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케나짐 유대인을 유대인으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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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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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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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credit: Internet Archive Book Images on Visualhunt.com /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

     

     

    Q) 아슈케나짐 유대인은 가짜 유대인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가짜 유대인인가요? 저에겐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 중요한 문제라고 했는진 알 수 없으나...

    이와같은 질문을, 지난 2020년 8월 20일날, 누군가 내게, 해왔다...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내 입으로,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이미 여러차례 증거했다만,

    그 증거들로 부족해서, 또는, 이곳저곳을 기웃기웃거리며, 이런저런 허다한 말들을 들으며,

    영이 혼미해지고 분별할 수 없게되고, 스스로 분별을 할 수 없으니 이 사람, 저 사람을 붙잡고 물어봐야 하는 이 경우를,

    나도 모르지 않는다. 문제는,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이미, 수없이 말해왔던 증거가 부족해서,

    분별을 하지 못하겠거든,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이다...

     

    때로는,

    말을 아껴야 할 필요를 느끼는 부분이 있다.

    내가 아니라, 내가 쓴 글을 읽는 기어들이, 오해(誤解)라는걸 할까봐 염려가 되서다.

     

    오해(誤解)가 좋지 않은 열매로 들어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그래서...

    때때로 어떤 주제에 관해서 말을 아낄 필요를 느낀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 서, 이 말을 꼭 하고싶다.

    너희가 어떤 이들을 통해서 배우고 접하는 그 정보들... 내가 그들보다 모르지 않아...

    몰라서가 아니라, 때때로 말을 아껴야 할 필요를 느낄 뿐이야.

    중요한 건, 기준은, 예수와 그의 구원사역이기 때문이다.

     

     

    육으로, 나는 아슈케나짐 유대인도 유대인이라고 확신한다.

     

    아슈케나짐 유대교의 하자르 기원설, 또는, 그래서,

    아슈케나짐 유대교인들은 투르크 계통의 중앙아시아 민족이다?

     

    여러말을 차치하고,

    하자르 또는 카자르 왕국이라 불리웠던 그 땅으로, 그 당시에,

    유대인들이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은 허다한 증거를 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그 하자르 또는 카자르 왕국이라 불리웠던 그 나라가 사라졌던 시점에,

    그들 대부분은 분명히 동유럽으로 흘러들어갔고, 그러므로 그 이전, 이후에 많은 유대인들과 끊임없이 피가 섞였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역사가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영을 배제한 육으로, 육의 눈동자로,

    우리는 아슈케나짐 유대교 유대인들을 싸잡아서 유대인이 아니라 말할수 없고,

    반대로 그들 모두가 유대인으로 출발했다 말할수도 없다.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가 모두, 노아의 후손임을 부정할거냐.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어야 그제서 끝이 오리라 외치는 너희가,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에겐 복임이 전파되지 않아도 된다 말 할테냐.

     

    유대교를 믿으면 유대인이라 그들이 그들의 유전으로 정했을 지라도,

    이는 창조자의 주권하에 있었던 일이며, 창조자의 뜻이었다.

     

     

    영으로, 물론 아슈케나짐 유대인을 유대인이라고 확신하는 바다.

     

    열방으로 흩어졌던 이스라엘이 그들의 고토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그 약속을 위해서,

    예수가, 아슈케나짐 유대인을 사용했을 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오직 주권자가 사용해.

     

    설사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이 이콜(=) 프리메이슨이라 할 지라도

    설사 그들의 오랜 신비주의 신앙 카발라가 이콜(=) 아슈케나짐이, 다시 이콜(=) 프리메이슨이 되었을 지라도 내 알바는 아니다.

    왜냐하면, 그 악을 이용해, 그들로 하여금, 창조자는 모든 유대인들을 그들의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있기 때문이다.

    이게 팩트(Fact)다.

     

    유대인을 그들의 고토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부여받은게 우리가 아니며,

    우리의 사명은 그 땅 끝까지, 복음을 유통하는 사명이라.

     

    그러면 내가,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신경쓰지 말라는 거냐.

