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예수는,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을 회복했을까.



홈(포럼) 포럼(forums) Forum Category 9 ‘수수께끼’ 종교/종교적 관점 어째서 예수는,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을 회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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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서 예수는,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을 회복했을까.

     

     

    신명기 30장.

    1. 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2.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것을 온전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네 포로를 돌리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4. 너의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찌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열조가 얻은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너로 다시 그것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로 네 열조보다 더 번성케 하실 것이며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대적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에게 이 모든 저주로 임하게 하시리니
    8.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9절에 포함되어 있음)
    1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12.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것이 아니요
    13.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것도 아니라
    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오늘, 이 글을 쓰면서 신명기30장 성경을 통째로 소개한다.

    이 모세의 예언은, 인류의 역사, 곧 창조자의 역사에서 너무나 중요한 나침판과 같은 예언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애굽에서 자기 백성을 빼내온게 얼마나 되었다고,

    예수는, 저들이 우상을 섬기고 이방신 곧 사탄을 섬길것을 예언했으며,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빼았기고 열방으로 흩어질 것(홀로코스트)을 예언했으며,

    그런후 주겠다고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다시 유대인을 모으리라 하는 모든 예언을 모세를 통해서 한다.

     

     

    유대인이 이스라엘 영토를 빼았기고 열방으로 흩어진 후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모으리라는 창조자의 계획을…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배외하며, 아직 약속받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유대인들은 들은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인이 자신들의 약속받은 땅을 되찾은 사건에 관하여는 입을 조심해라.

    이는 성경의 예언이며, 창조자의 계획이었음이다.

     

     

    그런데 왜? 그런데 왜 예수는,  다른 누구도 아닌, 세상의 지배자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유대인의 고토를 회복시켰을까.

    로스차일드 스스로는 모를지 몰라도, 그들은 그저 예수의 계획에 따라 유대인이 자신들의 고토를 회복하게 예수에게 쓰임 받았을 뿐이다.

    그런데 왜? 오로지 돈을 위하여 살인과 살생과 간음과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함과 우상을 섬김과 사탄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사탄의 회인 로스차일드였을까.

     

     

     

     

    물론 나는, 히틀러가 한낯 바티칸의 끄나풀 이었다는 사실에 여전히 확신한다.

    유대인 학살을 명령한 그 주체가 바티칸의 제수이트 였음을, 이 생생한 역사를 아는 사람들 가운데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 제수이트가 바티칸의 교황의 이름으로 히틀러에게 유대인 청소를 명령한 편지가 발견되었으며,

    내가 앞 서 글에서도 밝힌바, 예전엔 구글에서도 검색이 되었었다.

    하지만 제수이트가 어떻게 해볼수 없는 로스차일드라는 존재가 그때에도 있었고, 지금도 건제하다.

    그러면 왜? 로스차일드는 동포들의 학살을 묵인 또는 방관했을까.

     

     

    손에 입을 맞춘다는 의미는 충성 맹세 또는 충성 서약의 의미다.

     

     

    그들의 정보력.

     

     

    로스차일드는,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에서 출발한다.

    그는 철저하게 상업을 교육시킨 다섯 아들을 각각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로 보내 은행을 창업하게 한다.

    이들은 빈틈없이 정보를 교환하고, 얻은 정보를 통해서 부를 쌓게된다.

     

    자세한, 또는 다루면 재미있을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 오늘은 가장 중요한 단어 이 “정보”를 다루는 솜씨 하나만 언급하기로 하겠다.

    정보의 중요성을 안 로스차일드는,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프리메이슨에 가담하였고, 일루미나티를 창제하였다는게 정설이다.

     

    이 정보가 곧 실력이고, 이 실력이 곧 돈이라는 철저한 철학하에,

    미국의 CIA, 영국의 M, 러시아의 정보총국(옛 KGB),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사드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의 모든 내노라 하는 정보부를 설립하기에 이르른다.

    이 모든 정보부가 로스차일드가 만들었고, 로스차일드가 이 정보부의 실질적인 주인이다.

     

    이 정보부를 통해서 어떤 나라,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자신의 뜻에 반대하면 암살을 하기에 이르렀고,

    이 정보부를 통해서 어떤 나라이건, 자신들이 원하면 그 나라의 중앙은행을 자신들의 소유로 만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CIA 본부가 서울에 세워진다는 뉴스를 봤을때 참 씁쓸했었다.

     

     

    다만, 우리는 늘, 성경을 보던, 세상을 보던, 나라는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일반적으로, 어떤 신학자란 사람들의 글 들 조차 이에서 벗어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탄의 회를 알리고 비판하는 수많은 신학자란 그들의 글 속에도, 예수는 없다.

     

     

    인간의 잣대를 버리고 신의 잣대로 본다면.

     

     

    이 글을 읽는 기어들에게 물어보려 한다.

    이스라엘이 자신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나온 유대인의 왕인 여호와(예수) 대신 새로운 왕을 달라했던 그 사건의 죄악이 크냐?

