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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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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10:43

    육신에 근거한 생각은 육신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을 모른다가 아니라 없다라고 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사람의 영이 육신을 바라보고 육신을 통해서 느끼지 못하는 것을 근거로 없다라고 느낀다는 것이다.

    육신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인데...없다라고 하는 것... 즉 육신을 하나님 자리에 두는 것이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나서 육신이든 아니든 떠나서 느껴짐이 느껴져야 느낀다는 것이다. 이것이 육신이든 그 무엇이든 존재 그 자체의 본질적인 질서이다.  유일하게 육신으로 100%를 보증하는 영원히 보증할 수 있는 유일한 질서이다.

    이것에 전제된 근거가 100%를 보증하는 것이다.그래서 과거조차 보증하지 못하고 그저 당장에 느껴지는 것 만 보증이 될 수 있고 그조차도 느껴짐 그 자체만 보증될뿐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제 물을 마셨다고 지금 어제에 대한 경험에 대한 기억을 근거로 말을 한다고 하자..

    하지만 그 기억이 왜곡되었을 가능성을 그 자신이 기억에 의존한다면 그것을 보증할 수 없다고 느낀다.

    다만 어제 물을 마셨다는 기억을 느낀다는 것 자체를 그 사람이 진짜로 느낀다면 그 것을 그 사람이 그 기억을 가지고 있음을 그 사람만이 100% 보증할 뿐이다.즉 느껴짐 자체가 사실일 경우 그 느껴짐을 느끼는 존재만이 그것을 100%보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100% 보증하는 경우 오직 뿌린대로 거둔다는 그 질서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보증되고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는 것만이 보증되며 모든 것의 근원되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이 보증되고 모든 것을 주재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보증되는 것이다.

    존재함 그 자체가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란 표현 신이라는 표현을 과연 알고 있는가 싶기도 하다..아니 안다고 해도 어느순간 망각한다는 느낌이 든다. 적어도 신에 대해서 말하려면 현상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존재를 느껴야 말할 수 있다고 느낀다... 신을 제한된 능력의 유능한 어떤 존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어떤 존재된  존재하게 되어진 존재라면 존재하게 된 시점에서  하나님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느낀다.. 존재를 그 자체를 느낀다는 것은 하나님을 느낀다는 말의 같은 의미 다른 표현이니까..

    그래서  존재의 의미를 하나님에게까지 말과 언어로 연결지어 생각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이 없다고 착각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단 존재되어지기만 하면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러면 된다...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존재 그 자체를 느껴짐 그 자체를 주재하시는 분이시기에... 존재하기만 하면 그분이 뜻하심에서 비롯된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간혹 하나님은 전능하지 않을 수 있느냐 혹은 하나님 당신같은 다른 전능한 존재를 만들 수 있는냐 등...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니까 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고 느낀다.

    이미 질문자체가 말이 되지 못하는 비문이다..  하긴 이런 류의 질문이 많이 하긴 한다고  느낀다.

    우연이 있다고 믿기에...본질적인 .공짜가 있는 것처럼 그 공짜가 영원히 주어지는 것처럼,... 말하는 이들이 있으니.

    ㄱ  본질적인 질서 아래서 현상이 존재되어진다. 그리고 각 현상과 현상의 관계를 하나님이 정하신다.  아니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뿌린대로 거둔다는 질서 그 자체이다.

     

    빛과 어둠... 그리고 각종 대칭되는 개념들은....반드시 같이 존재하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빛이 그자체로 존재하는지 착각했기에... 무슨 말이냐 빛이란 느껴짐을 주었고 그 빛을 더욱 빛으로 느껴지게 하는 어둠이란 느껴짐을 주었기에...어둠이란 느껴짐은 무가 아니라 어둠이란  느껴짐일뿐이라는 것을....

    우린 무란 알수 조차도 없다는 것을 왜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니까..  어둠과 무가 같은 것이 아님을 느낀다.

    존재를 느끼는 근거인 느껴짐과 그 느껴짐이 변화를 가진다는 것 차이를 가진다는 것 구분되어짐을 가진다는 것을 무와 유의 전환이란 개념으로 착각했음이 이 때문이라.... 그저 느껴짐을 주었고 느껴짐에 변화란 그 자체가 본질적인 것임을...

    무란 오히려 그 변화 자체가 없는 것 생명이 없는 것 그 자체임을...  착각했음이다.

    우리는 무를 느끼는게 아니라 어둠을 느끼고 빛을 느낌이다. 빛이 없는 것을 느끼는게 아니라 어둠을 느끼는 것이다.

    다만 빛과 어둠의 관계를 하나님이 정하셨기에 빛이 없어지면 어둠이 느껴지게 하신다는 것이다..

    현상 그 자체가 관계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래서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오직 하나 하나님만이 있다는 것만이 당연한 것이다.

    존재가 그 자체로 변화를 전제하기에..존재는 그 자체로 살아있음이다.  그 자체로 생명이다.

    존재는 생명과 함께한다.   존재함이란  생명이며  진실이다.

    그리고 그래서 진정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참 진리이고 참 생명이다.

    본래 그러한게 아니라 정하신 것이다. 유일하게 정해질 수 밖에 없는 관계는 피조물과 창조주의 관계라..왜 창조주는 그 자체로 원래 존재하니까...

     

    그래서 그리스도의 비밀이 참 오묘하다.. 모두이자 하나이신 그 하나님이 자신을 현상에 드러내신 것이니...하나님이 자신을 피조물 함께 하시게 되는 비밀이니..  피조물이 하나님을 특정할 수 있는 비밀이니   아니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준비하신 것이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구원사역을 준비하신 것이니..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피조물을 이어주는 유일한 연결고리라...

    아니 유일한 연결고리가 되게 하심이라..그 하나님이..

    그리스도만이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하나로 계속 함께 하는 유일한 존재이기에..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하나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존재이니..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과 하나인 존재...

    그게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이고 여호와 하나님의 비밀이라..

    그리고 현상의 비밀이라..느낀다.

     

    처음부터 하나님과 모두가 함께  있지만 그것을 느끼지 못하며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그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되게 하나님이 정하심이라..그저 하나님이 주신대로 동행 할뿐이라....그래서 하나님은 그자체로 피조물이 피조물이 되어지는 과정자체라...피조물이 피조물 그 자신을 포함하여 둘러싸인 모든 느껴짐 그 자체시라... 그래서 하나님은 길이라...그래서 예수님은 길이다...

    피조물인 내가 걸어가는 길이 바로 예수님이라.. 그래서 피조물은 예수님과 이미 함께하고 있음이라...

    그래서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리고 아버지가 정하신 대로 그 예수님만이 아버지를 만나는 유일한 문이라...

     

    나는 어느 길로 가기로 창세전에 선택되어졌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