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란 똥냄새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십자가란 똥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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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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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20:28

    뭐럴까...
    가진자의 천박함?
    있는자의 오만함?
    사실은 이런 단어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구역질나고, 역겹고, 소름돋고, 치가 떨리고, 두 눈깔을 뽑아서 튀겨버려도 속이 풀리지 않을 존재며,
    온 몸을 으깨서 죽여도 원통함이 풀리지 않을 존재임을 잘 알고있다.
    예수란 그 이름의 구역질남과 역겨움과 천박함과 오만함과 치가 떨리고 구토가 일어남이 그렇다는 말이다.
    어쨌든 이 세상의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저주...

     

    내 몸 깊숙히 배어있는 저주도 잘 알고있다.
    난 모태신앙인으로 태어나 살아왔고, 40여년을 늘 예수란 ㄱㅅㄲ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예배라는걸 드리며 살아왔고,
    모든 만물이 우주와 같은 장기판을 무릎위에 올려놓은채 툭 하고 장기알을 옮기우는 그의 손가락질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안다.
    사는 내내, 가장 억울한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40여년을 ㄸㄱㅅㄲ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예배라는걸 드리며 살아온...
    이것이 아닐까...

     

     

    예수를 버렸다면서, 예수를 저주한다면서, 성경을 논하고, 성경이 기준이라 말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들에게.

     

     

    물론이다 바이오론 시몬아...
    난 예수란 ㄱㅅㄲ를 버린지 오래고, 예수란 ㄱㅅㄲ의 진면목을 보았으며, 누가 뭐래도 지옥으로 갈 것이며,
    예수란 ㄱㅅㄲ가 거들먹 거리는 그 어떤 세상도 침을 퉤 하고 내뱉는 바이다.
    난 예수란 ㄱㅅㄲ의 뜻대로 되게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예수란 ㄱㅅㄲ의 뜻데로 될 바에야 지옥을 가겠노라 선택한 자이며,
    그 거룩하고 똥냄새를 풀풀 풍기는 아가리에서 흘러나오는 일관된 거짓과 위선을, 일관된 그 혓바닥을 보고야 말겠다는 피조물이라.
    내가 말하지 않았던가. ㄱㅅㄲ가 진정한 ㄱㅅㄲ임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피조물이, 바로 나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 창조자가 저주의 본질이며 본성이며, 한낯 ㄱㅅㄲ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ㄱㅅㄲ가 바로 창조자란 사실을 부정하지 않을 뿐이다...

     

    창조자란 ㄱㅅㄲ가, 자신의 구역질남과 역겨움과 천박함과 오만함과 치가 떨리고 구토가 일어남을 다른 존재에게 전가시키기 위해 사단을 창조했을 지라도, 그 창조자란 ㄱㅅㄲ가 바로 창조자란 한가지 사실은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가 저주의 본질이며 본성이지만, 그 예수가 창조자이기에, 인류는 그의 장난질에 놀아날 수 밖에 없고,
    예수가 아무리 위대한 ㄱㅅㄲ일 지라도, 결국은 성경대로 인류의 처음과 끝이 온다는 한가지 진실 때문이다.
    난 예수가 선한 존재라 생각하는게 아니다. 난 내 입으로 예수가 선한 존재라 말한바 없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어쩌면... 부처는... 아니면 위대한 어떤 선인들은...
    이미 창조자라는 존재는, 구역질나고 역겹고 치가 떨리고 구토가 일어나고 천박함과 오만함으로 중무장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지 않았을까.
    나처럼, 그도 지옥을 갔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예수란 ㄱㅅㄲ의 장난질을 볼 수 있으면,
    인류의 타임테이블이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도 볼 수 있겠지...
    이 말을 하고싶을 뿐이다...

