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

포럼(Forums) 수수께끼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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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11:32

    “부유물만 소각” 北 주장에… 해경, 시신수색 재개

     

     

    연평도공무원

     

    • [北, 우리 국민 사살]
    • 시간대별 해류-풍속 등 종합해 슈퍼컴으로 시신 떠오를 위치 예측
    • “아직 북측지역에 시신 있는듯”

     

    해양경찰청은 25일 하루 종일 경비함 4척을 동원해 북측과 가까운 연평도 인근 해상을 샅샅이 뒤지며 시신과 유류품,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수색했다. 북한이 등산곶 인근에서 사살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 이모 씨(47)의 시신을 찾기 위한 것이다. 특히 북한이 이날 이 씨의 시신이 아닌 부유물만 소각했다고 밝힘에 따라 해경은 전날 중단했던 시신 수색 작업을 6시간 만에 재개했다. 이 씨 피격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의 시신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해경은 이 씨의 시신을 찾기 위해 슈퍼컴퓨터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 슈퍼컴퓨터는 국립해양조사원의 조류 흐름과 풍향, 풍속 등을 종합해 시신이 어느 해역으로 이동했는지를 예측한다. 평상시 키 180cm, 몸무게 72kg인 이 씨의 시신이 물 흐름에 따라 움직인 경로를 계산해 시신이 떠오를 위치를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것이다...

     

    만약에라도...

    북괴의 저 해명이 장난질이 아니길 바란다...

    자국민이 총에 맞은후, 불에 활활타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정부와 국가가.,

    북괴의 말한마디에 또, 호들갑이다...

    이런 사건을 어떻게 봐야할까...

     

    ---

     

    우리는 지금 안보, 경제, 국민의 의식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난국을 맞이했다.

     

     

    43기어의 기어들은 잘 알겠지만,

    세계의 금융을 손에 쥐고있는 유태계 금융재벌들은 언제나 한결같이, 동일한 방법과 수단으로, 자신들의 부를 창출했다.

     

    가령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보자.

    •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실질적 주인인 그들(로스차일드 뱅크(로스차일드), 모시즈시프 뱅크(유대인 자본), 왈버그(네덜란드 왕가), 체이스 맨하튼 뱅크(록펠러), 골드만 삭스 뱅크(유대인 자본), JP모건 계열(예, 모건스탠리 등))은, 금리를 낯춰서 미국인들이 남의 돈, 즉 은행돈을 쓰는것을 두려움없이 쉽게 빌려쓰게 만들었다.
    • 실제로 미국인들은 금리가 너무 낮은데 대한 안도감, 즉 저금리에 취해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집 심지어 급여통장까지, 은행에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동원해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돈을 빌려 사용했다.
    • 집을 담보로 새 집을 구입할 수 있다는, 가장 쉽게 새 집(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다는 모기지 론(Mortgage loan)도, 역시 미국인들이 거부감없이, 두려움없이, 쉽게 은행에서 돈을 빌려쓰게 하기위한 계획이었다.
    • 2008년,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하루 아침에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낮은 금리에 취해 있었던 미국인들은 날라오는 은행의 대출이자, 독촉을 감당할 수 없었다. 시장엔 은행에서 부터 회사, 건물, 집 등 수많은 담보매물들이 헐값에 쏟아져 나왔고,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실질적 주인들은 그들은 그 담보매물들을 쓸어담았다.
    • 그 대신, 미국인들은 길거리로 나앉게 되었고, 중산층 붕괴가 시작된 것이다.

     

    조지 소로스를 앞세워 폴란드 경제를 붕괴시킨 그들의 작전도,

    프랑스 혁명, 러시아 혁명을 배후에서 조종하며 왕을 죽이고 경제권을 독차지했던 그들의 수법도,

    베트남 전쟁과 한국전쟁을 치르며 그들이 부를 축적한 방식과 방법도 모두 한결같이,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동일하다...

     

     

    궁극의 경제권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한 나라 한 시대의 질서, 법치를 붕괴시킨후,

    한 나라, 한 시대의 질서와 법치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드는 전략과 전술을 펼쳐왔다.

    그럴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가진 막강한 경제력과 정보력 때문이었고,

    필요하면 일국의 왕, 대통령 쯤은 언제라도 죽일수 있었던 그들의 충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리셋코리아

     

    그들은 대한민국을 리셋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6일, 한국을 방문한 로스차일드의 다음 후계자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분명하게, 기관, 기관투자처 그리고 국민연금 관리공단을 만났고 그들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미, 국민연금은 그 연금을 내는 국민들의 손을 떠났다고 봐야한다...

    그들이 얼마를 투자했건 그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의 얼굴마담들(정치꾼)이 저들을 자신들의 주인으로 섬기고 있다는게 중요하다.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모든 면에서 정말 바보라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리셋을 위해, 명령권자의 명령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그냥 정권에 줄 선 저들 모두가, 바보라서, 재정지출 중득증이란 말을 듣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들은 대한민국 리셋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 무너지고, 다 부서지고 나면,

    그들이 헐헐값에 사들이면 그만이다...

