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이는 13개의 가문 – 1. 록펠러

포럼(Forums) 수수께끼 대각성 세계를 움직이는 13개의 가문 – 1. 록펠러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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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10:10

     

    <신인균의 국방TV에 이어서 김필재 기자의 김필재TV 역시,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현재는 그렇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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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필재TV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13개의 가문"이란 제목으로 연재를 하려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는 기자의 신분이고, 더 많은 정보와 더 많은 자료를 섭력한 인물일테니,

    이 연재 "세계를 움직이는 13개의 가문"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것도,

    기어들이 그림자정부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서,

    이 영상을 소개한다.

     

    향후 김필재TV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13개의 가문"을 계속 연재한다면,

    나 역시, 이곳 43기어를 통해 소개해 보겠다.

     

    로스차일드-록펠러-키신저

     

    끝으로 내 의견을 조금만 남기겠다.

    누가 뭐래도, 록펠러와 록펠러 가문을 완성시켜준 장본인은 "로스차일드"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현존하는 야슈케나짐 유태계 대금융가들 모두가 "로스차일드"에 의해 미국에 세워졌다.

    그 록펠러와 그 대 금융가들의 실질적인 주인이 "로스차일드"임을 여전히 확신한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닌거다.

    푸틴이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한 독립을 선언했다고?

    여전히, 그 러시아의 화폐와 경제, 석유와 자원에 이르기까지, 그 나라를 지탱시켜주는게 록펠러 가문인데?

     

     

    그들은 그들 내부적으로도, 정반합이란 대립의 양극을 형성해, 대중에게 보여줌으로써,

    때로는 더 많은 부를 쌓고, 때로는 자신들의 은밀한 음모를 감춘다. 그리고 이제야 비로소 궁금해졌다.

    그들은 왜? 푸틴과 러시아로 하여금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 독립을 선언하게 했을까?

    그들이 진짜 원하는건 달러의 몰락이 아닐까...

     

     

    지금 이 순간,

    가능하면 가능한데로,

    말을 아끼며 살아라... 말을 하고 싶다...

    전능자의 심판의 때가, 가까이, 문앞에 다가와 있구나...

     

    가능하면 가능한데로,

    허리띠를 동여매고, 입을 굳게 다물로, 그저 매달려 동행하면 그만이다.

     

    어디에서 어디까지, 어떤 모습, 어떤 형태로 그의 진노가 시작될런지, 우리는 모른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가능한데로, 가능하면 가능한만큼,

    악의 편에 서지말고, 악을 용납하지도 말며, 옷의 먼지를 툭툭 털어버리고,

    가능하면 가능한만큼, 옳은 길로, 그리스도의 율례와 법도, 그의 사상과 정신을 쫓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