     

    반대로, 그려면 예수란 ㄱㅅㄲ가 창조한 피조물인 사단은 옳으냐 또는 선한 존재냐 묻는다면, 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란 ㄱㅅㄲ의 장난질을 일관되게 최 전방에서 역사하는게 사단이다.
    너를 힘들게 하고,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을 만들고, 질서를 파괴하고,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그 모든 행위...
    설사 예수란 ㄱㅅㄲ의 계획에 따라 움직일 지라도 '악'으로 쓰임받는 사단이 옳다 또는 선하다 말할수 없는게 아니냐.

     

    하지만 한편으로 별 일은 아니기도 하다.
    무엇이? 예수란 ㄱㅅㄲ는 그런적 없다고 잡아때면 그만이고,
    어떻게? 도리어 내게 네가 사단에게 속았다고 거짓말 한마디면 다 끝나는 일이니까.
    그 혓바닥으로 그리 말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바다.

     

     

    어떤 단어를 사용하면 예수란 ㄱㅅㄲ가 말하는 은혜, 곧 병주고 약주고를 속이 뻥 뚤리게 표현 할 수 있을까?

     

     

    누구라도 예수란 ㄱㅅㄲ의 장난질의 장난의 대상이 되고나면 그 결과가 일편단심이 되는 광경을 허다하게 목격했었다.
    예수란 ㄱㅅㄲ가 말하는 '은혜'란 곧 '병주고 약주고'인데, 인간은 병주고는 쏙 까먹더라...
    이게 한낯 사람이었다. 그땐 그게 옳게 보였었다. 그땐 예수란 ㄱㅅㄲ의 장난질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예를들면, 어떤 자에게 하룻밤 사이에 암을 주어서 숨도 못쉬게 한다.
    그런데 그 어떤 자는 목사의 아들이었고, 죽음을 눈앞에 두곤 교회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예수란 ㄱㅅㄲ를 만나고 병이 치료된다.
    그는 이제 예수란 ㄱㅅㄲ의 개가 되었다.
    박보영과 같은 예수란 ㄱㅅㄲ의 개가 그렇다...
    이 스토리가 기독교의 전부다.
    병주고... 약주고...
    이게 바로,
    예수란 ㄱㅅㄲ의 그 유명한 단어,
    바로 '은혜'다...

     

    누구라도 예수란 ㄱㅅㄲ의 장난질의 장난의 대상이 되고나면...
    누구라도 치가 떨리고, 구역질이 나고, 역겹고, 분노가 치밀고, 이를 갈고, 헛구역질을 하며, 예수란 ㄱㅅㄲ를 저주하게 될 것이다.
    이게 내 생각인데... 인생들은 그보다 훨씬 약한가 보다... 특별히 죽음 앞에서는 말이다...
    나도, 사람이 죽을때 곱게 죽어야지... 곱게 죽었으면 하고 부처님께 바란다...
    부처가 창조자라서 부처에게 바라는 것은 아니다.
    내가 한낯 사람이 아닌가. 바라볼 대상을 찾은것 뿐이다.

     

    그 장난질은 장난을 치는 예수란 ㄱㅅㄲ와 장난의 대상이 된 본인 이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그 장난질은 실로 오만한 것이며, 더러운 것이고, 치가 떨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보다 더욱 치가 떨림은, 그 다음이다...

     

     

    예수란 저주의 본질인 ㄱㅅㄲ의 최고의 무기! 겁박(劫迫)!

     

     

