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올해도 먹거리 가격 쭉쭉 오른다…즉석밥부터 아이스크림·커피 가격 도미노 인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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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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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3 01:15

    아시아경제-물가인상

    쭉쭉 오른다네...
    이래서 임금은 함부로, 쉽게, 결정하고 인상하는게 아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원 풀이를 한 사람들이 있을줄 나도 알지만,
    최저임금 7천원? 그런데 빅맥 하나에 1만원으로 인상된다면? 한 시간 일해도 빅맥하나 못 사먹네?

    한 번 오른 임금은 다시 내려가지 않고,
    이보다 더 무서 운 건 한 번 오른 물가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성장과 성공, 그래서 창업을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윤 창출을 하지마라 할 수 있냐.
    성장과 성공을 위해 창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인건비를 감당 할 수 없으면 직원을 안쓰는 방법밖엔 없다.
    성장과 성공을 위해 창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인건비 인상으로 수익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어디선가 매꿔야 되는게 이치다.
    이윤을 추구하고 수익창출을 통해 성장과 성공을 하겠다는 사업가들에게 이윤을 추구하지 말라고 할 수 있냐.

    그런데 한국인들 태반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마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땅을 파면 금은보화가 나온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의 입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말하진 않겠지만,
    자신의 입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스스로도 자신의 행위와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실상은 사업을 하고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들은 땅을 파면 금은보화가 나온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한국인들 천지다.
    마치 모든 사업가 모든 기업가들은, '자선 사업가' 또는 '자선 사업'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물가는 괜히 오르지 않는다.
    임금이 올라서 수익창출에 문제가 생겼다면, 인건비 때문에 줄어든 수익을 어디 선 가 매꿔야 하는거다.
    돈을 벌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업가들 또는 창업가들에게, 자선 사업을 하라고 누가 감히 함부로 말할수 있냐.

    자기 돈이라면 1원 짜리 하나 손해 안보고 1원 짜리 한 장 배풀어 보지 않은 인생들이,
    남에게 월급 한 번 줘보지 않은 인생들이, 앞으로도 남에게 월급 한 번 줘 볼 계획도 일도 없고,
    누군가 창업을 하고 피땀흘려 사업장을 이루고 키워서 기업을 일구면,
    남이 피땀흘려 일군 그곳에 들어가 안주할 생각밖에 못하는 인생들이,
    아마도 최저임금 또는 임금 인상을 열렬히 환영 했겠지.

    하지만 쉽게 생각하고 쉽게 접근하고, 쉽게 말하지 말아라.
    월급을 주는 사장 또는 오너의 입장은, 월급을 받는 직원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회사에서 짤린들 또는 회사가 망한 들, 직원이 짊어져야 하는 몸뚱아리는 그저 자신 하나다.
    하지만 오너 또는 사장은, 책임져야 할 몸뚱아리가 직원 전체를 포함한 회사 전부다.

    누구라도 인생들은, 반드시, 뿌린데로 거두리라.
    22조 들어간 4대강 사업을 두곤 혈세낭비를 주장하며 연일 데모질을 했던 그들의 정부가 된 지금,
    작년 54조원, 그리고 올 해 또 25조... 벌써 70조를 훌쩍 뛰어넘어 국가를 도산의 길로 끌고가고 있다.
    4대강은.,
    백번 양보해서 듣보잡 환경단체들의 거짓 선동이 옳다고 치자.
    그 4대강 때문에 농사짓는 양반들중 손해본 양반 있으면 사실관계(Fact) 가져와라.
    최소한 태풍만 오면 피해가 줄줄이 속출했던 그 태풍 피해는 사라졌다.
    국민 혈세를 공주분해 시킨게 아니라 '4대강'이라는 그 4대강에 고스란히 남아있어.
    공주보 개방에 관해 공주 농촌에선 우리에겐 물어본 적도 없다고 벌써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자기돈 아니니까 70조를 훌쩍 넘겨 써 재낀 결과가 마음에 들어?
    알았어. 더 해! 더 해도 돼! 더 가자!

    바라는 바다.

    Ps) 기어들은 그런 마인드 아니지. ㅇㅇ. 그런 마인드가 도둑놈 심본거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심보, 기업이 잘나가면 배가 아픈 심보, 나라가 망했으면 하는 심보, 총칼을 겨눈 주적을 찬양하며 '정상적인 나라' 운운하면서 518 사태에 대해선 말하지 말라는 심보. 그런 인생들이, 바로 강돈거야. 이런게 열매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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