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문재인 정권 백신 확보는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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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12:02

     

    서민

    <서민 단국대 교수 /국회사진기자단>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정부의 코로나 예방 백신 4400만명분 확보 발표에 대해 “실제 계약은 아스트라제네카뿐인데 4400만이란 허수를 앞세워 국민을 속이려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 사람들이 하는 일이 다 그렇듯, 이것 역시 구라(거짓말)”라고 했다. 서 교수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양치기 박능후 구라 대해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문재인 정부의 백신 구매 계획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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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정부의 코로나 백신 확보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박능후 구라 대해부'라는 글을 올렸다 /블로그 캡처>

     

    먼저, 서 교수는 “구매확정서(화이자·존슨앤드존슨-얀센)나 공급확약서(모더나)는, 그 이름만 그럴듯하지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는 소리와 같다”고 비판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아스트라제네카와는 이미 계약을 완료했고, 화이자·존슨앤드존슨-얀센(구매 확정서)과 모더나(공급 확약서)와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합의를 통해 구매 물량을 확정했으며 이달 중 정식 계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서 교수는 “장바구니에 담아봤자 재고가 없으면 책을 받아보지 못하기 마련, 화이자나 모더나에는 내년 말까지 한국에 줄 백신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다.

     

    서 교수는 “훨씬 안전한 화이자·모더나를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던 보건당국이 갑자기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이 크지 않다고 떠드는 게 정말 웃기다”고 했다. “지들이 구한 게 그게 전부이니, 민망하더라도 그걸 칭찬하는 것”이라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3상을 이미 마친 화이자나 모더나와 달리, 아직 3상을 통과하지 못했다”고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임상시험 당시 55세 이상의 고령자는 포함을 안 시켰고, 다른 백신보다 부작용이 심했던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 교수는 ‘화이자랑 모더나가 오히려 계약을 재촉하고 있다는 말도 구라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나서 “보건 쪽에 관한 한, 박능후의 말은 다 구라라고 보면 된다”라고 답했다. 서 교수는 “1년치 이상 계약이 밀린 화이자가 미쳤다고 한국에 백신 좀 사달라고 매달리겠는가? 백신은 물량은 한정됐지만 수요는 전 세계 모든 인구와 같다. 나오기도 전에 선진국들이 제발 자기 나라 먼저 달라고 비는 게 정상”이라며 “오죽하면 부작용은 책임 못 진다는 각서까지 쓰라고 하겠는가?”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문 정부의 백신 구매 발표가 잔머리이자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서 교수는 “문 정부가 백신 구매 발표일을 영국의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8일에 맞춘 것은 우리도 뭐라도 한다는 걸 보이려는 잔머리”이며 “솔직하게 발표하면 욕을 먹을 테니 4400만이란 허수를 앞세워 국민을 속이려 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사람이 무능할 수는 있다. 그런데 무능한 놈이 하는 일 없이 점수만 잘 받으려 하는 건, 사악한 거다. 지금 그 인간이 딱 그렇다”며 “504호를 비워둬야 하는 건 그 때문”이라고 했다. ‘503′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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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건 화이자건, 존슨앤드존슨-얀센이든 또는 시노팜이든...

    정확한 팩트는 모두가 안전하지 않다이다.

     

    화이자는 누가 주도하는 것이고, 이들이 현재 어떤 비도덕적 임상실험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있지 않은가.

    일반적으로 임상실험을 거쳐서, 백신이 나오기까지, 적어도 10여년의 연구와 임상실험이 필요하다.

    그 10여년을 단축하겠다고 "기초탐색 > 물질선정 > 전임상실험(쥐 등 동물대상) > 임상실험(인체)"의 단계,

    임상실험은 다시 1차, 2차, 3차로 나뉘어 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 모든 절차를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때문에 없앴다.

    아직까지 허가된 물질을 기초로, 허가명령이 떨어진 백신은 없다.

    그런데도 이미 3차 임상실험에 들어가 있는 신약은 무려 7종이나 된다.

