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43Gear의 꿈 5편: 수익창출을 위한 본질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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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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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9 11:41

    그래서 말이다… 그래서 지난 포스트에서 인큐베이팅이란 거창한 표현을 썻다.

    왜? 내가 작성하는 글, 내가 제공하는 정보가 궁극적으로 정보에서 끝나면 안되기 때문이다.

    1인 기업가/1인 창업가를 꿈꾼다면 말이다.

     

    왜? 내가 작성한 포스트, 내가 제공한 모든 블로그는 분명하게 내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물론 또다른 내 몫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문화라는 건 중요하다. 내가 어떤 문화에 소속되어 있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나도 않다. 여전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엔 뛰어난 툴(tool)들이 많이 존재하지^^

    어떤이는 #유튜브를 통해서, #스톡포토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테고,

    어떤이는 블로거로, CPA/CPS 등의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수익창출을 하고 있을거야. 분명히~~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보면 정말 수많은 돈버는 법이 있다. SNS를 통해 돈버는 법, 페이스북을 통해 돈버는 법, 어필리에이터로 활동하기 등등등… 그 중 정말 눈에 띄는 블로거를 발견했는데 주소는 “http://smartincome.tistory.com/1374” 임^^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방문해 보시길 권한다. 관심있는 분들은~^^

     

    그런데… 정말 그럴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컨텐츠 판매업’을 소개하고 비젼을 제시하며 빠짐없이 하는 주장이 '물건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은 물건 하나 판매한 것에 따른 이윤이지만, 컨텐츠는 계속해서 축적되고 저장되는 것이기에 팔 물건이 떨어질 염려가 없다!’ 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난 사실 좀 의문이 생긴다.

     

     

    내가 가진 의문점:

    1. 유행은? 블로거가 작성한 글이든 기자가 작성한 기사든 때에 따른 한정적인 것이다. 지금, 이 시기, 이 시간에 한정된 주제와 관심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2. 따라서 얼마나? 필요할때 10년전 내가 작성한 글을 찾아서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얼마나? 다수가 아닌, 그 어떤 대상에게 절실할 때, 절실한 몇 사람은 찾아 줄거다.
    3. 맛집 조차 바뀔수 있는데? 1년전 내가 소개한 맛집이 사라졌다면? 그 맛집을 소개한 내 글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가 내린 결론:

    1. 영원한 건 없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야 한다!
    2.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려면, 내가 정말 좋아하고 내가 정말 즐길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3. 환경이 문제다. 내가 소속된 환경이 수익창출활동은 정당한 것이라고 인정해 줘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궁극적으론 나에게서 나온 모든 내 자산이 내 비즈니스(사업)와 결합되어야 한다. 투자자란 내 비즈니스, 블로거란 내 비즈니스, 창작자란 내 비즈니스와~~^^ 그래야만 유행과 상관없는 시스템이 될것이라고... 난 믿는거다.. 이 시스템을 소박하게 무대라고 해보자!

     

    구글이건 네이버건 또는 그 어디건 이해할 수 없다. 모두가 광고노출을 통해서 수익창출활동을 하는 기업들인데 광고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금지! 클릭유도 절대 금지! 광고라는게 어차피 누군가에게 알리기 위한 행위인데, 광고라는게 어차피 누군가에게 각인시키려는 행위인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왜 사람을 힘들게 할까? 난 이해할 수 없다.

     

    Ps) 내가 만든 룰(rule)이 아닌 만큼 따라줘야 하지만 말이다…

     

    나도 앞 선 포스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분명히 모두가 다 ‘축제(festival)’에 참여하진 않지 않을까?

    나보다 더욱 ‘이불밖은 위험’하단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기어(Gear)도 있을테고…

    블로깅(아티클)을 통해, 포럼에 글을 포스팅하며, 그룹을 생성하고 운영하며 수익창출활동을…

    모두가 하진 않을테고…

    누군가는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하며 43Gear의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할테니 말이다…"

     

    하지만 여전히 무대가 되어줄 환경은 중요하다. 전혀 다른 주제(主題)다. 왜?

    그 환경이 추구하는 정신에 내가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수익창출을 위한 본질적 도구는 ‘환경(環境)’이라는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주제를 정해서 책을 출판하자! 또는 책을 출판하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책을 출판할 사람들을 끓어모을 도구도 있어야지^^ ㅇㅇ^^

    네이티브 마케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포스팅 했다면 네이티브 마케팅을 펼칠수 있는 무대도 존재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이 무대가 수익창출을 위한 본질적 도구라고~ 나는 생각하는 바이다~~^^

     

    난 지금, 43Gear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내가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어째서 CPA/CPS 활동을 알리지 못하는지 난 이해할수도 이해할 마음도 없다.

    내가 이만큼의 포스팅을 작성하고 내 구독자가 이만큼인데 내가 왜 스스로 영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인가.

    맛집도 여행사도 나를 알리고 광고를 유치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어야 된다.

    증권 또는 주식에 관련한 귀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떤 기어(Gear)에게 함께 투자하고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생성을 독려하려 한다.

    나는 지금, 이러한, 43Gear의 문화를, 몽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