    그러면 내가, 그들이 사단과 연합한 자들임을 알 필요 없다고 하는 말이냐.

    아니면 내가, 성경을 떠나, 예수를 떠나, 그들과 연합하라 하는 말이냐. 그렇지 않아.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냐.

    복음이 유대인의 땅에서 나와 다시 유대인의 땅으로 돌아가야 끝이 오리라는 비밀을 깨닭았다는 그들이,

    로마서 11장의 증거를 가지고,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지 못하는줄 나도 않다. 기록된 바,

     

    롬11: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면 성경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한 그 온 이스라엘이 누구라 증거하냐.

    기록된 바라.

     

    롬2: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롬9: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바로 이 지점이란다.

    오히려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 바로 이거야.

     

    그러면 우리가, 이스라엘로 복음을 유통하고 있는 그들의 발걸음을 막아서야 하냐.

    아니면 우리가, 이스라엘로 복음을 유통하며 아슈케나짐 넌 가짜, 세파르딤 넌 진짜 구별을 해야하냐.

    그럴수 없다.

     

    맡은 자의 구할 건 오로지 충성이며,

    예수가 허락한 시간동안 복음을 전하면 되고, 예수가 나와라 할 땐 나오면 돼.

    진짜와 가짜의 분별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가 함이라. 오로지 창조자의 주권이다!

     

    계2: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성경이 이와같이 증거했음으로,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이 허다할 줄 내가 이미 알고 있었으며,

     

    계3: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또한 성경이 이와같이 증거했음으로,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사단의 회 곧 세상의 임금된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 중에서도,

    예수가 구원코자 하는 이들이 있음도, 내가 이미, 알고 있음이라.

     

     

    그의 곁에 서서, 그의 영으로, 세상을 보아라.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네가, 스스로 분별할 수 있냐.

    네가, 스스로, 누가 진짜인지 누가 가짜인지 분별할 수 있냐.

    진짜도 가짜도, 그 누구도, 너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복음을 논하는 너희가,

    복음을 가려서 전파할 수 있냐.

    너희가 창조자냐. 우리가 구원자냐.

     

    롬9: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

     

    오로지 주권자의 주권이야.

     

    사단일 지라도 창조자의 자녀가 아니냐.

    사단도 예수가 창조한 예수의 자녀며, 그의 피조물이라.

    사단일 지라도 예수가 사랑하지 않아서 저주를 내렸나. 오로지 주권자의 공의로 심판을 받은게 아니냐.

     

    기준은 나 또는 너 또는 우리가 아니다.

    기준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이다.

    내가 좋다고 해서 또는 내가 싫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진실로 둔갑시켜선 안되며,

    내가 좋다고 해서 또는 내가 싫다고 해서, 예수의 뜻과 그의 섭리가 마치 내 뜻이고 내 섭리인것으로 둔갑시켜선 안된다.

     

    사단의 회일 지라도, 창조자의 피조물이라.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라도, 돌아오길 기다려...

     

    우리가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스스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서 복음을 전파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우리가 역사와 진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창조자의 주권하에 있는 세상임을, 성경이 유일한 진실임을, 예수가 유일한 진리임을,

    진실을 알고, 진짜와 가짜가 왜 구별되었는지 그 역사를 알아갈때, 부인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바램이 있다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혜를 너희에게도 주기를, 그리고 진실은 진실대로 추구할 필요가 있으며,

    진실은 진실대로 알 필요가 있다는 그 사실을 깨닫기 바랄 뿐이다.

     

     

    거짓 증거하는 자들을 삼가해라.

     

     

    다시 말하지만 앞서가는 죄악을 범하지 말자.

    그 로마서 11장의 말씀을 부여잡고는 복음과 육신의 열정을 분별하지 못하며,

    그로인해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다가 굳세지 못해서 도리어 유대인을 예수의 몸된 교회로 끌어들여,

    율법을 전하고, 성령의 오심을 헛되이 조롱한 자들이 있음을 나도 않다.

    성경이 그들에게 무엇을 증거했나.