     

     

    사인(sign)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

     

    어쩌면 전쟁은 이미, 일어났어야 하는 상황이었는지도 모른다...

    이미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국방, 안보가 사라진 나라다...

    북괴가 무슨짓을 해도, 아무것도 대처할 수 없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임을, 전세계에 공표했다.

    최소한 진보/좌파가 정권을 쥐고있는 동안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다...

    이게 뭘 의미하나.

    아까운 공무원(국민)의 죽음 이상의 의미가 있다면,

    굳이 그 의미를 찾아야 한다면, 이미 나라의 질서와 나라라는 외침이 허구/허상임을 인정하고 있는 꼴이다.

    이건 나라가 아니다. 누구라도, 이 나라를 나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아직 또는 영원히, 문재인 정권이 숨겨야 할 진실이 밝혀지지 않겠지만,

    연평도 공무원의 죽음 뒤에도 그림자들의 음모가 담겨있지 않을까 주목한다...

     

    과연 소연평도에서, 해수 흐름 때문에, 저 먼 바다를 떠밀려가 총살 당했을까.

    혹스 로스차일드의 충견인 CIA의 움직임은 없었나.

    그도 아니면, 국정원의 움직임은?

     

    김정은의 친서와 국방부의 발표는 확연히 달랐다.

    어느 한쪽은 일방적인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국민이 총에 맞아 총살당하는 상황에 이르기까지, 정부와 국방부는 이를 방치하고 모른척 했다.

     

     

     

    만약 이 사인(sign)이, 북괴에 하는 사인(sign)이라면?

     

    어쩌면 전쟁은 이미, 일어났어야 하는 상황이었는지도 모른다...

    미군이, 남해와 일본을 중심축으로 병력을 확장하고 있는 이유? 미국 역시, 일어나야 할 전쟁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미, 남한은, 전쟁이 일어나도, 미사일을 쏘아도,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북괴에 보내는 사인(sign)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본다...

     

    만약 이 사인(sign)이, 남한내 자유인들을 향한 사인(sign)이라면?

     

    이제 확실해 진 한가지는, 분명히 대한민국 리셋이 진행중이란 사실이다. 이는 사실이 아닌 확정이다.

    연평도에서 총살당한 우리 국민의 참혹한 이 사건이 보여준 결과는, 대한민국의 주인이 이미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 주인이 북괴이든, 로스차이들이든, 혹은 제수이트를 아우르는 그림자들이든,

    대한민국은 그들의 손아귀에서 이제 벗어날 수 없다는 한가지 증거를 남겼다.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은 없다!  이미 물건너 간지 오래다...

    북괴 중심의 사회주의 혁명국가이든, 아니면 지금껏 대한민국 국민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다른 모습의 사회주의 세상이든.

    이는 사실상 김종인과 같은 자들의 움직임만 보아도, 쉽게 간파할 수 있는 팩트(Fact)다.

    저들은 근본적인 대한민국의 원뿌리 모두를,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다.

     

     

    김종인-518

     

     

    겉으로 보기엔 별 것 아닌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겉으로 보기엔 그저 김종인이 518 묘역 참배를 한 단순한 모습으로 보일지 몰라도,

    이는 곧 북괴 중심의 통일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 만약 지만원 박사의 말대로 518이 김일성과 김대중의 합작품이라면,
    • 만약 알려지고 있는것과 같이, 들어나고 있는 감춰진 진실이 사실이라면!
    • 518 참배는 수령님(현 김정은)을 향한 참배다.

     

    북괴 중심의 적화통일!

    북괴와 같은 공산주의 세상!

    하지만 명심해라. 사단의 종들은, 반드시 사단에 의해 죽임당한다 말하지 않았나.

    그들이 모든걸 접수하기 위해선, 남한의 정치꾼들! 문재인 정권 인사들! 김정은! 북괴 노동당!

    결국 반드시., 그들의 주인인 그림자들에 의해 제일먼저 숙청 당하게 될 것이다!

    그래야 그들이, 완전한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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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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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16:36

    뉴딜 펀드 무엇을 위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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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뉴딜펀드

     

    • “재정 참여 평균 35%로 손실 우선 책임” 밝혔다. 하룻만에 “재정 우선 부담은 10%만”으로 번복.
    • 앞선 벤처금융 ‘그린뉴딜펀드’ 수익성 모호해. 한국판 뉴딜 펀드도 투자처 없고 앞날 불확실.
    • 공모형 인프라펀드 9% 분리과세 세제혜택은 “고소득자에 원금 보장에 절세상품 제공한 꼴

     

    정부가 지난 3일 ‘한국판 뉴딜 펀드’ 투자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룻만에 손실 보장 비율을 번복하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확한 투자처를 마련하지 않은 채 서둘러 계획을 발표했다 여러 비판에 직면하는 모습이다...

     

    ■ 번복된 손실 보장 비율 : 서중군 전무는 그린 모빌리티 펀드를 예로 들며 “정책자금 800억원이 먼저 위험 부담을 해 선제적 투자를 하고 민간자본 1200억이 참여해 2000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펀드 손실의 40%까지 떠안겠다는 설명이었다...

