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 – 기독교 관점.

포럼(Forums) 수수께끼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 – 기독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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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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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14:45

    육신이 원하는 것, 육신이 쉽게 여기는 걸 경계하자.

     

     

    로마서 3: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이런 경험을 해 보았나.

    내 육이, 성경을 읽는것보다 찬양을 하는걸 쉽고 가볍게 여기고,

    내 육은, 기도를 하는것보다 성경을 읽는걸 쉽고 가볍게 여긴다.

    나는 어느날, 이런 내 육신을 발견 하였기에 절대로 하지 않는게 있다.

    성경을 읽기 전에 찬양을 하지 않고, 기도를 하기 전에 성경을 읽지 않는다.

    기도 보다 성경 읽기를, 성경 읽기보다 찬양을 하는 걸 쉽고 가볍게 여기는 내 육신을 발견한 날로부터,

    나는 이와같은 원칙을 정했던 적이 있었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도, 한번 발견을 해봐.

     

    우리는 육을 가지고 있는 피조물이다.

    피조물인 사람은  흙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우리의 육신은 분명히 세상에 속해있고,

    따라서 세상과 동떨어져선 존재할 수 없는 존재이며,

    동시에 세상에 속해 있는 유/무형의 존재 또는 물질에 쉽게 이끌리게 되는 존재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육신은, 그래서 육이 특별히 속삭임에 약한 부분이 있다.

    예를들면, 본질적으로, 본질을 싫어한다.  본질적으로 진실을 싫어하며, 정해진 이치를 거스르길 즐거워하고,

    선보다 악을 추구하며, 동시에 악을 추구하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길 원한다.

    영을 거스려 부끄러움까지 숨길수 없기 때문이며, 그래서...

    거짓을 진실로 둔갑 시키려는 집단 또는 단체들은 그들의 규모를 쉽게 확장한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들의 정체, 거짓이 들춰지는게 싫은 인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정부 또는 나라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나눠먹자! 가진자의 것을 빼았자!

    외치면 스스로 떳떳하거나 의협심까지 가지게 되는 경우가 이와같은 경우다. 자기기만이다.

     

    그래서 육신의 속삼임을 조심해야 한다.

    육은 흙으로 지어졌으며, 흙에 속해있고, 따라서 세상에 속한 피조물이다.

    세상에 속해 있으므로, 정신, 사상, 양심, 도덕, 윤리 등등 영에 속한 내면의 소리에 둔감해 지면 둔감해 질수록,

    더욱더 육에 속하고 싶어하는게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육에 속하면 속할 수록, 창조자의 반대편에 서있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동성연애, 패미니즘, 사회주의를 외치게 되며, 그 결과는,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사단은 이런 인간의 근본적인 나약함도, 육신의 나약함도, 육신도 너무나 잘 알고있는 존재다.

    육에 속하면 육에 속할 수록 사단에게 침노당한 자가 되는 이유며,

    육의 열매와 사단의 열매는 결국 동일한 열매로 귀결되는 이유다.

     

    내가 늘, 본질 또는 진실에 눈이 먼 이들이,

    본질과 진실을 외면한 채 음모 또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에게 관심을 갖는걸 경계하는 이유는,

    그들의 열매 또한 육의 열매 곧 사단의 열매와 동일한 열매로 귀결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롬8: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하지만 반대로, 내가 늘, 설사 그들이 창조자의 존재를 모를지라도,

    그들의 영혼의 이끌림에 따라 본질, 진실을 알기 원하는 이들을 기뻐하는 이유는,

    그들은 분명히 육신이 아닌, 영혼의 이끌림에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는, 한 끝 차이라...

     

    예를들면, 거짓 복음을 설파하는 거짓 목자 곧 삯꾼들보다,

    무당들이 영에 훨씬 밝다. 다만 그 무당들이 귀신에게 붙잡혀 사단을 선택했을 뿐이다.

    만약 삯꾼들보다 영에 훨씬 밝은 그 무당들이, 자신들에게도 속이지 못하는 유일신의 존재를 알게 된다면?

    그러면 그들이 더욱 유일신에게 가까이 갈 것이다.

     

    어떤 인생이 파충류라 불리우는 렙틸리언들을 알고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는 창조자를 믿지 않기 때문에, 그 렙틸리언들이 귀신임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교회는 다니지만 그 영혼은 잠들어 있는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이들 보단 훨씬 더 영이 깨어있는 자이다.

    그가 끝끝내 창조자의 존재를 외면하게 될지 아닐지,

    그 결과에 관해서라면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

    그저 길을 걸어가 보는 것이다...

     

     

    사단은 영혼이 꿈틀거리고 영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걸 원하지 않는다.

     

    사단은 늘, 육에 속하라고 속삭인다. 끊임없이.

    사단은 우리가, 영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것도, 영이 깨어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영이 깨어나면 깨어날수록 그 영혼은 사단의 존재도, 귀신의 존재도, 창조자의 존재도 알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사단은 끊임없이 육신의 즐거움을 자극한다.

    끊임없이 육을 자극하고 끊임없이 육의 말초신경을 자극해 점점더 동물적으로, 짐승화되게 하고 싶어한다.

     

    본질 또는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영혼을 거스려 짐승이 되지 않기 위함이다.

    본질 또는 진실을 알려면 육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서는 알래야 알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우리에겐 영이 있으며, 이 세상은 창조자가 영의 존재인 사단에게 내어주었기 때문이다.

