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구함에 대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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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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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09:40

     

    나라는 느낌자체가 이미 나를 위함이 전제됨을 느꼈다

    그래서 나라는 느낌과 함께하면 무엇을 하든 나를 위한 것이 됨을 느꼈다.

    나를 위하는 마음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빠질 수 밖에 없음을 느꼈다.

    심지어 죄책감조차도 내 의가 됨을 유튜브 설교를 통해서 느끼게 해 주심을 느꼈다.

    나라는 느낌 자체가 철저히 자기 의이자 죄 그 자체라 느껴졌다.

    죄 짓고 안짓고 이런 차원이 아니라..

    나라는 느낌 그 자체가 죄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모르겠다.. 아직은 얼굴을 구할뿐 성령으로 회개를 한 경험도 없기에

    나를 온전히 부인하는 것이 어떤느낌인지.. 다만 말없이 얼굴을 구하며 그 얼굴을 바라보고자함이다.

    나라는 느낌에서 비롯된 바람 원함은 육임을 느끼기애 설사 그게 마음에서  동행을 위한 매달림이라 표현될지라도 그 동기의 뿌리가 육임을 ..표현은 영을 좇는척해도 그 동기가 육임을 ..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래서 솔직한 내 모습 죄 그 자체인 나 를  이런 나를 이미 아시는 예수님이 나를 느끼고 계신다는 진실을 마주하는 것이 얼굴을 구함이라 느낀다.

    어차피 육으로 나섬이라..나 그자체가 죄이기에  그러니 최대한 아무것도 생각치 말고 진실 즉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에 집중함이라..

    그렇지만 무엇이든 예수님의 뜻대로 아루어지라..그리고 그것이 가장 선한 것이라 느낀다.

    이 길의 끝이 나를 지켜보는 예수님에게 그리고 나에게 슬픔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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