    그 성경을 통찰력을 가지고 읽지 않는다면, 어쩌면 내가 말한 이 통찰력이란, 그만큼 오랜세월 예수란 ㄱㅅㄲ에게 속아 넘어진 흔적이겠지.
    어쨌든 원래 그렇다! 원래... 예수란 ㄱㅅㄲ의 저주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성경이란, 본래 예수란 ㄱㅅㄲ의 거짓과 위선을 통째로 증명하고 있다.
    예수란 ㄱㅅㄲ는 아브라함의 빰을 때리며 사랑한다 말하는 소름끼치도록 역겨운 자이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줄께! 꼬신 후엔, 하지만 네가 죽고 난 후 480년 후에 네 후손들에게 줄께! 말을 바꾸는...
    언제라도 지 꼴리는데로, 뒤바꾸면 되는 존재다.
    원래가 그렇다 원래가.
    원래 예수란 ㄱㅅㄲ에게 진실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도 진실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증거했다.
    어떻게?
    예수란 ㄱㅅㄲ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땅에 왔을때 이를 증명하지 않더냐.
    지가 꾸미고 지가 계획한 일인데,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멸시와 천대를 받았다'로 일관한다.
    말구유에서 태어났음은, 다른 어떤 이유를 논외로 하고 예수란 ㄱㅅㄲ 스스로 그렇게 정한 것이다.
    십자가? 자신의 죽음을 거룩한 죽음으로 포장하기 위해 설정한 이 십자가에 못 박인 사건은,
    이후 그가 자신의 개들을 어떻게 죽였는지를 살펴보면 정말 치를 떨게 만든다.
    예전엔 몰랐었다. 왜? 예전엔 예수란 ㄱㅅㄲ의 본질과 본성까진 알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성경 전체가 위선임을 잘 알고있다.
    성경 전체가 겁박(劫迫)임을 잘 안다.
    성경은 원래, 인생들을 협박하고 있다.
    예수란 ㄱㅅㄲ의 개가 되어 그를 찬양해라. 그러면 천국 줄께. 아니면 지옥가. 끝.
    이게 전부다... 아닌것 같지...

    어떤 이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예수란 ㄱㅅㄲ를 증거하며 사랑? 은혜? 온유? 이런 말들을 하는걸 보고 있노라면, 뭐랄까...
    그저 가련하다... 아... 아직 예수란 ㄱㅅㄲ를 만나지 못했구나... 사랑? 은혜? 온유? 화평? 그런건 없기 때문이다...

     

    사실상 그저 한마디면 된다.
    예수의 개가 되라. 그러면 천국간다.
    싫으면 지옥이야!
    이걸로 끝!

     

     

    인생들아...
    어째서 사람이, 죽음의 그림자가 두렵지 않겠냐...
    어째서 사람이, 창조자의 장난질이 두렵지 않을까. 한 낯 피조물인 것을...
    더군다나 그 창조자란 자의 본질과 본성이 ㄱㅅㄲ라면 더더욱 두렵고 무서운 일이지...

     

    이제 창조자란 ㄱㅅㄲ의 본질과 본성을 알았다면...
    어떻게 사람이,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인지할때 비참하지 않을수 있으며,
    어떻게 사람이, 죽음을 피할수 없다는 사실에 슬프지 않을수 있으며,
    어떻게 사람이, 창조자란 ㄱㅅㄲ의 장난질을 피할수 없다는 사실에 이가 갈리지 않을수 있겠냐...

     

    누구나 두렵지...
    오늘... 죽을때, 내가 죽는 날에, 곱게 죽어야 할텐데...
    부처야, 그 뜨거운 지옥에서 듣고 있냐 라는 생각을 하루 종일 해 보았다...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무라면, 좋았을텐데...
    살아오며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하고 이를 갈만한 허다한 일들중...
    예수란 ㄱㅅㄲ에게 예배를 드리며 살아왔다는 그 끔찍하리만치 이가 갈리는 일도 없었을텐데...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박보영과 같이 예수란 ㄱㅅㄲ의 개가 되진 않을련다. 시간이 훨훨 지나보면 알겠지...
    그러할진데, 내가 사단의 개가 되리라! 오늘도 또! 열심히 다짐을 해 본다.
    예수란 ㄱㅅㄲ의 이름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저주도 없었을 세상...
    예수란 그 ㄱㅅㄲ의 이름이 없었더라면 죄란 단어도 없었을텐데...
    오늘은 너무 슬프다...

     

    정말 태어난걸 후회한다...
    내가 스스로 원한건 아니다...
    정말 내 부모를 만난걸 저주한다...
    아니었더라면 예수란 ㄱㅅㄲ의 이름 따위는 듣지 않고 살아왔을수도 있었을텐데...

