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쉼터소장, 마지막 통화자는 윤미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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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16:24

     

    무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옛 정대협) 위안부 피해자 쉼터(마포쉼터) 손모(60) 소장이 사망 전 마지막으로 통화(通話)한 인물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숨진 손씨의 휴대전화에는 6일 오전 10시쯤 윤 의원과 전화통화를 한 기록이 남아 있다. 손씨의 생전 마지막 통화였다.

     

    손씨 휴대전화에 윤 의원과의 통화 내용이 따로 저장돼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가 윤 의원과 통화한 장소가 어디였는지, 몇 분간 통화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손씨는 같은 날 10시57분 자택이 있는 경기도 파주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하차(下車)해 집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CCTV에 기록으로 남았다. 이때 휴대전화는 빈 승용차 조수석에 버려둔 채였다. 집에 들어간 손씨는 다시 나오지 않았다.

     

    라고 한다...

    그리고 위 기사 말미에,

     

    손씨 손목과 복부에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흔적인 ‘주저흔’(躊躇痕) 수십 개가 발견됐다. 8일 손씨를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손씨의 사인(死因)과 관련해 “타살 혐의점 등이 없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 결과를 경찰에 전달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흉기로 찌르려 하는 상황에서 이를 막다가 생기는 ‘방어흔’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경찰의 부검결과를 전했다.

    그런데 경찰은 왜? 검사를 입회 시키지 않은채 부검을 끝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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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21:09
    • [출처 배승희 변호사] 대반전 쉼터소장 마지막 통화자는 윤미향이었다.

     

     

    결국., 윤미향의 보좌관이.,

    손 전 소장의 위치를 알 수 있었던 이유도, 윤미향이 손 전 소장이 파주 소재 자택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좀 더 낳아가 1년 넘게 다녀가지 않았던 자택으로 부른건 누굴까.

    윤미향 자신은 아니었을까.

    마지막 통화자는 분명히 윤미향이었고, 윤미향이 모든 진실을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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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00:36

     

    퍼즐은 이렇게 완성되어가고 있다.

    애초, 손영미 전 소장과 마지막 전화통화를 한 장본인이 바로 윤미향임이 밝혀졌다.

    윤미향의 보좌관이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로 찾아갈 수 있었던 건,

    결국 윤미향이 손 전 소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합리적 의심

     

    경찰은 왜? 손 전 소장과 마지막 통화를 한 장본인이 윤미향임을 밝히지 않았을까.

    오늘, 손 전 소장과 마지막 통화를 한 장본인이 윤미향임이 밝혀진 배경은, 검찰이 손 전 소장의 휴대폰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물론 경찰도 알고있었다. 발표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윤미향 보좌관과 함께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에 찾아간 의문의 남자는 누구인가.

    경찰은 왜? 윤미향 보좌관은 취조했으면서 의문의 남자는 취조하지 않았나.

     

    진실은 밝혀지지 않겠지만.

     

    이번에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윤미향도, 경찰도, 윤미향의 보좌관도, 보좌관과 동행한 의문의 남자도, 그리고 경찰도,

    그들은 이미, 감추고 있고, 감추기 시작한 진실이 너무 많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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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01:59

     

    죽은 자는 말이 없고...

    모든 책임을 손 전 소장이란 사람에게 뒤짚어 씌우는 구나.

    ㅉㅉㅉ.

     

    참고로 신문보도에서 본 봐,

    손영미는 3번이나 사표를 제출하고 그만둘 의사를 피력했으나,

    이를 적극적으로 만류한 인물도, 바로 윤미향이다.

    ps) 지금 그 기사를 다시 찾을수 없는데, 찾는데로 업데이트 하겠음.

     

    윤미향은,

    자기 스스로 손 전 소장의 통장을 이용해 모금을 한 사실도 공개했다.

     

    img 2

     

    아니면?

    월 80만원을 받고 일하다 너무 힘겨워 세번씩 사표를 제출했던 한 철없는 아줌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 명의 통장을 내주었던 그 손 전 소장이,

    과연 독단적으로 돈세탁을 위해 돈을 빼돌렸을까.

     

    내가 내린 결론!

     

    왜 손 전 소장이었을까...

    왜 손 전 소장이란 사람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했을까...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듯,

    길원옥(92) 할머니 손녀란 사람이 네이버를 통해 댓글을 단 시점은,

    2018년 5월이다.

    손 전 소장을 사지로 내 몬 그들은,

    손 전 소장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 씌울수 있다고 생각했던건 아닐까.

    그래서 손 전 소장을 선택했던게 아니냐.

     

    왜 손 전 소장이었을까...

    난 이 이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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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10:29

    곽상도 "윤미향, 쉼터 소장 사망 알면서 119 신고한 경위 밝혀라"

     

     

    무제

     

    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고있는 곽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길원옥 할머니에게 지급된 돈까지 손댄 정의연 관계자가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추궁당하자 무릎 꿇었고, 해명하라고 다시 독촉 문자를 받은 3일 뒤 사망했다고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곽 의원은 “윤 의원은 낮에 (손 소장이) 사망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밤 10시30분에 사망장소로 찾아가 차분한 목소리로 119 신고한 경위도 밝히기 바란다”면 서 “사건 관련자들이 밝히지 않으면 경찰과 검찰에서 밝혀내 달라”고도 했다.

    라고 한다...

     

    • [출처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가족들도 몰랐던 길 할머니의 ‘유언 동영상’…정의연 “있을 수 없는 일” | 김진의 돌직구 쇼 506 회

     

     

    이런 사람이다...

    가족들 몰래, 가족들도 모르는 치매에 걸린 길원옥 할머니의 유언 동영상을 만들수도 있는 인간상이다.

    그 동영상, 유언 동영상의 내용은 "자기 자신과 관련된 모든건, 정대협과 윤미향에게 맡긴다"는 내용이라고 한다.

    아마도 자신들로 인해 국가, 서울시 등에서의 후원금 등이 탐이 났었나보다...

     

    이런 인간이, 더불당내 교육부에 배정되었다고 한다.

    믿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