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백기완 분향소 허가없이 세우고선 “시민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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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22:47

     

    백기완분향소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고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분향소가 마련 돼 있다./뉴시스>

     

    지난 15일 별세한 백기완(89)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서울광장 시민분향소를 놓고 장례위원회와 서울시가 갈등을 빚고 있다.

     

    ‘노나메기 세상 백기완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는 18일 정오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 시민분향소를 설치하고 일반 시민 조문을 받고 있다. 이 분향소는 서울시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한 것이다. 백 소장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다.

     

    서울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유행하기 시작했던 지난해 2월부터 서울광장 사용 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광장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데, 장례위 측에서 무단으로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례위 측은 “내일(19일)이 영결식이라서 하루밖에 분향소 운영을 못 한다”며 “시민의 뜻을 받아들여 강행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절차를 밟아 강제 철거하려면 통상 몇 주가 소요된다”며 “장례위 측에서 19일 영결식까지만 운영하겠다고 하니, 당장 강제 철거는 못 하지만 앞으로 변상금 부과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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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들은, 백기완 분향소의 풍경이라고 한다.

     

    백기완분향소2

    백기완분향소3

     

    아래 사진들은 서울대에 마련된 백기완 빈소의 풍경이라고 한다.

     

    백기완빈소

    백기완빈소2

     

    지금껏 교회의 예배를 가로막고 예배를 패쇄케 한 게 몇번이며,

    5인 이상 모임 또는 집합 금지를 몇번에 걸쳐 노래를 불렀으며,

    구정연휴, 가족들의 모임까지, 금지했던 문재인과 문재인 정부다.

    보수/우파 애국시민들의 행렬을 코로나19 핑계로 막아선게 몇번이냐.

    그 와정에도 진보/좌파라는 이들은 자신들을 위한 농성과 행사는 절대로, 멈추지 않았다.

    저들은 저들끼리는, 다 알고있는 것이 아닌가.

     

    다시한번 상기시켜 줄까.

     

    코로나19-조작의혹

     

    그러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저 추모행사와 장례식장에선 절대로, 코로나19 환자, 안나온다. 절대로.

    나와봐야 ""를 위한 쇼일 뿐이다.

     

    짜고치는 고스톱임을 증거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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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23:20

    수백명 모인 백기완 영결식···"정부 방역 의지, 헛웃음 난다"

     

     

    백기완분향소-1

     

    서울시가 19일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치러진 고(故)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영결식 관련해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은 이날 영결식이 끝난 뒤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며 “검토가 끝나는 대로 어떻게 조치할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영결식 때 채증한 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엄중히 대처하기 위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한 시간 여 동안 백 소장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노나메기 세상 백기완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장례위)’는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식을 한 뒤 노제 장소인 대학로, 종로 거리와 보신각 등을 거쳐 서울광장에 도착했다...

     

    • 서울시,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
    • “오늘부터 집합금지 풀린 거냐”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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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출처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서울시,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이 아니라, 말장난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중이겠지...

    진짜 헛웃음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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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1 00:13

    '백기완 영결식' 도로통제 행진…"운구행렬은 집회 아냐"

     

     

    백기완영결식-운구행렬-집회아니다

     

    잊지 말아야 한다. 역사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결과다...

     

    너무너무 가난했었기 때문에, 먹고 살고자 발버둥 쳤다...

    그리고 그들은, 먹고 살고자 발버둥 치는 우리들 주변을 맴돌며,

    우리가 일구어낸 산업화를 빼았았다. 정치라는 이름으로...

     

    왜 우고 좌고 그렇게 질질 끓려갔을까.

    왜냐하면 그들이 먼저 세상의 임금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며,

    앞다투어,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에게 충성맹세를 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열조가 이룬 산업화를 그대로 물려받은 세대는,

    열조가 이룬 산업화, 나라와 민족이란 가치를 뒤로한채,

    또한 덩달아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하며, 그들과 연합해 나아갔다...

     

    모두가, 자기 자신의 욕심 때문이었다...

    자기 사욕, 자기 욕심, 자기 비전, 자기 목적...

    그 제수이트 바티칸이,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가...

    자신들의 사욕, 욕심, 비전, 목적을 지켜주고 이뤄주리라 그들은 믿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아슈케나짐들이, 세상의 임금들이기, 때문이다...

     

    그게 현재의 대한민국이고,

    그게 현재 이 땅에, 우가 없어진 이유다...

    법과 법치가 무너졌고, 질서가 무너졌다...

    우가 없어진,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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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1 00:28

    내편·네편 따라 ‘방역 이중잣대’… 1000명 모인 백기완 영결식 논란

     

     

    백기완-방역이중잣대

     

    • 작년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주요 반정부 집회를 일제히 금지하고 시민들이 접근조차 못하게 차벽(車壁)까지 쳤던 정부가 행사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전혀 다른 대응을 한 것이다.
    • 장례위는 서울시 불허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 “시민의 뜻”이라며 광장 분향소 설치를 강행했고 시민 조문도 받았다. 서울시는 “변상금 부과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지만 운영은 막지 않았다.
    • 최근 코로나 상황은 4차 대유행이 우려될 만큼 심각하다. 영결식이 열린 1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533명이었다.
    • 정부는 설 연휴 ‘직계 가족도 5인 이상 모이지 말라’고 했다. 서울 등 수도권의 음식점과 술집, 유흥주점 업주 중에는 수개월째 생업에 제한을 받으며 피눈물을 쏟는 사람이 적지 않다.
    • 직장인 김탁영(31)씨는 “이번 설에 고향에도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이중 방역 잣대를 내세워도 되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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