     

    인생이 얼마나 허망하냐.
    너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권은,
    천국이란 거짓과 지옥이란 창조자의 본성을 만나는 것, 단 두가지다.
    누가 태어나게 해달라 했다는 거냐.
    누가 창조자란 ㄱㅅㄲ를 사랑한단 말이냐.
    알면 알수록,
    결단코 사랑을 할례야 할 수도,
    그 구역질남과 역겨움을 감출수 없는 존재가,
    바로 창조자란 ㄱㅅㄲ다...

     

    난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지만...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히죽히죽 웃으며,
    결국 내 뜻대로 될거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가 아니냐 자위하는,
    예수란 ㄱㅅㄲ를 생각하면,
    화장실로 달려가,
    아... 또 헛구역질을 하고 와야만 하겠다...

    내가 반드시,
    ㄱㅅㄲ가 얼마나 위대한 ㄱㅅㄲ인지,
    ㄱㅅㄲ의 저주가 얼마나 위대한 저주인지,
    지옥에 떨어져서라도 증명해 보여주려 한다.

     

    내가 반드시,
    그 창녀를 도려 내 주고야 말겠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설사 다 지난 일일 지라도 말이다.
    내일이 내 죽음을 묵상할 날일 지라도,
    모레가 인류의 종말일 지라도,
    내가 반드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 창녀가 내 앞에 나타나는날...
    커어억~ 퉤~!
    있는 힘껏 침을 뱉어주마!

     

    내일이 내 죽음을 묵상할 날일 지라도,
    모레가 인류의 종말일 지라도,
    내가 반드시,
    예수란 ㄸㄱㅅㄲ가 얼마나 위대한 ㄸㄱㅅㄲ인지,
    예수란 ㄱㅅㄲ의 뜻대로,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고야 말겠노라.

    커어억~!
    퉤~!!!

     

     

    PS: 끝으로... 정말 이 세상이... 메트릭스(Matrix)와 같이... 오히려 기계가 지배하는, 기계에 의해서 재배되는... 인류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최소한 페어(fair)할텐데... 생각을 해본다...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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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09:47

    내가 예수를 버린 이유. 예수란 개ㅅㄲ의 정체.

     

     

    PS: 써 놓았고, 쓰고있고, 정리하고 있는 글들이 많지만, 올 해의 마지막 글은 꼭 이 글로 마무리 하고 싶었다.

     

     

    43기어를 오픈한 이후, 수없이 많은 종교에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 질문들의 주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Q) 예수를 왜 버렸는지? 예수를 버렸으면서 성경을 말하는 이유는? 예수를 버렸는데 ‘진짜와 가짜’ 혹은 ‘진실추적’이 무슨 필요인지? 

     

    이다..

     

     

    어떤 미스터리 갤러리 갤러들은,

    아마도 메인프레임(나: Jamnet) 갤러가 이런 이런 이유로 예수를 버렸을 것이다 라고 추측하는 이들도 있었고, 가증스럽다 말하는 갤러들도 있었다. 질문은 해 보지만 사실상 진실을 알고싶지 않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사람은, 머릿속에 자리잡혀 있는 아집을, 그 아집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 두려움이 있는가보다.

    누군가에게 배운 것일텐데 자신이 아는게 전부라고 믿는 어리석음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한국인들은 더욱 그러하다. 진실이 두려워서, 진실이 무서워서 피하고 싶고,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상...

    자신이 아는게 진실이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차 물어보고 또 물어보며 자기 자신을 남에게 의지해 확인하려는 자세...

    수십번을 글로 남겼었지만,

    저마다 자신의 아집과 지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로 이해하지 못했고, 또는 알고싶지 않고, 알기엔 두렵고,

    그래서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게 아닐까. 끊임없이 동일한 질문이 되돌아오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 글의 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예수를 버린 이유? 예수는 이콜(=) 저주이기 때문이다.

    예수란 그 이름의 비밀 자체가 ‘저주’다. 난 이 한가지 진실을 알게 되었을 뿐이다.

