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역사하는 곳에 사단도 역사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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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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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0 13:33

    이슬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그동안 내가 작성했던 글들을 통해,

    적어도 내가 가진 생각, 내가 바라보는 미래, 내가 지켜보는 그림자들의 계획에 관해서,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알고있을 것이다.

     

    우리가 다 아는바와같이,

    나는 이 역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그 다음이, 없다...

     

     

    한국은 과거에 연연하고, 일본은 미래를 지향한다?

     

    종교적인 습성, 습관이란게 존재한다.

    나는 일본인이 주장한 탈아(탈아시아)를 한낯 로스차일드에게 충성맹세를 한,

    스스로 앵글로색슨 즉 백인이 되고싶었던 꿈이었다 치부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 일본의 눈부신 발전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을 논하며,

    지나간 역사에 연연해하지 않는, 역사는 흘러가는 것이다란 철학을 가진 그들을 동경하는 이들을 볼때마다,

    되묻고 싶은게 있었다. 그러면 과연, 그게, 옳으냐... 이다...

     

     

    지나간 역사는 지나간 역사일 뿐이다?

    그러면 그가, 어떻게 창조자를 만나고, 어떻게 창조자 앞에 설 수 있다는 말이냐.

    근본적으로 회개란, 내 육신을 휘감고 있는 저주를 끊어내는데서 출발한다.

    이 저주를 끊어내기 위해서 예수는, 나의 골수 끝까지 파고들어와.

    그러면 제일먼저 성령이 하는 일이, 지난 역사를 들추는 일이다.

    내 뼛속 깊숙이 감추어져 있던 그 모든 죄악을, 내가, 돌아보게 하기 위해서...

    한점 흠이없게 하려고. 그의 친아들이 되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려고...

     

    따라서 지난 역사를 붙잡고 사는 민족의 그 특성이, 잘못된 건 아니다.

    그 민족이, 종교적인 특성을 지닌, 종교성이 강한 민족이기 때문이다.

    따져봐야 할 건, 지난 그 역사를 돌이키고 돌아보는데, 진실을 볼 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야.

    진실을 보려면, 진리를 붙잡아야돼. 진실을 붙잡으면 된다.

     

     

     

    의인도, 악인도, 주권자가 사용한다.

     

    나는 본래 세종이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했다는 X소리를 믿지 않는다.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조한 왕이 중국과 발음이 다르니 중국과 똑같은 소리를 내라고 했다는 거냐.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조한 왕이,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하게, 자국민을 마구 노예로 만들었나.

    세종도 이씨 조선도, 오로지 고려인의 정체성을 말살시키고 노예로 삼기 위해 존재했다.

    그들은 역사도, 제멋대로 바꾸었다. 선조실록이 나누어져 있음이 이를 증명하지 않나.

     

    본래 한글이란, 무당들이, 귀신 앞에서, 귀신을 위해, 굿을 할 때, 제사를 지내며 그 귀신들을 위로하고,

    귀신들과 영혼으로 소통하고자 할때 사용했던, 무당들이 귀신들과의 소통을 위해 부적에 적어 사용했던,

    무당들의 기호 문자다.

     

    그러므로,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이란 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어디를 가도,

    그곳에 무당들이 있었다면, 부적을 만들고 귀신에게 영혼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있었다면,

    한글이란 이 문자는 어디에서도 발견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확신한다.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세종의 행위가 옳으냐. 그는 악인으로, 쓰임받았을 뿐이다.

    세종은 고려인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그들의 영혼을 빼았고자 그 무당들의 오래된 기호문자를 모아 한글을 만들었지만,

    예수는 그 영적인 문자가 고려인의 문자가 되게 허락했고, 그 영적인 언어인 한국어를 한국인의 언어로 정했다.

    ㄴ 결과를 논할것 같으면, 아직, 끝나지 않은 인생들이니, 우리앞에 그 열매가 보여지지 않겠나.

     

     

    노아의 후손들의 족보와, 감추어진 역사를 계속, 추적하다보면 알게된다.

    왜? 이 민족은 그토록 창조자를 두려워했을까. 그 창조자 예수가 두려워서 그 땅을 떠나 멀러 더멀리 도망친게 아닌가.

     

    우리는 본래 카시스라 불리웠던, 니므롯과 바벨탑과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인연을 가진 민족이다.

    역사는 우리를 피부가 까마귀와 같다하여 카레이 또는 까오리라 불리웠음을 증거하고 있고,

    따라서 검은 피부를 가진 구스의 후손 아프리카인들도, 시베리아를 지나 아메리카로, 다시 남미로,

    끊임없이 더 멀리, 또 더 멀리 도망치고 정착한 민족이 바로 한민족이다.

    두발의 후손들과 많은 피가 섞여 우리의 외모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구스의 후손들... 그중에서도 니므롯을 쫓아 바벨탑을 세웠던 주된 민족이, 바로 우리였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더 멀리, 더 멀리, 도망쳤던게 아닌가...

    창조자의 진노함이 두려워서...

