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 – 음모론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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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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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16:19

     

    위 "앙겔라 메르켈"은 지난 2019년 7월 23일 작성한 글이다. 참고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아래 김필재TV의 "메르켈의 베일에 가려진 과거 이야기"는 2020년 7월 8일,

    이 글을 작성하는 바로 오늘 소개된 영상이다.

     

     

    정말 그럴까?

    많은 사람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미국은 정말, 자의(自意)로 중국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아니면 중국을 억제할 수 있을까. 만약 결정권자들이 따로 있다면?

    만약 대통령? 미국? 이란 허울뒤에 숨어서 미국도, 미국의 대통령에게도 명령을 할 수 있는 그림자들이 존재한다면?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어디서부터, 진실을 파헤쳐야만 할까?

    여기, 작은 진실 한편을 소개해 볼까 한다.

     

     

    2019년 2월 4일에, '그래 맞아. 벨렉까진 꼭 가보고 싶어'라는 글을 작성했었다.

    그리고 그 글에서 나는, 창세기 10장 25절을 근거로, 그리고 역대상 1장 19절을 근거로,

    벨렉이 태어난 그 때에, 물이 불어나 대륙과 대륙이 나뉘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 창세기10: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창세기10: 25(NIV) 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 his brother was named Joktan
    • 역대상1: 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divided : 각기 다른, 또는 분열.
    • erets(earth) : 육지, 땅, 또는 나라들.
    • Peleg(벨렉) : ‘나뉨’, ‘분할’, ‘운하’, ‘샘’이란 뜻.

     

    따라서 땅이 나뉘었다는 성경의 증거는, 대륙과 대륙이 갈라진게 아니다.

    바닷물이 불어나고 바다의 지평이 넓어져 대륙과 대륙 사이가 나뉘었던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노아 할아버지의 때, 창조자가 물로 자신들을 심판했던 그 역사를 알고있었기에,

    방주에서 나온 선조들 이후로 높은산, 고지대로 이동하고 옮겨다니며 터를 잡았던 것이다.

    환단고기나, 중앙아시아 대부분의 역사서가 파미르 고원을 고대문명 발상지로 기록한 이유고,

    마야문명이, 아즈텍문명이 모두 고산지대에 도시를 만들었던 이유고,

    니므롯이 바벨탑을 높이 쌓아올린 이유고,

    오늘날까지 필리핀에, 괌에, 피지에 사람이 살며 문명을 이어온 이유다.

     

    반대로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

     

    요나구니섬

    < 오키나와 인근 요나구니 섬 >

     

    켐베이만 고대 도시

    < 인도 켐베이만 고대 도시 >

     

    이밖에도 아틀란타의 전설이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가공되어 소개되는 이유...

    이들은 모두, 자신들이 좋아보이는 곳에 도시를 건설하고 나라를 세웠지만,

    자신들이 좋아보이는 그곳은 대지가 낮은 땅이었던 것이다.

    벨렉이 태어난 그 때에,

    창조자는 노아를 방주에서 나오게 한 그때보다 더 많은 물을 열어 바닷물이 차오르게 하였고,

    바닷물이 차오르고 바다의 지평이 넓어지며 대륙과 대륙이 나뉘었다.

    상대적으로 지대가 낮은 곳에 도시를 건설했던 그들의 도시는, 바닷물이 차오르며 수장된 것이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단순히 수장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진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들이,

    지구의 역사 또는 나이를 뒤바꾸고, 외계인을 등장시키고, 외계인이 다녀간 흔적들로 재생산 재가공되며,

    영혼을 좀먹고 있는게 문제다...

     

    좋다. 이 역시, 어떤 기어들이 보기엔 단순히 기독교적 관점일테니, 이쯤하고 넘어가자.

     

    다시 앙겔라 메르켈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통일독일은 분명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던 서독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통일독일 이후, 독일의 정계를 접수한 인물들은 동독 출신들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앙겔라 메르켈이 있었다.

    어떻게 이럴수 있었을까.

     

    만약 한반도가 남한주도로 통일은 되지만, 정권은 북괴 김정은이 장악한다면? 기어들은 그 사실을 받아들일수 있냐.

    받아들일수 없다면 누군가는 또는 정권은 이를 받아들일수 있게 분위기 조성을 해 가겠지...

     

    어떻게 링컨이 암살 당할 수 있었을까.

