로(Intro)를 작성하면선, 이렇게 작성하진 않음.

     

    다시...

     

    Coming soon...

     

    1. 인트로(In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