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전쟁 – Spiritual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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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14:27

    영의 전쟁 - Spiritual War.

     

    Noah's ark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한낯 피조물로써, 꼭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피조물로써 범하게 되는, 죄악이다.

    43기어가 진실을 추적해 나아가는 기나긴 항해를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가 맞지만,

    우리는 이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서도 밝힌바,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피조물로써의 하나의 행위이기 때문이다.

    진실을 추적하고, 역사를 추적해서, 우리의 과거, 죄악, 사단과 연합하게 된 동기, 배경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면 한낯 피조물로써 꼭 고민해봐야 하는 그 문제란 어떤 문제인가. 진실중의 진실이다.

    감추어진 역사? 왜곡된 역사? 거짓과 가짜들이 만들어놓은 세상? 음모를 꾸미는 사단의 종들? 그 그림자들?

    다 맞지만, 정말 고민해봐야 하는 진실, 정말 알아야 하는 진실중의 진실은 이것이니,

    한낯 피조물로써, 그가 누구라도, 창조자에게서 멀어지는 순간, 그 피조물은 죄악을 범한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반대로, 창조자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그 죄에서 멀어진다.

    그가 누구라도, 예수에게 매달려있지 못하고 떨어지면, 사단에게 매달리는 것이지, 중간은, 아예, 없다.

    이게, 진실중의 진실이다.

     

    누구라도 범죄하며, 누구라도 죄악에 빠질수 있다는, 피조물 본연의 어두움을 알아야 한다.

    누구라도 진실을 추구하고, 역사를 추적하며, 나는 스스로 의롭다 여길수 없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피조물은 다만,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말하면 그뿐이다.

    누구라도 예수에게서 멀어지면 죄악을 범한다. 그래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한 것이다.

     

    롬3: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가 예배를 드리건, 그가 기도를 하는 모양새를 취하건, 그가 경건의 모양을 취하고 경건을 위해 예복을 입었어도,

    그가 예수에게, 자신의 창조자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며 그와 동행하는 피조물이 아니라면,

    그의 육신이, 그 육신에서 나오는 어떠한 행위를 한들, 어떤 경건의 모양을 흉내낸들,

    결국 한쪽으로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많다...

    이게, 진실중의 진실이다...

     

    기억해야 할 건,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이다.

    성경은 명백하게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했으며,

    성경은 명백하게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였다.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의 싸움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싸움은, 사단과의 싸움이다.

    그리고 여전히 사단은, 영의 존재라...

     

    포도나무

     

    나무는 뿌리가 있고, 그 뿌리에서 나무가 자란다.

    그리도 다시 나무는 가지를 만들고, 가지엔 열매가 매달린다.

    성경이 증거한바,

     

    롬11: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세상을 당신의 질서로 창조한 창조자는, 이 세상 곳곳을, 또한 그의 질서로 채웠다...

    넓은 세상중, 대륙과 대륙을 나누어 경계를 삼았고, 민족과 민족을 나누었고, 그 민족을 가족이란 구성원들로 채웠다.

    그 가족은 부모라는 열조에게서 출발했고, 그 가족안에도 부와 모 그리고 자녀라는,

    분명한 질서를 세운게, 바로, 창조자다.

     

     

    그의 질서 안에서 싸워야 한다.

     

    국가엔 피를 보수할 수 있어야 하는 자신의 군대, 그리고 그 군대를 통설하는 왕, 곧 명령권자를 심었지만,

    그 백성 모두가, 피를 보수하는 자의 자리에 앉게 하지 않았으며, 동시에 각각의 국가마다 권세자들을 두어,

    창조자가 준, 창조자가 허락한 그 백성들의 땅을, 굳건하게 지키게 한 것도, 창조자다.

    이를 우리는 질서라 말한다.

     

    이 질서대로,

    권세자들이나 피를 보수하는 자들은, 창조자가 준 그 땅을 지켜냈으며,

    더러는 창조자가 준 그 땅에서, 악을 용납하지 않은 민족도 있었다. 이 모든게, 질서다...