     

    링컨은 단순히 대통령이 아니었다.

    한 나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그야말로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던 대통령이었다.

    그런 대통령이, 암살을 당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배후가 누구인지, 왜 암살했는지, 진실이 묻혔다는 점이다.

     

     

    또는 이런 역사들도 존재한다.

    프랑스 대혁명이란 미사어구로 역사에 남아있는 그 혁명을 통해서,

    러시아 대혁명이란 미사어구로 역사에 남아있는 그 혁명을 통해서,

    프랑스는, 러시아는, 자신들의 왕을 죽였다.

    하지만 프랑스가 명분으로 내세운 그 명분들은 모두 거짓이었음이 밝혀졌고,

    러시아가 명분으로 내세운 그 역사는, 조작된 명분이었음이 들어나고 있다.

    지금 어떤 프랑스인이, 누가? 왜? 프랑스 혁명을 주도했는지 관심이 있을까.

    누군가에게 선동당해 자신들의 왕을 죽였다는 그 거짓과 부끄러움을 더욱 숨기고 싶을 뿐이다.

     

    분명한 건,

    선동했던 배후가 있었다는 사실이고,

    등 뒤에서 그림자로, 역사를 조작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근대사로 넘어와 보자.

     

    15, 16, 17, 18세기를 거치며 '대항해시대'란 미사어구가 사용되는 시기가 있었다.

    대항해시대의 역사를 만든 유러피언들은 총과 칼로 수많은 나라와 민족을 짓밟았으며,

    인도의 면직류 장인들의 손가락을 잘라 더이상 옷을 만들지 못하게 했고,

    흑인들을 노예로 잡아갔고, 잡아가다 배가 뒤짚힐까봐 바닷물에 던졌으며,

    차를 빼았기 위해 중국에 아편전쟁을 일으키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사실상 대약탈의 시대였던 것이다.

    그러면 과연 누가, 대약탈의 시대를 대항해 시대로 탈바꿈 시킨걸까.

    그리고 전세계인들은, 대항해 시대로 새뇌되었다...

     

    마오쩌둥과 김일성의 등장.

     

    베트남 사람들중,

    자신들이 전쟁을 치룰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알고있는 베트남 사람이 얼마나 될까.

    베트남 전쟁은, 록펠러의 자금으로 소련이 철과 고무, 무기를 생산해 베트남으로 팔려나갔던 전쟁이다.

    따라서 록펠러의 돈과 물자가 미국과 소련으로 흘러들어갔고,

    다시 미국과 소련에서는 그 돈과 물자로 무기를 생산해 베트남으로,

    베트남은 그 무기로 같은 베트남인들을 숙청하고 죽인 전쟁이다...

    이렇게 돌고 돌는 사이,

    록펠러 재단은 미국과 소련에 빌려준 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었던 전쟁이, 바로 베트남 전쟁이고, 결과는 베트남의 공산화가 된 것이다.

    과연 베트남 사람들은 이 진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은 지금도,

    조국을 팔아넘기고, 스스로 원해서 전쟁을 이끌었던 호치민을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다.

    냉정하게, 록펠러의 잘못도, 미국과 소련의 잘못도 아니다.

    이들을 통해서 베트남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호치민이 있었던게 문제다.

     

    공산주의라면 분명히 마르크스 > 래닌을 거쳐 >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중, 마오쩌둥과 김일성의 등장에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알고있는 기어들이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공산주의자들에게서 그 공산주의를 가지고 왔으며, 어떻게 등장했고, 어떻게 정권을 잡았을까.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었던 독일과 일본...

    그들은 사실상 한반도 6.25 사변을 개기로 경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우연일까.

     

    호치민과 동일하게, 미국? 소련? 일루미나티? 록펠러? 제수이트? 그들을 욕할 문제는 아니다.

    그들을 욕하기전에, 민족을 학살해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자신이 장악하겠다는 김일성을 욕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그런 김일성이 있었고, 그런 김일성이 있었기에, 그 김일성을 내세울수 있었던 것이다.

     

    6.25 사변을 통해서 일본은 미군 및 UN 군에 군수물자를 제공했다.

    독일도 마찬가지였다. 동독과 소련에 군수물자를 지원한 국가가 서독이다.

    그 일본과 그 독일에 돈과 물자를 지원하는 세력은 누구일까.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그리고 유태인 자본가 세력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일본과 독일에 돈과 물자를 지원하고 회수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부를 챙긴다.