     

    갈1: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뭘 할 줄 모르겠거든 움직이지 말아라.

    뭘 할 줄 모르겠거든 그냥 지켜봐.

    유대인을 품고 싶거든 헌신을 해.

    열정과 복음을 구분할 수 있어야 된다.

    또., 자신의 지식과 자신의 지식으로 인한 의와 영광으로,

    복음의 진리에서 벗어나 성령이 전하는 복음을 방해하는 자들도., 삼가해라.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생각해봐...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현장에, 반드시 사단도 강하게 역사한다.

    그러면 사단이 강하게 역사할게 두려워서, 성령의 강한 바람을 거부할거냐.

    그가 사단의 회라고 해서,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이 프리메이슨이라 해서,

    이스라엘에 복음을 유통하지 않을거냐. 그러면 누가, 복음을 들고 가야하나.

    악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건, 근본적으로 그런게 아니야.

     

    이 세상은 이미, 마귀에게 공중권세를 내어주었고, 언제? 아담과 하와가 옛 뱀에게 쓰러진 그 순간에!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그런 마귀, 곧 사단의 세상에서 사단의 종들과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치루어야만 한다.

    그래서 이를, 영의 전쟁이라 부르는게 아닌가.

     

    히11: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이 세상이 천국이 아니며,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한순간 지나쳐버릴 허상이라.

    그리스도인들의 본향이 이 땅이 아니란 말이다. 이 세상은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며,

    그의 사역에 동참해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치루어야 하는 영적 전쟁의 현장이다.

     

    그런데,

    이 세상 자체가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은 세상인데,

    그들의 정체와 그들의 허물과 그들의 악함만을 들추면,

    복음은 어디에 있고, 누가 그 복음을 유통하냐.

     

    예수의 구원사역이 그런 것이었다면,

    천국은 우리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으며,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쓰러질 필요가 없었고,

    이 세상에서 죽지않고 영원히 살려고 발버둥 쳐야함이 옳다.

     

    영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라.

    중심은 예수고, 예수의 구원사역이야.

    역사와 진실을 추적하되, 아슈케나짐 유대인이 이콜(=)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이 아니라,

    그 아슈케나짐 유대인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한 예수의 뜻과 계획과 원대한 포부와 비전을 바라보는게 합당하다.

     

    가짜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킨 그 결과,

    그 땅에 진짜들도 다 돌아가고 있으며, 이제 그 땅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함은,

    모든 진짜와 가짜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아니었으면, 너희가 온 열방으로 유태인들을 찾아 다닐수 있었나...

     

    그 가짜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시켰을 지라도,

    그 가짜들로 인해서, 진짜들도, 이스라엘이란 지붕 아래서 창조자의 섭리 가운데 있는줄 모르냐.

    그리고 지금보다 더욱, 열방에 흩어져 있는 남아있는 모든 진짜와 가짜 유대인들이 그들의 고토로 돌아가야,

    그래야, 한방에 복음을 전하지.

     

    이게, 영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거야.

    내가 중심이 아니라, 예수의 뜻과 계획과 그의 원대한 포부와 비전을 바라봐봐...

     

     

    마10: 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두려워 할 게, 없다...

    어차피 진실도, 감추어져 있는 모든것이, 다 드러날 테니까...

    43기어 역시, 끊임없이 진실을 추적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때가 있는 법이다.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었어...

    중국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달라는 기도를 들었었다고...

    그런 기도, 예수가 토해내버려...

    누가 중국을 중국으로 만들었는데?

    누가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었는데?

    누가 창조자의 지혜를 가늠할 수 있으며, 누가 창조자의 섭리를 판단할 수 있다는 거냐.

    중국을 중국으로 만든건 예수고,

    예수가 중국을 중국으로 만든건 그의 뜻이며, 그의 섭리다.

    그래서 늘, 내가 지금 하는 내 생각의 중심이, 내 육인지 내 자아인지, 아니면 예수인지...

    늘, 또 늘 살펴야 돼...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너희는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마...

    너희는 그저,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

    그러면 돼...

    그러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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