    이게 팩트(fact)다.

     

    일반적으로 백신이라 하면 95% 이상의 효과가 검증된 의약품을 말한다.

    그런데 금번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백신은 98%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며,

    75%의 효과 > 또는 50~60%의 효과만 있어도 좋겠다란 새로운 기준,

    그러니까 백신이란 신약의 기준이 달라졌다.

     

    그리고 이런 발언들과 함께 백신이란 신약의 기준을 바꾼 장본인,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의 백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이,

    다름아닌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다.

    그는 누구보다도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개발중이던,

    코로나19의 개발에 깊이 관여된 인물로 평가된다.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의 유행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란 말이다.

     

    또한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는,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피전염자를 감염시킨후 > 백신투약을 통해 임상실험을 하는,

    이른바 "챌린지 트라이얼(Challenge Trial)"을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도덕적으로, 의료계의 도덕은 무너지고 있다.

     

    다시말하지만,

    백신을 확보하지 못했고(백신 확보되었다는 건 거짓말로 들어남),

    백신을 들여오지 못하는 건(아예 들여오지 않았음 좋겠음).,

    창조자의 한 수라고., 난 생각함.,^^

     

    우리는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이 어떠한 파장을 지속시킬지 예상할 수 없다.

    그 우한폐렴(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의 정보와 그 우한폐렴(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이들의 정보가,

    어떻게 어디로 누구에게 전달될지도 모를 일이다.

     

    할 수 있거든...

    할 수 있다면...

    조심하고, 또 조심해...

    가능하면, 가능하면 말이다...

    예수가 이끌어 가는 길도 아니면서,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가 가는 길로 동행하는게 아니라면,

    애써, 너의 욕망과 열정과 정욕에 사로잡혀 "우한폐렴(코로나19)"에 노출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나도 모르지 또는 몰랐지. 메르스가 창궐했을때,

    지금 돌이켜보건데 아! 제네들이 그때에, 우한폐렴(코로나19)을 실험하고 있었구나.

    엄마가 암투병중이셔서 병원엘 모시고 다니며 살던 때였고, 메르스 따위, 신경도 쓰지 않았었다.

    물론 메르스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렀고, 감염판정을 받은 인생들은 말할것도 없다.

    그들이 확진자 또는 감염자의 숫자까지 장난을 치고 있는걸로 봐선,

    그때 메르스때에도, 분명히, 확진자 또는 감염자 숫자를 조작했을 것이다.

    분명한 건, 가면 갈수록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란 점이야.

     

    20201216-우한폐렴-현황-1

    20201216-우한폐렴-현황-2

     

    어떤 이들은 독감 사망자와 비교하며, 우한폐렴(코로나19)는 허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마는,

    그렇게 볼 문제가, 여전히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들었고 임의로 뿌렸기 때문이다.

    계획하에 계획적으로 뿌린 전염병이고 유행이란 말이다.

    거기에 감염되고 전염될 어떤 이유도, 너에게 없다.

     

    또 어떤이는 복음을 말하고, 또 어떤이는 전도를 논한다지만,

    복음도 전도도, 네가, 하는게, 아니라. 네가 스스로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너가 아닐지라도 그 누구도 필요치 않아. 그가 해...

     

    의인으로 쓰임받는게 영광인줄 우리가 다 아는바지만,

    그것도 예수의 주권이고, 예수가 먼저 앞서가는거야.

    그 모든게, 너가 예수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아.

     

    요15: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다시말하지만,

    참 포토나무는 예수고, 농부는 아버지시라...

    우리는 그저, 가지야...

     

     

    긍휼이 여길자에게 긍휼을 그가, 배풀고, 불쌍히 여길 자를 그가, 그 강한팔로 안아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아! 너희는 그저,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면 돼!

    그거면 돼...

     

    롬9: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이후에, 백신이 나오게되면 더많은 알 수 없고 책임질이도 없는 죽음이 임박하게 될테고,

    이후에, 우한폐렴2(코로나19-2)가 나오기라도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르겠지...