    아니면 돈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살생, 살육을 일삼은 로스차일드의 죄악이 크냐?

    어느쪽의 죄가 더 큰 것 같냐.

    만약 스스로 판단할 수 없다면, 하물며 창조자의 기준은 알래야 알 수가 없겠지.

     

     

    만약, 만약 창조자에겐 그 죄나 그 죄나 같은 죄에 불과하다면? 둘 다, 그저 자신의 계획이고 자신의 뜻안에 속한 일이라면? 모세를 통해 예언한 홀로코스트를 이루고자 하는 계획의 시작이었다면? 그들을 고토로 돌아오게 하려는 창조자의 뜻의 일부였다면?

     

     

    언제나처럼, 다시 말하지만,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오로지 예수가 사용한다.

    일단 이 글의 주제로 돌아가보자.

     

     

    어쩌면, 어쩌면 적그리스도는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나올지도 모르겠다. 요즈음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든다.

    어쩌면… 어쩌면 처음부터 로스차일드가 적그리스도로 부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한 것이 아니었던가…

    요즈음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어…

     

     

    사실은, 예수가 자신의 뜻을 애써 감추거나 자신의 계획을 숨기지는 않는다. 문제는 우리가 예수의 눈동자에 관심이 없을 뿐이야. 최소한 예수는 언제나 자기 백성에게 자신의 뜻과 계획을 비춘다.

     

     

    내가 적그리스도는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나오기로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 난 여전히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유대인에게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계시록의 예언처럼 유대인이 반드시 적그리스도에게 또 한 번 속아 넘어져야 하기 때문이야.

     

    그들이 적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알고 속아 넘어지려면, 그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유대인이어야 하며, 다윗의 혈통이어야만 한다.

    유대인이 토라(구약성경)를 버리면서까지 적그리스도에게 속아 넘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둘째, 제수이트(바티칸)와의 관계 때문이다.

    나는 지난 옛 글을 통해서 현재의 세상을 지배하는 그림자 정부의 위치를 다음과 같을 것이라 밝혔다.

     

     

    • 제수이트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

     

     

    그 이유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이 아닌,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알지만 프리메이슨은 누가 일루미나티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이며,

    제수이트는 일루미나티를 알아도 일루미나티는 누가 제수이트인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그들의 관계에 있어서 눈에 보이는 모습, 그 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여전히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의 실질적인 왕인 로스차일드가 바티칸의 제수이트보다 높은 위치에 있음은 이견이 없다.

     

    하지만 제수이트는 그 태생이 다르고, 훨씬 더 교활하며, 종교란 이름의 힘으로 전 세계 바티칸의 성당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쥐락펴락하는 위치에 있다.

     

    로스차일드가 금은보화를 자신들의 신, 또는 왕으로 섬기기 위해서, 오로지 돈 때문에 세계 정복을 시도했고 은행이란 매체와 정보부를 이끌고 세계를 장악했다면, 바티칸의 주인인 제수이트는 자기 자신이 곧 신, 곧 사탄의 아들이기에 세계 정복에 나섰고 로스차일드와 대등한 위치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이들의 가르침 자체가, 그 핵심이 “거짓말 하라” 이다.

     

    겉으로 보기엔 서로가 서로를 섬기며 동반자인냥, 여전히 바티칸은 로스차일드를 섬기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그들의 최종 목표는 반드시 로스차일드 제거 일 수 밖엔 없다. 왜? 자신이 신이니까.

    반드시 바티칸이 로스차일드 제거를 시도할 것이라고 난 확신한다.

     

    반면 로스차일드는,

    그들이 유태인을 학살할 계획을 다 알고있었기에, 막아야 할 명분이 없었을 것이다.

    손을 내어주고 머리를 취하고 싶었을 테니까.

    로스차일드는,

    유태인 청소를 음으로 양으로 지원하며 부를 쌓았고,

    이를 계기로 시오니즘 운동을 강하게 전개할 수 있었으며,

    수많은 유태계 신력자들을 자신들의 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결국 시오니즘 : 곧 유태인이란 계급 밑으로 온 열방을 두려는 계획.

    결국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 가나안을 회복한다.

    동포인 유태인 얼마쯤의 희생은 희생도 아니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어쨌든 마지막으로, 적그리스도… 옛 뱀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계시록에 등장하는 그는, 반드시 한번 죽었다가 되살아 나야만 한다.

    그 배후세력 또는 범인이 밝혀지든 말든, 이러한 사건을 목격하게 되거는 그 범인이 “바티칸” 인 줄 알아라.

     

     

    어쩌면 처음부터, 그 유대인이 적그리스도에게 스스로 속아 넘어지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끊임없이 키작 마당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르겠다고 한 예수 자신의 그 말을 이루려고…

    그래서 이스라엘을 대하여 완강한 기득권과 영향력을 가진…

    처음부터, 적그리스도는 로스차일드였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난 생각한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잼-

     

     

    별책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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