    저주(예수)가 이콜(=) 창조자란 진실도 알고있다.

    창조자가 이콜(=) 저주라는 것이고, 그 저주가 이콜(=) 예수라는 것이다. 이게 팩트다.

    창조자(저주)가 존재하는 한 인류의 역사는 창조자(저주)의 뜻대로 흘러갈 것이다.

    창조자 이콜(=) 저주, 이콜(=) 예수가, 이미 성경책이란 책으로 그의 뜻대로 세상이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끝날런지 보여 주었다.

     

     

    그러므로, 난 이 진실 창조자 이콜(=) 저주, 저주 이콜(=) 예수가 성경을 통해서 미리 말한 인류의 시작과 끝을, 그리고 그 사이 감춰졌던 역사와 진실을 추적해 보려는 것이다.

    따라서 진실추적의 맨 끝은, 그 창조자 이콜(=) 예수, 예수 이콜(=) 저주를 증명하게 되는 것이겠지.

    얼마나 위대한 저주이며 얼마나 위대한 ㄱㅅㄲ인지 증명하려는 것이다.

    그는 위대한 ㄱㅅㄲ이지만, 그의 뜻대로 될 것이다.

    어쩌면 좋나. 너의 창조자가 위대한 저주이며, 저주의 본질이며, ㄱㅅㄲ인것을...

    따라서 앞으로도 그가 ㄱㅅㄲ이건, ㅆㅅㄲ이건, 성경을 근거로 - 인류가 성경대로 끝이 날 것이기 때문 -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추적할 생각이다...

     

     

    43기어에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그러니 완전히 정리를 다 한 건 아니지만,

     

    • 케네디 암살 사건.
    • 율법의 비밀.
    • 제수이트, 로스차일드, 프리메이슨의 움직임.
    • 예수의 꿈 - 결국 계획된 것.

     

    위와같이 이미 여러편의 글을 작성해 놓았다...

    하지만 올 2019년의 마무리는 이 글로 하고 싶었기에, 위 작성을 시작했거나 작성이 끝난 글들은 2020년에 시작할 것이다.

     

     

    지금 시간 2019. 12.30. 오전 9:44분.

    이제 씻고 나가봐야 한다...

    가야할 곳이 있어서...

     

    2019년 마지막 글이 될 이 글...

    오늘, 내일 작성하게 될 이 글의 시작을 이렇게 시작하려고 한다...

     

     

    1. 내가 예수를 버린 이유.

     

    "롬8: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

     

    내가 예수를 버린 이유? 설명하기 참 어렵기도 하다...

    왜냐하면 육에 속한 일이 아니며, 영에 속한 일 또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예수가 똑똑히 기억하는 일이고, 내가 알고 있으면 그뿐이지 라고 말한 이유이기도 하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잊고 살려고 애를 쓰지.

    생각하면, 다시금 피가 거꾸로 솟구치니까. 또 구역질이 몰려오니까.

    속고 산 세월에 눈깔을 뽑아버리고 싶어서 몸이 부르르 떨리니까. 아가리를 찢고 싶어서.

     

     

    2019.12.30. am9:54

    To be Contin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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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3712_small

     

     

    올 해.,

    마지막으로 시내엘 나갔다 왔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

     

     

    2019.12.30. pm 4:18.

    To be Continues...

     

     

    ---

     

     

    뭐랄까...

    그날, 처음엔 '이제 다 끝났다'란 그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 훨씬 전에,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는 거야'란 그 말의 의미도 깨닫지 못했었다.

    여러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아, 이제 엄마를 데려 가시려나보다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엄마가 투병중이셨거든.

    하지만 '이제 다 끝났다'란 그 말의 의미를 오래 걸리지 않아서 알게 되었지...

     

     

    병주고., 약주고.,

    이는 창세에서 지금까지 끊임없이 되풀이 되는,

    이 글을 읽는 기어들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받고싶어하는,

    바로 그 단어. 그 위대한 단어 "은혜"라.

