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온 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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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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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타(Buddha)., 세상에 와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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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계속,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이번주엔 유독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 같다.

    그리고 원래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자주 받곤 하는데, 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만들기 시작하면선 더더욱 그렇다.

     

     

    여러 질문들을 하곤 한다. 특히 성경에 관하여.

    여러 의문들을 제시하곤 한다. 특히 ‘기독교인이 불교인이 된 경우는 본 적이 없다’와 같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불교인이 된 경우를 본 적 없는 너희가,

    그 기독교인이 알게된 예수란 위대한 저주의 본질을, 말을 해준들 이해는 할 수 있냐. 그럴것 같냐?

    그 기독교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을 해줘도, 머리로 이해할 수 없다. 아서라…

     

     

    또 최근에, 어떤 사람이 욥기서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글을 읽었다.

    나는 이 사람이 예수를 만났다는 그 말이, 진심으로, 진심이길 바란다.

     

     

    그런데 알고있냐. 성경이 증거한 그리스도란 그 이름의 비밀을 인생들중 가장 깊이있게 깨달았던 바울 조차도,

    육신의 몸을 입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엔 어렴풋이밖엔 알 수가 없어서, 자신은 그 이유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천국에 가고싶다고 고백했다.

    정말 예수를 만난 사람? 그들의 증언? 죽는 그 순간까지, 예수도 그 의미도 알지 못하고 죽는다. 이게 팩트다!

    그저 개처럼 질질 끌려가다 죽는 거야. 이게 팩트다.

    예수란 위대한 저주와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수록, 그냥 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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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누구의 입장에서 바라 보는가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진다.

    성경 뿐 아니라, 어떤 책을 읽더라도 그 글을 쓴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읽는게 옳다. 이게 내가 가진 철학이다.

    그리고 난 후, 그 책이 전달하는 지식이나 경험을 내것으로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는 선택의 문제다.

     

     

    예수의 입장에서 보면, 아브라함이 받아들일수 있는 만큼씩 인도한 것이다.

    만약 갈대아 우르에서 처음 아브라함을 부르던 그때, 네가 죽은후 400년 이후에 너희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거야 했다면,

    아브라함이 그 말을 받아들일수 있었을까.

    아브라함의 입장에서 보면, 갈대아 우르에서 말한것 과는 달리 이제와서 예수는 딴소리를 한 거다.

    이미 개처럼 질질 끌려다니다가…

     

     

    그러니 성경을, 예수란 그 위대한 저주의 본질에서 보기 시작하면,

    예수란 그 위대한 저주의 가증함이 이로 말할수 없을 정도다. 한번 대답해 봐.

    전도? 기록된바 바울을 통해 증거된 바, 이미 창세 이전부터 결정해 놓은거야!

    전도? 그런건 없다. 정해진 시나리오만 존재할 뿐이다. 그러면 무엇을 위한 전도냐.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란 자가, 인류 역사를 몰랐다? 그런데 뭐가 그렇게 심각하냐? 심각함을 조성할 뿐이다.

    왜? 왜? 재미있으니까!

    그러니 성경의 역사는, 예수란 위대한 저주의 재미를 위해 쓰여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창조자라서. 할짓이 없어서.

    우리는 그저, 체스판 위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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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 입으로 두말 한 적 없고, 그 저주, 그 위대한 저주, 저주의 본질인 그 예수가, 불행히도 창조자란 사실을 알고있을 뿐이다.

    불행히도, 그래서 그 창조자란 예수의 위대한 저주대로, 인류가 끝날것도 잘 알고있다.

    다만, 그 저주의 끝도, 시작이 저주였던것처럼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이다.

    죽어보면 안다.

     

     

    그래서 기준은 성경이라고 한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시작과 끝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의 반대편에 서있는 여러 부류중, 사단과 연합한 자들이 공중권세를 잡은 자들 임을 잘 알고있는 한 피조물이다.

    내가 다른 피조물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예수가, 저주의 본질임을, 위대한 ㄱㅅㄲ임을 똑똑히 증거 할 수 있다는 점만, 다르다.

     

     

    누군가가 알 필요도 없고, 알래야 알 수도 없는 일.

    그 예수란 위대한 ㄱㅅㄲ가 스스로 ‘그래 맞다! 내가 위대한 ㄱㅅㄲ임!‘ 하면 된다.

    예수란 위대한 저주는, 말을 바꿀 지언정 스스로 자신이 위대한 ㄱㅅㄲ임을 인정할 수 없는 존재임도 잘 알고있다.

    예수의 똥꾸녕을 핡타대는 천사들을 볼 면목이 없잖아…

     

     

    그래서 석가가 고맙다…

    아마도 너는, 창조자란 저자의 그 위대한 구역질을, 역겨움을, 추악함을, 더러움을, 참담함을, 개같음을, 다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열반에 들려 한 게 아니냐…

     

     

    중간은 없는 것이기에, 그 끝은 사망에 이른 것이겠지만,

    나도, 내 끝을 사망으로 정했노라…

    영원히 개처럼 입을 빵긋빵긋 거리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지랄을 떨며,

    구역질을, 역겨움을, 추악함을, 더러움을, 참담함을, 개같음을, 보며 살 생각은 추어도 없다.

    악이 없는 존재가, 과연 지옥을 만들수 있었을까.

    악이 없는 존재가, 과연 지옥이란 발상을 할 수 있었을까.

    이왕이면, 예수란 위대한 저주의 진면목을 경험하러 나도 지옥으로 갈 것이다.

     

     

    그날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석가 네가 경험한 그 구역질남과, 역겨움더러움추악함참담함개같음을 내게도 들려다오.

    그날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예수란 위대한 저주, 그 위대한 ㄱㅅㄲ에 관하여 논해 보자꾸나…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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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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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탄신일 기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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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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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탄신일 특선만화 ‘붓다, 부처님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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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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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가 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

    이젠 알고 있을 것이다…

    저주의 본질을…

    태어남이란 ‘저주’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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