     

    눅21: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 끝이 어디까지인지 조차...

    우리는 모른다...

    예수만 알아...

     

    넉넉한 마음으로, 한걸음 물러서서, 세상을 영의 눈으로 바라보며...

    너의 앞에 너의 하나님, 예수가 서 있음을 바라보며...

    절대로, 앞서가는 죄악을 범하지 말고...

    절대로, 예수와 동떨어져 너의 길을 가지말고...

    필요하면 피할 길을, 필요하면 피할 바위에 널 숨겨줄테니...

    그와 동행해라...

    너의 육으로는, 아무것도 하지마!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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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09:08

    "중국 백신 맞으면 70만원 지급 검토"… 홍콩, 인류 최초 '국민 마루타'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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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에서 중국산 코로나 백신을 하역 중인 모습. ⓒ뉴시스 AP.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 세계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확보 경쟁에 나섰지만, 선진국 사이에서 중국산 백신은 확보 대상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 당국은 중국산 우한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친중파 입법회 의원들 “중국산 백신 맞으면 돈 주자”

     

    홍콩 입법회(국회에 해당) 보건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16일 소피아 찬 보건부장관을 부른 자리에서 “중국산 시노백(Sinovac) 백신을 맞는 사람에게 현금을 주자”는 제안을 내놨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친중파로 알려진 일부 입법회 의원은 “시민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면 홍콩은 끝”이라며 “유권자들이 ‘백신을 맞으면 돈 주느냐’고 묻던데, 정부는 (시노백) 백신을 맞는 사람에게 5000홍콩달러(약 70만원)의 현금을 줄 생각이 있느냐”고 소피아 찬 장관에게 물었다. 이에 찬 장관은 “(현금 지원할) 상황이 되는지 확실히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찬 장관은 이어 “캐리 람 행정장관을 비롯해 다른 장관들부터 (시노백) 백신을 접종하겠다”며 “백신 효능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겠다.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홍콩 시민들, 내년 1월 도입하는 시노박 백신 접종 꺼려

     

    홍콩 시민들 사이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중국산 우한코로나 백신 접종이 논란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이날은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1500만 회분(Dose, 750만 명 투약분)의 백신을 확보했다고 밝힌 날이다.

     

    람 장관의 발표에 따르면, 먼저 2021년 1월 중국산 시노백 백신 100만 회분을 도입하고, 1분기 내에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텍의 백신 100만 회분을 도입한다. 화이자 백신은 중국 본토에 있는 ‘포선제약’이 공급을 맡았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50만 회분을 들여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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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월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가운데 문제가 된 것은 내년 1월 도입하는 시노박 백신 100만 회분”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홍콩 시민들이 임상시험 자료도 공개 않는 중국산 백신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지적이었다.

     

    람 장관은 이에 “백신 계약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시노백 백신이 안전하다고 주장했지만, 홍콩 시민들이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노백 백신, 한국 참여하는 '코백스 퍼실리티'에 공급

     

    홍콩 당국이 현금까지 쥐어주며 접종하려는 시노백 백신은 한국에서 도입할 가능성도 없지않다. 문재인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000만 회분을 확보했고, ‘국제 코로나 대응 백신개발 협력기구(COVAX facility·약칭 코백스)’를 통해 2000만 회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원하는 코백스에는 시노백도 참여했다. 지난 10월9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중국 업체도 코백스에 정식으로 가입했다”고 밝히며 “중국은 코로나 백신을 개발한 뒤 세계적 공공재로 개발도상국에 우선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따라서 중국이 코백스에 가입한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지난 12일 WHO 발표에 따르면 189개국이 참여한 코백스에는 프랑스 사노피,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중국 시노백, 미국 노바백스 등이 백신 공급을 약속했다. 문제는 코백스가 참여국에 어떤 방식으로 백신을 배분할지 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한국도 시노백 백신을 공급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