    만약 권세자들과 피를 보수하는 이들을, 그 국가의 주권자로 세우지 않았더라면, 세상 모든 국가는 이미, 소멸되었으며,

    창조자가 준 그 땅들도 지켜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은혜를, 없인 여긴 결과가 되는게 아닌가.

     

    창조자의 모든 은혜가 "질서"를 모른채하여, 이처럼 허공에 떠돌아 다니는 메아리와 같게 한다면,

    국가를, 조국을, 부모를, 가족을 향한 그의 마음도, 이미, 거짓이라...

     

    우리가 아는바,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낸 창조자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고,

    그 결과, 자신들에게 준 그 땅도, 지켜내지 못했다. 그러면 선과 악을 어떻게 분별할테냐.

    창조자의 은혜로 준 그 땅을 사단에게 내어줌이 선이냐. 아니면, 그 은혜를 저버림으로,

    오늘날까지, 그 땅들을 사단의 것으로 남겨두게 했음이 선이냐.

     

    그러면 무슨 말을 해야하나.

    다만 그의 질서안에서 해야한다...

     

    그가 새 나라와 새 역사를 쓰려고 한다면, 그의 뜻에 따라 그의 나라, 그의 새 역사에 매달려 동행하면 된다.

    그가 너와 내게, 새 역사를 위한 새 나라를 만들어라 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새 역사를 위한 새 나라를 만들수 있으랴.

    그러면 이 땅, 이 민족에게, 지금, 이 순간, 세워놓은, 그 악인들일 지라도, 그가 세운 질서 안에서 해야함이 합당하다.

    그가 데리고 저멀리 떠나면 함께 떠나면 되고, 그가 저멀리 이방인의 땅으로 매달려있는 나를 데려가면,

    매달려 따라가면 그만이다.

     

    그러나 어디에서건, 언제건, 그의 질서안에서 싸워야한다.

     

    그가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듯,

    모든 자신에게 매달려있는 지체들 또한 그 쓰임에 맞게 쓰지 않겠나.

    누군가는 피를 보수해야 하는 자리로, 누군가는 그들에게 힘을 주고, 헌신해야 하는 자리로,

    또 누군가는 기도로, 누군가는 격려하는 자의 자리로...

    그렇게...

     

    어떻게 싸울거냐.

    그러면 권세자들과 주관자들 또한 예수가 세웠음으로, 예수를 배반할 거냐. 그의 질서안에서 싸워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예수는 그의 질서안에서 예수를 버리고, 사단에게 무릎 꿇으라고 증거하지, 않았다.

    그들이 666을 받으라 하면 받으면 되고? 그들이 사단에게 절해라 한다면 절하면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

    단호히 거절하고, 단호히 잘라내라!

     

    예수를 배신하지 말고 그에게, 매달려 있어라. 이게, 예수의 싸움에 동참하는 우리의 싸움이라.

    배도하지 말고, 그에게 매달려 그가 인도하는 그 길, 그 길이 죽음의 골자기일 지라도,

    그와 동행하며 그의 싸움에 동참하는, 그 방법밖엔, 없다...

    그가 세운 세상 주관자들, 각 국가마다의 관원들, 권세자들 앞에 너를 이끌고 가면 가는데로...

    그에게 매달려, 그의 질서안에서, 그의 싸움에, 동참해야 한다.

    이 싸움은, 예수의 싸움이지, 우리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는 자기 백성들이,

    자신에게 매달려 있다는 이 한가지를 증거하려고,

    자신에게 매달려 자신과 동행하는 자기 백성들이,

    이 세상과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는 이 한가지를 세상에 선포하려고,

    그의 질서로, 세상을 창조했음이라...

     

     

    (추신) 진실추적(Truth Tracking) 카테고리에 조금의 수정이 있었고,

    "영의 전쟁 - Spiritual War" 카테고리를, 보다 심도있게 다뤄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