    그 전쟁의 결과는, 결과는 없다.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 남과 북이 갈라졌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이 감추어진 역사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한다...

     

    이 글을 통해서 더많은 혹은 수많은 그 감추어진, 왜곡된 모든 역사를 총망라 할 순 없지만,

    인류의 역사도, 동아시아의 역사도, 한국의 역사도, 언제나 왜곡하고 날조하는 등 뒤에 숨어있던 세력이 존재했다.

    누군가,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해 전혀 다른 역사를 서술해 세뇌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앞서 역사의 아이러니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 음모를 꾸미는 그림자들이 만들어낸 날조되고 왜곡된 역사가 모두 나쁜 방향으로만 전개되었던건 아니다.

    그들의 그 음모로 인해서, 어쩌면 과학이, 문명이, 한층더 발전하고 성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예를들면, 대약탈의 시대가 없었다면, 어쩌면 인류는 지금보다 훨씬 더 후퇴해 있을지도 모른다.

    전쟁이 아니었다면, 어쩌면 인류의 과학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와 진실에 눈을 떠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고,

    그래야만, 진짜를 추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바램이 있다면...

    그 진실, 그 진짜의 끝자락에서라도 창조자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그렇지 않을 지라도, 진실과 진짜를 마주하려고 애쓰는 삶이 그 반대의 삶보다 훨씬 가치있는 삶이라 확신한다.

     

    진실과 진짜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현 세대도, 시대를 살아가며, 의문에 쌓인 정치, 이데올로기, 이데올로기의 역사를 알 수 있고,

    그래야만, 다가올 미래도,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실과 진짜를 마주하고 마주치려고 해야만,

    내가 내 자신에, 속지 않을수 있다...

     

    이 글의 마지막은, 아래와 같은 문제제기를 다시금 하는 것으로 끝을 낼까 한다.

     

    정말 그럴까?

    많은 사람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미국은 정말, 자의(自意)로 중국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아니면 중국을 억제할 수 있을까. 만약 결정권자들이 따로 있다면?

    만약 대통령? 미국? 이란 허울뒤에 숨어서 미국도, 미국의 대통령에게도 명령을 할 수 있는 그림자들이 존재한다면?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이, 역사와 진실, 진짜를 마주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고,

    그 진실, 그 진짜를 추구한다면, 지금의 현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분쟁? 전쟁?

    역사의 뒷편에서 그림자들로 활동하며 세상의 임금의 자리에 앉아있을지도 모를 그들은,

    정의를 위해, 너와 나를 위해 분쟁을 만들지도, 전쟁을 일으키지도 않는다.

    오로지 자신들의 유익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

     

    그들이 중국과 미국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미래가 무엇일까.

    그들이 중국과 미국의 분쟁을 선전하고 홍보하며 얻고자 하는 미래가 무엇일까.

    그들은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그리고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치장한 대약탈의 시대를 거치며,

    인류를 자신들의 노예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아닌척 해보고, 아니라고 스스로를 속여보지만, 인류는 그들이 만든 자본과 질서, 미디어에 그저 질질 끌려가고 있을 뿐이다.

     

    이미 그렇게 인류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음에도 뭔가 더 원하는게 있다면 그건 뭘까.

    지금도 꿈틀거리고 있는 자유, 진실, 진짜를 추구하는 이들...

    완전한 통재를 위해, 삶과 죽음까지 자신들이 관장하기 위한...

    거대한 음모는 아닐까...

     

    정말 그럴까?

    많은 사람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미국은 정말, 자의(自意)로 중국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이 쇼는,

    온 세상이, 세상 모든 영혼들이,

    그들의 쇼에 지처 스스로 쓰러질때까지 계속될 것이며,

    아무런 힘도없이, 그저 노예처럼, 시키면 시키는데로 끌려다닐수 밖에 없게 되기까지 계속 될 것이다.

     

    자발적으로 그들의 주장을 선전하고 외치는 누군가가 등장할테고,

    그들에게 반기를 들면 적패! 매국노! 딱지를 씌우려는 그 누군가가 만들어질 것이다.

     

    분명한건 미국은 절대로, 자의(自意)로, 중국과 싸울수 없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국가?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명령권자에게 달려있을 뿐이다.

    역사와 진실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진실은 진실끼리, 진짜는 진짜끼리, 동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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