     

    엡6 :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반대로 말하면,

    내 영혼이, 영으로 세상을 느끼려 하지 않으면, 본질과 진실을 알래야 알 수 없다.

    본질과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는 다는건, 결국 육신의 자극, 육신의 갈망, 육신의 즐거움을 따른다는 것이다.

    육신의 자극, 육신의 갈망, 육신의 즐거움을 따르게 되면, 결국 내 영혼은 점점더 소멸 되고야 만다.

     

    지금...

    렙틸리언의 존재를 알았다면, 과연 렙틸리언이 정말 귀신인지?

    귀신이라면 사단이 쫓겨 내려올때 사단과 함께 쫓겨 내려온 타락한 천사들이 렙틸리언들인지?

    과연 내게도 영이 있는지? 창조자의 존재가 정말 있는지?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 해야만 한다...

    본질과 진실을 추구하는건,

    동시에 내 영을 깨우려는 시도다...

     

     

    우리에게, 성경의 권위가 있다.

     

    창조자가 성경 이외의 것에 절대로 허락하지 않은 말씀이 있다.

     

    창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과학이 인간의 DNA의 뿌리를 밝혔나. 밝히거나 말거나 인간의 DNA의 뿌리는 반드시 흙이리라. 과학이 알지 못했을 때에도, 난 알고 있었다. 왜? 성경이 그가 흙으로 사람을 지었다 했으므로.

     

    창9: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아직 과학이 무지개를 증명하지 못했지만(가설뿐), 무지개를 왜 만들었는지, 언제 처음 만들어 졌는지는 알고있다. 왜? 성경이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주었다 하였으므로.

     

    창11: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대상1: 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성경은, 성경 이외에 다른 어떤 학문도 어떤 종교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말씀들이 있다.

    네가 알고있는 어떤 과학이, 어떤 학문이, 어떤 종교가 칠일을 정해서 해와 달을 만들고, 육지와 바다를 가르고, 흙으로 혈기있는 모든 생물을 창조했다는 증거를 했나. 성경이 유일하다.

    왜 이렇게 수많은 언어로 쪼개졌는지? 대륙과 대륙은 언제 나누어 졌는지… 성경이 유일하게 증거하고 있다.

    이게 성경의 권위다.

     

    사단 곧 옛 뱀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그에게도,

    사단과 함께, 그리고 사단에게 속아서 이 땅으로 함께 떨어진 타락한 천사들에게도,

    어떤 세상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성경의 증거.

     

    이쯤 되었으면 한번쯤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 성경이란 책은, 이를 증거하고 있는지…

     

    프리메이슨이, 바티칸이, 제수이트가, 그리고 일루미나티가 만들어 지기 훨씬 전부터 성경이 존재했으며,

    성전 기사단이 솔로몬의 왕궁에서 무엇인가 발견했다는 속설을 퍼트리기 훨씬 이전부터 성경이 존재하고 있었다.

    미국에 일루미나티 예언카드가 만들어지 훨씬 전부터, 한국에 14.8카드가 만들어져 돌아다니기 훨씬 전부터...

    내 부모와 네 부모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내 열조와 너의 열조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

    성경이 이미 있었고, 성경의 권위를 선포하였다.

     

    바티칸의 음모가 시작 되기도전에, 바울은 창세 전부터 있었던 그 비밀을 증거하였고,

    솔로몬은 자신에게 허락된 지혜로, 예수가 창조자 곧 여호와임을 잠언을 통해 증거하였으며,

    모세는 이스라엘의 패역을 이미 예견하고, 일루미나티가, 제수이트가, 프리메이슨이 생기기도 전에,

    이스라엘이 이방인의 도움으로 창조자에게 돌아올 것을 예언하였다.

     

    그 성경의 예언은, 일점 일획도 흐트러짐없이, 오늘날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의인으로 누군가는 악인으로, 쓰임받았다.

    일루미나티가 이스라엘을 회복시킨 배경 그 속마음은 전세계로 흩어져있던 유대인이 고토로 돌아가게 하는 것은 분명히 아니었을 것이다.

    다만 일루미나티가 몰랐던 건, 이스라엘의 회복이 성경의 예언이었다는 것이다.

    날고 기어봐야, 모두가 창조자의 손바닥 위에서 창조자가 장기알을 옮기우듯, 창조자의 뜻을 위해 쓰임받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는 의인으로, 또 누군가는 악인으로...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누군가는 일루미나티의 위대함을 노래하겠지만, 진실추적을 하다보면,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창조자의 위대함이 보이지 않을까.

    일루미나티의 14.8 카드를 연구하던 너의 모습이, 어느날, 창조자에게 악인으로 쓰임받는 일루미나티의 다음번 쓰임을 연구하는 너의 모습으로,

    변하지는 않을까.

     

    이처럼 주와 객이 올바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주권자가 누구 인가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 주권자가 누구 인가를 인식 해야하는 이 문제는,

    곧 진실을 추적하고자 하는 너의 첫번째 자세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진짜를 추적할 수 있다고,

    난 확신한다.

     

    로마서 11: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진실추적(Truth Tracking)의 첫번째 포문을 이렇게 열고자 한다.

    이후엔, 인류 역사의 서막 > 사단의 음모의 서막... 으로 이어 가보고자 한다.

     

    추신) 2020년 7월 8일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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