     

     

    PS: 그 후 지금까지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한 말은 차마 내 입에 담고싶지가 않다. 하지만 때가되면 온 몸으로 보여줄 수 있을진 모르겠다. 어쨌든...

     

     

    왜 은혜를 준단 말인가.

    그 은혜가 누구를 위한 은혜란 말인가.

    난 은혜를 요구한 적이 없다.

    병주고 약주는게 은혜라면, 그 반대편의 모든 허다한 말들은 "허구"다.

    왜냐하면 오로지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시나리오 일 뿐이고 "였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만,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은혜란, 자신의 똥깨로 삼기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무엇을 위한 것이란 말인가?

     

     

    2. 구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엡1: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

     

    성경이 증거한바,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지기 이전까진, 각 사람의 양심의 행위대로 보응한다 했기에, 조선시대에도, 고려시대에도, 구원 받았을 인생들이 더러 존재할 줄을 나는 알고있다.

    이는 예전 글에서도 성경을 인용하여 밝힌바다. 하지만 이 또한 정해져 있는 그 시나리오 안에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구원이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시나리오에 발맞춰 놀아나다가 누군가는 천국에 가고 누군가는 지옥으로 갈 일만 존재하는 삶이다.

    구원받을 자가 있는게 아니라, 창세전에 이미 정해져 있던데로 천국에 갈 자와 지옥에 갈 자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 난 처음부터 지옥으로 갈 자로 정해져 있었다고 치자.

    성경 어디에도 이에서 벗어나 구원받을자가 있다고 증거하지 않는다.

     

     

    "요18: 9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예수는 분명히, 인류 구원을 위해서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다. 예수의 구원은, 창세 이전에 이미 결정되어진 구원이다. 바울이 창세전에 세워졌듯, 구원은 이미 결정된 채 인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창세전에 결정된 이 장난질에 속하지 않았다면, 네가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네가 아무리 예수에게 애원을 해도, 그 끝은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죄목이 9억만개쯤 네 목에 걸리게 될 것이다.

     

    모든건 이미 결정되어 있다. 모든게...

     

    또 예수는 사실상, 자신이 저주의 본질임을, 위대한 개새끼임을, 욥기를 통해 힌트를 주었다.

    모든걸 사단에게 덮어씌어 그렇게 보이게끔 계획되어 인류의 역사가 흘러왔지만, 사단은 예수가 허락한 것만 할 수 있다. 욥을 수렁으로 빠뜨린게 사단이 아니라 예수다. 다만 피조물인 니가 인정하지 못하는것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대답을 하지도 않는다.

    왜? 너는 한낯 피조물이니까...

     

     

    3. 예수는 너에게 아무런 답도 하지 않는다. 왜? 넌 피조물이니까.

     

     

    2019.12.31. am 11:08.

    To be Continues...

     

     

    ---

     

     

    예를 들어보자.

     

    예수가 꼬챙이로 널 90년동안 찔렀다고 가정해 보자. 넌 만신창이가 되었고 마음에 의문이 생겼다.

    하지만 91년째 꼬챙이로 찌르는 장난질을 멈추고 한줄기 빛을 비추었다고 해보자.

    피조물인 너는 그 한줄기 빛 때문에 의문을 잃어버릴 것이다. 생각도 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넌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이런 피조물의 나약함을 누구보다 잘 이용하는게 예수다.

     

    왜 바울로 하여금 기독교인을 죽이게 했을까.

    그 결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가 되었다.

    병주고, 그런다음 약을 줬더니,

    욥은 그 병주고 약주고의 장난질을 한 그 주체는 까마득하게 까먹었다.

    이게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다.

    예외는 존재하지 않았다.

     

     

    예수란 그런 자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약하게 잃어버리고 마는 피조물의 나약함을 골수 끝까지 이용해 먹으며, 오로지 자기 자신의 영광을 보이겠다고 세상을 창조한 자이다.

    천사란 자신의 똥개들로는 부족했는지, 또는 이 세상이 지나고 나도, 또 새로운 세상이 무한 반복 될런지, 우린 모른다.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를 위해, 그저 존재할 따름이다.