    창조자가 바벨탑을 쓰러뜨렸던 그날...

     

    그런데 예수는, 카레이 혹은 까오리라 불리웠던 우리의 이름을 코레아로 확정했다.

    니므롯, 바벨탑과 함께 저주를 한몸에 이고있던 이 민족을, 복음이 온 후엔 부름받은 민족으로 바꾼 것이다.

    ㄴ 코레아(קוריאה) : 부름받은 자.

     

    그 땅 이스라엘의 회복을 약속했던 예수는,

    힘없고, 가진것 없이, 떠돌이로, 온 세상에 흩어져 살던 그 유대인을 통해서가 아닌,

    시오니즘이라 불리우는, 신비주의 사상인 카발라에 뿌리를 둔, 그리고 그 사단의 회와 연합한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그 땅 이스라엘을 회복했다. 그 덕분에,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온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고토로 돌아가고 있지 않나.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예수가 사용할 뿐이다.

     

     

    그러니...

    그의 생각과 계획을...

    한낯 피조물인 우리가, 알래야 알 수가, 없다...

     

    롬11: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분명히 전쟁의 그림자가 짙게 깔리고 있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정치꾼들, 모든 좌파, 친북, 친중에 줄 선 그들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어째서 김종인은 인공기를 상징하는 것과 같은 깃발을 어깨에 둘렀고, 무엇을 사과하자고 선동하나.

    어째서 북한에선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목선을 타고, GP를 통해, 한국땅으로 들어오는지, 그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우린 모른다.

    어째서 정권은 연평도에서 자국민이 총에 맞아 죽임 당하게 했으며,

    어째서 미국은 충청도와 전라도를 감시하나.

     

    세계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둘러대며, 한반도로 집결하고 있다.

    영국의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이 일본 사세보에 배치하나. 명목은 중국 때문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에 된 그 때로부터,

    중국 우한을 통해 우한폐렴을 뿌리던 그 과정을 통해,

    북한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쑈가 진행되는 동안,

    그들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 시나리오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그들이 미국이 아닌, 중국몽이란 이름으로 중국과 같은 배를 타려는 이유,

    어떻게 해서든 미군 철수를 도와, 제2차 남북전쟁의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가져오려 하는 이유,

    겉으로는 우방이라 외치면서 뒤에선 그 좌파들을 돌보고 나라를 좀먹는 미국이란 사단의 회의 시녀국...

    자신들이 쌓아올린 탑을 허물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반도가 첫번째 타깃으로 정해졌을 뿐이야...

     

    우리는 반드시,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기어들중 문재인이나 좌파들을 지지했던 기어들이 있다면...

    너희의 열매를 똑똑히 보아라.

     

     

    성령의 역사가 강한곳에 사단의 역사도 강하다...

     

    이는 주권자가 허락한 사단의 역사라...

    성령이 역사하는 장소에 반드시 사단의 역사가 뒤따르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면 강할수록, 사단의 역사도 강하게 일어난다.

    성령의 계획이 있는곳에, 사단의 계획도 뒤따르며, 성령이 강하게 역사살 현장에 사단도 있음이다...

    그래야만, 알곡과 쭉정이를 가릴수 있기 때문이야...

     

    사단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웠던 평양을 가만히 두지않고 김일성을 세워 남과 북을 갈라놓았듯,

    사단이 이곳, 이 땅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

     

    본래 사단을 위해 바벨탑을 쌓아올렸던 이 민족이 복음을 받아들인건 사단이 질투한다 할 지라도 무슨 말 하겠나...

    본래 사단의 종노릇하던 민족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창조자에게 매달리는걸 질투한다 할 지라도 무슨 말을 해...

    아니면, 그 사단이, 자신의 저주를 머리에 이고살던 이 민족의 배신, 배반을 악랄하게 흔들려 할 지라도...

     

    역사라는 아이러니는,

    예수의 종들이 태어나 온 세상으로 복음을 유통하는 이 민족이,

    본래 사단의 민족이었음을 한걸음씩, 또 한걸음 들추어내고 있다.

    사단이 이 민족을 짓밝고 싶어하는 그 마음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 아닌가.

     

    그러면 그런다고해서,

    성령께서 주권자의 마음을 모르랴.

    성령께서 예수의 뜻대로 역사하지 않으랴.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른다 할 지라도...

    그 알곡들로 새 역사를 쓴다 할 지라도...

    혹은, 긍휼이 여길자를 긍휼이 여기고, 저주할 자를 저주하려 한다 할 지라도...

     

    분명한 건,

    성령은 오직 하나님의 뜻...

    곧 그리스도의 깊은 뜻을 먼저 알고, 그의 뜻대로,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역사한다는...

    이 한가지, 진실이다...

     

    롬8: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추신) 사단에게...

    사단아... 음부로 고꾸라질지야...

    니 개들, 단도리를 좀 해라...

    그러다 니가, 한방에 훅 간다...

    너무 추하게 놀잖아...

    니 눈엔, 안보이냐...

    니가 얼마나 추한 존재인지 증거하는,

    니 개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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