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김우중 전 회장 향년 83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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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9-12-10 09:54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 2019.12.9. 향년 83세로 별세 했다고 한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나라의 경제를 일으켜 지금에 이르게 한 1세대 경제인들이 모두 떠나갔다.

     

    잘한것도 있고 잘못한 것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기에, 잘한건 잘한것으로, 잘못한건 잘못한 것으로 기억해야 한다.

    자본금 500만원, 직원 5명으로 ‘대우실업’을 창업해 한때 제계 2위까지 대우그룹을 올려놓은 명실상부 신화적 인물이었다.

    이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끝나지 않았을 것이다. 않았을수도 있다.

    그가 전세계를 누비며 역대 수출 규모를 경신할때마다 국민들은 환호했었다…

     

    jamnetkr
    2019-12-14 02:10

    [출처 김정호의 경제TV] 기업가 김우중 제1부. 세계경영의 개척자.

     

     

     

     

     

    jamnetkr
    2019-12-14 02:12

    [출처 김정호의 경제TV] 기업가 김우중 2부. 정주영이 싫어한 김우중의 성공법, 시간을 사는 기술

     

     

    jamnetkr
    2019-12-19 08:32

    [출처 김정호의 경제TV] 김우중 3부. 김우중과 이건희. 서로 다른 위기 대처법 그리고 엇갈린 운명.

     

     

    jamnetkr
    2019-12-19 09:07

    내가 보는 IMF 전후.

     

    우선 전제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

    IMF가 없었다면, 국민연금은 탄생하지 않았다.

     

     

     

     

     

     

    IMF가 의도적이었든 아니었든, IMF의 배후엔 조지 소로스가 있었다.

    그가 한국을 방문했을때, 그를 향해 병주고 약주고란 문구가 흘러나온 이유다.

     

    그리고 김정호 교수도 말했듯, 결과적으로 김우중의 예측대로 되었다. 수출로 위기를 탈출한 것이다.

    달라진게 있다면 ‘국민연금‘이란 새로운 노예제도가 탄생해 차근차근 성장했다는 점이다.

    이헌재를 좋은 시각으로 볼 수 없는 이유다.

     

     

     

     

    이헌재 정도면, 왜 모르겠나.

    그가 프리메이슨 또는 일루미나티의 끄나풀이든 아니든, 한 국가의 경제통으로 평생을 일해온 장본인이다.

    대우그룹 해체는, 김우중의 구조조정 실패 이전에, 프리메이슨들에 의한 길들이기 였다고 보는 이유다.

     

     

    정리를 하고, 좀 더 자료를 찾고 모아야 할 일이지만,

    IMF는 프리메이슨 33도였던 김종필과 운정재단 관계자들이 깊숙이 개입해 있었다고 확신한다.

    김종필에 관해선, 그가 언제 프리메이슨이 되었는지, 왜 프리메이슨을 선택해 박정희를 떠났는지,

    글로 남길 것이다…

     

     

    결과적으론, 이제 고인이 된 김우중 전 회장의 실패다.

    그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는 이제 알게 되었을 것이다.

    김우중은 당시 선거에서 김대중을 엄청나게 후원하고 지원한 인물 또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자업자득인 샘이다.

    반대로 말하면, 빨갱이들은 의리로 없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