    ■ 모호한 성공 가능성 : 금융위는 5일 한국판 뉴딜 펀드와 과거 실패로 평가된 정부 주도의 녹색펀드, 통일펀드 등과의 차별성에 대해 “디지털·그린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산업 분야”라며 “사업의 구체성이 상당 수준 갖춰졌고, 최근 수년간 정책펀드 운용의 경험도 축적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미 추진 중인 그린뉴딜펀드 조성 상황을 보면 금융위 주장과는 상황이 다르다...

    ■ 세제 혜택 논란 : 정부가 발표한 여러 뉴딜 펀드 중 공모형 뉴딜 인프라펀드에는 2억원 이내 투자금에 대해 9%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두고 여전히 고소득자를 위한 특혜라는 주장이 나온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다면, 원문 출처를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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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서울지점-폴최-리서치센터장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은 7일 한국 투자전략 영문 보고서에서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뉴딜펀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홍콩계 CLSA “원금보장 뉴딜펀드, 자본시장 왜곡시킬 것
    • 세금으로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겠는가?
    • 펀드매니저들이여, 조심하라. 당신의 대통령이 당신의 경쟁자가 되었다.”

     

    외국계 증권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뉴딜 펀드’를 정면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다. 사실상 세금을 동원해 손실을 보전하는 펀드가 시장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으며, 이 펀드가 투자하는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 대한 투자는 줄어드는 구축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의 뉴딜 펀드란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 보전...

    투자자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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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호 교수의 설명 요약_

     

    2012년부터 추진했던, 2017년 즈음 완공 및 운행을 시작했던 경전철 사업을 보자.

    경전철 사업 전체가 골칫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이 사업을 모두 지방정부가 떠안은 이후엔 빚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발표도 하지않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심지어 의정부 경전철은 이미 파산했다.

     

    그러면 왜 민간투자자들은 적자가 분명한 사업에 투자를 했었을까.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란?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며,

    민간투자자들은 이 MRG에 기대 부도덕한 투자를 한 것이다.

    그 결과? 7,0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누적 적자 발생과 파산이다.

    그마저도 어느 순간부턴 발표조차 하지 않고 있다.

     

    • 그럼 여기서 민간투자자는 누군가? 말 그대로 투자자다.
    •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를 보장받는건 누군가? 역시 투자자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은 어디서 나오나? 정부다.
    • 그러면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 최소운영수익보장)에 따른 수익보장 금액을 정부는 누구에게서 거둬들이나? 국민의 세금이다...
    • 따라서, 전국민이, 투자자들을 위해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 지점의 폴최 리서치센터장의 주장처럼, 세금으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하게 되는 것이고,
    •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에서 추진하는 "뉴딜 펀드"가 바로 이 경전철 사업과 동일한 발상, 동일한 방법이란 것이다.

     

     

    문제는 정치, 문제는 기득권, 문제는 그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란 것이다.

     

    새로운 사업은, 정치와 기득권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지 시장이 없어서가 아니라는게 문제점이라 지적한다.

    타다를 보자. 시장은 기존의 택시보다 신뢰했고 열광했다. 그러나 결국 사업을 접었다.

    왜? 기득권과 그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 때문이었다. 시장도 자본도 기술(아이디어 포함)도 있었다.

    결국, 정치가 기득권(정치를 포함)을 위해 뉴딜 펀드를 한다는 것이다.

     

    나라 전체가 정치에 줄을 선다는건 이런 것이다.

    기존 택시는 경쟁하려 하지 않았다. 시장(국민)이 왜 기존 택시를 신뢰하지 못하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 대신, 정치에 줄을 서 정치를 이용해 혁신을 막았다.

    지금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추구하는 시장이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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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글 "'연평도에서 살해된 공무원 사건, 어떻게 봐야하나'"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리셋시키고 있다고 주장한 내 주장은, 바로, 이런점, 때문이다.

    바닥에서부터 모든걸 거덜내고 있고, 모든걸 바꾸고 있다...

    자칭 민주화 팔이를 하는 그들은 절대로 약자를 위해 고민하지 않는다.

    약자? 노동자? 그들이 주장하는 약자, 노동자는 이미 기득권을 거머쥔 자들이고,

    자신들많의 길드를 형성한 자들이다.

    선동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이든,

    투자자란? 결국 해외에서 들어오는 거대 자본을 국내 자본은 이길수 없다.

    경전철 사업의 문제는, 국내 문제로 국내 투자자들 이란 범위로 좁힐수도 있겠지만,

    "뉴딜 펀드"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어떤 식으로든,

    전국민이 해외 투자자(기관 투자자 포함)들을 위해,

    평생을 땀과 피를 흘리며 세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발상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예로 태어나 거대 자본을 위해 노예처럼 살다가 끝난다...

     

    대한민국의 현재에 이렇고...

    김정호 교수의 위 방송은 모두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게 좋으리라 생각했기에...

     

     

    연관성있는 위 세편의 토픽(글)에,

    동시에 댓글을 추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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