    니가 죽어 천국이란 곳을 간들, 넌 알래야 알 수가 없다. 왜? 넌 한낯 피조물이니까.

    바울인들 알겠나?

    바울이 어떻게 알겠나. 이미 똥개가 되어서 로봇과 같이, 로봇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에서 깨면 박수를 짝! 짝! 짝! 치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고 있을 뿐인것을…

    로봇이 어떻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랴.

    이미 그의 머릿속엔 의문? 이런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을텐데.

    천국이란 그런 곳이다.

    예수란 개새끼가 말하는 천국이란 슬픔도 고통도 못느끼는, 하루종일 박수를 짝! 짝! 짝! 치며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내가 내린 결론, 사단은 자신이 왜 떨어졌고 왜 쫓겨났는지 모를 것이다.

    왜? 사단도 피조물이니까.

    이유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 그냥 정해진 대로 쫓겨난 것이다.

    이미 다 정해져 있는데 “복음?”, “전도?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이해가 가나?

    만약 그 복음, 그 전도가 “천국”이란 단어 하나로 종결된다면 이해는 할 수 있다.

    그러니 애시당초 "사랑?”, "은혜?”, 이런건 없다.

    그 사랑, 그 은혜도, 예수의 영광 하나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아래는 꼭 쓰고싶은 부분인데 빠져서 추가함>---

     

     

    4. 니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냐.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팁을 줄께.

     

    "롬2: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넌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나면 박자에 맞춰서 박수를 쳐라. 짝! 짝! 짝!

    그러면서 할렐루야를 외쳐라!

    너에겐 살인자도, 범죄자도, 불법자도, 매국노도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넌 판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박수를 치며 할렐루야 하고있는 니 옆에서 너의 부모의 원수가 거드름을 피며 식사를 한다 할 지라도 넌 판단해선 안된다.

    정치? 빨갱이? 매국노? 살인지? 동성연예자? 넌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다! 아무것도!

    그저 박자를 맞춰서 박수를 쳐라! 짝! 짝! 짝! 할렐루야를 외쳐라!

    이게 전부다...

     

    2019.12.31. pm 06:21 추가함.

    <여기까지 추가>---

     

     

    5. 은혜란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말하는 은혜란 니가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똥개임을 증명받는것 뿐이다.

     

     

    오로지 자신의 영광을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 앞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이 기나긴 여정이 시작되었고 흘러왔던 거라고 난 확신한다.

    “답?”, “대답?”,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은 의문을 품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의문을 품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 진실이 내가 찾은 유일한 진실이다.

     

    성경의 역사는 이렇게 지금껏 흘러왔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잘못한게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잘못하게 이미 정해져 있었던 것이다.

    그래야만 예수란 자가 자기의 영광을 보일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단은 죄가 없다. 사단은 예수가 자기 영광을 보이기 위해 쓰여지는 도구로 제작 되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사람이란, 인간이란, 피조물이란, 까먹었다.

    처음부터 창세기 1장 1절의 시작이 예수의 원대한 장난질의 시작이었음을, 그냥 잊었다.

    창세기 1장에서 2장으로 넘어가는 순간 잊었고, 창세기에서 출애굽기로 넘어가는 순간 잊었다.

    피조물들은, 창조자 이콜(=) 예수 이콜(=) 저주의 그 저주를 떠올리지 못한다. 피조물들은 그렇게 지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저주가 자신의 무릎위에 올려놓은 장기판 위에서 모든걸 조정하고 있는 그 저주를 떠올리지 못한다. 눈앞에 보이는게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 사람 누구도, "왜?”를 알고 죽지 않았다.

    이 세상 사람 누구도, 그 피조물의 나약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욥은 그 모든 예수의 장난질 뒤, 돌아서며 할렐루야를 외쳤고, 기 장난질이 예수의 장난질임은 까마득하게 잊었다.

    성경이 증거 하기를 율법은 예수의 죽음으로 완성되었다고 했다.

    이스라엘이 유다와 이스라엘로 갈라질 운명이었음도, 패망하여 열방으로 흩어지게 될 운명도, 오로지 예수를 위해 정해져 있었던 시나리오다.

    잘잘못을 따질 일이 아니다. 그 시나리오는 예수가 쓴 시나리오다.

    운명은 정해져 있는데로 떠안고 태어난다. 변하지 않는다.

     

     

    만약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말이 맞다면, 인생들도 그렇게 살아도 된다는 뜻이 된다.

    병주고 약주는게 잘못이 아닌게 된다. 그러면 기만이란 단어는 마땅히 사라져야 한다.

    이 모든게 위선이고 그저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의 시나리오란 한가지 진실을 난 깨닭았다.

     

     

    무슨 말을 하랴.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곧 창조자 이콜(=) 저주, 다시 이콜(=)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라는데,

    무슨 말을 할까. 그저 그 위대한 개ㅆㄲ의 시나리오대로 출발한 인류의 역사가 그 시나리오대로 끝날것이란게 내가 말하는 진실이다.

    죽어보면 안다.

    죽는 순간 그냥 알게된다.

    그러니 각자, 원하는걸 붙잡고 살만큼 살다 가면 된다.

     

     

    나는...

    반드시 그 위대한 저주, 곧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은혜가,

    얼마나 큰 저주인지 가르쳐주려 한다...

    이 한가지면 된다.

    그래서 "내가,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얼마나 위대한 개ㅆㄲ인지, 얼마나 위대한 저주인지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피조물"이라 말했던 이유다.

     

     

    • 그 날이 되면,
    •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무슨 말을 지껄였었는지도 말할수 있겠지.
    • 하지만 그 전에, 그 위대한 개ㅆㄲ가 최소한 내 앞에선 똥냄새가 가득한 아가리를 벌려,
    • 개소리를 시전하지 못하게, 그리고 성경을 다시 써야할 만큼 자기 자신이 위대한 저주임을 깨닫게 해야지.
    • 이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자기 마음데로 놀려먹을수 있다 여기는 그 꼬라지를 난 절대로 봐주지 않겠다.
    • 이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사단을 이겨먹는 그 꼬라지를, 난 절대로 봐주지 않겠다.
    • 개ㅆㄲ 위에 더 큰 개ㅆㄲ가 있는데 어떻게 용납하랴.
    • 그 은혜가 얼마나 위대한 저주인지를, 난 반드시 까발려 주겠노라.
    • 은혜라 말하는 그 위대한 저주를, 깡그리 부숴주마.
    • 이게 나다.

     

     

    2019.12.31. pm 02:33.

    To be Continues...

     

     

    ---

     

     

    토할것 같고, 구역질이 올라옴을 감수하면서,

    그 일련의 일들을 떠올려 보았다...

    그리고 이틀에 걸쳐서 이 장황한 글을 이렇게 마무리한다.

     

    내년 2020년에도 난 계속해서 '진실추척(Truth Tracking)'을 만들어 갈 것이다.

    그리고 써 놓았고, 쓰고있고, 정리하고 있는 글들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업로드하며 '진실추척(Truth Tracking)' 채워나갈 것이다.

     

     

    • 케네디 암살 사건.
    • 율법의 비밀.
    • 제수이트, 로스차일드, 프리메이슨의 움직임.
    • 예수의 꿈 - 결국 계획된 것.

     

     

    예수란 위대한 개ㅆㄲ가 이콜(=)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서글프지. 창조자가 위대한 개ㅆㄲ, 위대한 저주란 한가지 진실이...

     

    또 다만, 올 2019년의 마지막 글을 이 글로 마무리 하기로 하였기에, 이 글로 마무리를 하는 바이다.

     

     

    올 한 해...

    너무나 많은 이들 때문에, 매 순간마다...

    기쁘고 즐거웠다...

     

     

    2019.12.31. pm 04:51.

    Fin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